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반을 바라보는 다은이,

접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잘 자라줘 고맙다,

엄마 아빠 언니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다은이의 모습들...

최신 패션이예요.

서랍이 안 열리면 열 방법을 궁리해야지 울긴 왜 울어.

 

지금은 서툴러도 열심히 하다보면 숫가락질은 쉽게 배운단다.

 

 

칠판 그림에 열심인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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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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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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