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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아침의 온천천

생활 사진/삶의 흔적

by Theodor 2020. 11. 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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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서 초겨울의 문턱에 다다른 11월 중순,

봄에는 화사한 벚꽃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주었던 온천천은

요즘 겨울준비가 한창이다.

가로등과 경관조명이 밝혀져 있는 온천천의 새벽

 

 일출이 시작되기 전 동녘 장산 뒷편이 밝아온다.

 

벚나무 단풍은 한창이고 은행의 노란 단풍은 조금 더 기다려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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