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9.10.31 동기 우정여행(7) -- 신두리해안사구
  2. 2019.10.31 동기 우정여행(6) -- 천리포수목원
  3. 2019.10.31 동기 우정여행(5) --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풍경
  4. 2019.10.31 동기 우정여행(4) --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5. 2019.10.31 동기 우정여행(3) -- 태안반도 꽂지 해변
  6. 2019.10.31 동기 우정여행(2)-- 송산리 고분군과 무령왕릉
  7. 2019.10.31 동기 우정여행(1) -- 공주 공산성
  8. 2019.10.31 첫돌 지난 다은이
  9. 2019.10.21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10. 2019.10.21 주임신부 영명축일--본당의 날, 자비의 예수님 성화
  11. 2019.10.21 밀양강 오디세이 (밀양죽제)
  12. 2019.10.21 평화공원 국화전시회
  13. 2019.10.19 동래읍성 역사축제 -- 전통 외출타기 공연
  14. 2019.10.18 동래읍성 역사축제 -- 말뚝이 이야기
  15. 2019.10.17 동래읍성 역사축제 뮤지컬 '외로운성'
  16. 2019.10.17 제 25주년 동래읍성역사축제
  17. 2019.10.16 언제나 즐거운 다은이
  18. 2019.10.11 을숙도문화회관
  19. 2019.10.11 부산현대미술관
  20. 2019.10.10 송정일출
  21. 2019.10.10 울산대공원 남문과 장미원
  22. 2019.10.09 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
  23. 2019.10.09 첫돐맞는 다은이의 성장 모습
  24. 2019.10.06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5. 2019.10.05 예은이 미술 작품 프로젝트
  26. 2019.10.05 새로 부임하신 주임신부
  27. 2019.10.02 부주임 신부님 송별미사
  28. 2019.10.01 <동영상> 겯기 시작한 다은이
  29. 2019.10.01 걷기 시작한 개구쟁이 다은이

해안사구는 연안류와 조류에 의하여 연안의 해저에서 운반된 모래가

파랑과 밀물에 밀려 올라와 사빈과 모래펄을 만들고,

그 모래가 바람의 작용으로 운반·퇴적된 해안지형이다.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충청남도 태안반도 서북부 신두리 해안

만두부(bay head)에 형성된 모래펄의 배후를 따라 형성된

길이 약 3.4㎞, 폭 0.5∼1.3㎞의 모래언덕이다.

이곳은 연안의 해저가 대체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서

간조시에 넓은 모래펄이 노출되는데다가,

겨울철에 강력한 북서풍을 바로 받아들이는 위치에 해당하여

대규모의 모래벌판이 형성될 수 있었다.

2001년 11월 30일에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는데,

지정구역은 1,702,1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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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사진은 풍경사진 뒤에 있습니다.

 



출처: https://kwk776.tistory.com/848 [테오의 여행과 사진]

 

 

썰물 때라 배들이 갯벌에 얹혔다.

                        태안군 소원면 개목항에 위치한 항포구횟집에서자연산 회식사를 하다.

 

여행 마지막 식사 --  남해고속도로 의령인터체인지 부근 생선구이집

 

1박 2일간의 우정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모두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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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머위꽃

 

설립자 홍보관이 있는 건물과 아름다운 풍경

 

박사의 집무실

 

 

 

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과 안에 전시된 희귀 소나무

천리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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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지난 만리포는 아름답지만 아주 조용한 시골 풍경이다

 

 

 

만리포 해변 모습

 

만리포 짚라인 승강탑과 아래의 바다가 보이도록 바닥에 유리를 붙인 구름다리 

 

아침 서핑을 즐기려고 바다로 뛰는 사람.

 

해변 암석의 모습

 

만리포 해변의 갈매기 떼-- 옆에 가까이 가도 쉽게 날라가지 않는다.

 

아침삭사는 간단한 호텔 뷔페식

 

바다가 좋은 아저씨와 아줌마들

호텔 투숙 인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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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뚜막에서 삼겹살 무한리필로  저녁식사를 하다.

