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을 볼에 묻혀가면서 먹는구나.

아직은 다은이가 마시면 안 되겠다.

잠 앞에는 장사 없구나.

아래 이빨이 곧 나온다.

언니가 만들어준 이유식 맛은???

 

김밥 말듯 말아보자

다정한 오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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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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