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의 성장과 세월 빠름이 어금버금한 느낌이다.

외출  길에 피곤해 낮잠에 빠진 다은이

어디 여행이라도 가시려고??

언니와 보내는 사간은 즐거워요.

 

미사보 쓴 제모습이 어때요??

장난감으론 아라와 놀아야지.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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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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