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이 다은이가 태어난지 꼭 1년 2개월이다.

그 동안 얼마나 자랐고 활발해졌는지 요즘은 잠시도 눈을 팔 수가 없단다.

언니의 바이올린 연습에도 관심이 많다.

 

두 자매의 피아노 연탄(?)

 

부천의 성당 대림절 제대와 대림초에 점화하는 첫째 예은이

고양이 아라의 집사 역활도 잘하고......

 

대형마트의 옥상정원에서의 늘이가 즐겁고......

집안의 걸레질을 하기엔 아직 더 커야할것 같다.

 

할머니와 함께 요가도 즐겁고.......

 

대형마트의 어린이 놀이터에서....

 

언니와 함께 찍은 셀카

 

성탄선물로 멋진 외투를 받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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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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