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의 성장과 세월 빠름이 어금버금한 느낌이다.

외출  길에 피곤해 낮잠에 빠진 다은이

어디 여행이라도 가시려고??

언니와 보내는 사간은 즐거워요.

 

미사보 쓴 제모습이 어때요??

장난감으론 아라와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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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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