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이 넘어가자 주변의 사물에 관심이 많아져 

얌전과는 거리가 먼 말괄냥이로 변했다.

 

 

이유식이 너무 맛 있었나??

 

엄마 빠와함께 간 카페에서 ..... 다은이가 마시기엔 적당하지 않은 음료

외출이 힘들었는지 이내 잠들다.
아랫 이빨이 나기 시작한다.

'가족생활모습 > 예은이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가에서의 다은이  (0) 2019.08.19
외가에서의 다은이  (0) 2019.08.06
이빨 장군  (0) 2019.08.03
다은이 동영상  (0) 2019.07.28
이빨이 돋아났어요.  (0) 2019.07.19
말괄냥이 아가씨  (0) 2019.07.10
출생 250일 지난 다은이  (0) 2019.06.29
개구쟁이기 다 된 다은이  (0) 2019.06.17
에너지 넘치는 슈퍼 소녀 다은이  (0) 2019.05.29
더욱 야무져진 다은이  (0) 2019.05.25
200일을 산 아가씨  (0) 2019.05.17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공지사항

Yesterday111
Today99
Total188,833

달력

 « |  » 202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