 

숙박지 만리포해수욕장 투숙호텔의 밤낮 모습 

 

회장이 준비한 노래방기기와 섹스폰연주로 밤문화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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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kwk776.tistory.com/846 [테오의 여행과 사진]

태안반도 꽂지 일몰-- 해운으로 해님이 중천에서 사라졌다.

 

꽂지의 할배와 할매바위와 만개한 코스모스

 

꽃보다 아름다운 할배들과 할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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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가 사망해 염할 때 사용했던 무덤베개와 무령왕 추정 상반신 상

무령왕릉 -- 본무덤은 보존을 위해 비개방하고 관람하는 무덤은 모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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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졸업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무사히 마친 동기회에서 회장단이 

가을 우정여행을 기획하고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하여

36명의 친구들이 서해안 태안반도를 답사하는 여행을 즐거히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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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정과 공산정에서 본 공주 풍경

 

공산성 성곽

옥천휴게소에서 잠시 숨을 돌린 후,

공주 백제의 집에서 연꽃으로 유명한 궁남지 연잎밥으로

점심식사 후 공주관광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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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은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온

다은이 출생 1주년이다.

 

전주에 성당 주임신부가 마련해준 깜짝 축복식은 

앞으로 다은이의 삶을 축하하는 큰 행운이기도 하다.

 

 

 

 

백설공주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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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1(월) 오후 7 : 30부터

본당에서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앙상블 단원은 피아노(키보드로 대체), 드럼, 기타가 각 1명씩이고, 클라리넷 3명이며

나머지 대부분 섹스폰 연주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 연주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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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나콜로(다락방) 전국대피정에 참가하신 

국제 마리아 사제운동 대표 로랑 라로꿰 신부의 강론

 

 

 

강론 동시통역을 한 남마르타 자매

 

성찬의 전례

평화의 인사

 

 

성체를 나눠주시는 로랑 신부

 

윤명기(요한칸시오)주임신부 영명축일 축하식

 

사목회 부회장과 레지오 대표의 꽃다발 증정

 

사목회장의 환영사

 

주임신부 답사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안치 축복식

자비의 예수님 성화


성당 안치 축복식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Saint Mary Faustina Kowalska)

성녀 코발스카는 1905년 8월 25일 폴란드 우지의 서쪽에 있는

글로고비에츠(Glogowiec)라는  마을에서

농부인 에스타니슬라오 코발스카(Estanisla Kowalska)와

마리아나(Mariana) 사이에서 10명의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그녀는 스비니체 바르키에(Swinice Warckie) 본당에서

엘라나(Helena)라는 세례명를 받았다.

그녀의 부모는 가난하고 배운 것은 없었지만 신심이 깊고 올곧은 사람들로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순명, 부지런함에서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9세 때 첫영성체를 한 후 어려운 가정환경 등으로 3년 정도 교육을 받은 후

12세 때 고향을 떠나 부유한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며

동생들과 부모님의 생계를 도왔다.

​  그녀는 어려서부터 수도성소를 느꼈고,

더 이상 학교 수업을 받지 못하게 되었을 때

수녀원 입회를 원했지만 부모의 반대로 일단 성소를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환시를 체험한 후

1925년 8월 1일 자비의 성모 수녀회에 입회하였고,

1928년 마리아 파우스티나(Maria Faustina)라는 수도명으로 첫 서약하였다.

그 후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는 수도원의 여러 공동체에서

조리사, 정원사, 문지기 등의 소임을 담당하면서

수녀회의 모든 규칙을 성실히 지키고 동료들과 따뜻한 우애를 나누었다.

그녀의 일상적인 삶은 단조롭고 두드러진 특징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하느님과의 깊은 일치를 이룬 삶이었다.

​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는 많은 환시와 예언, 그 외에 영적 은총을 받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조롱과 박해를 받았다.

그녀가 체험한 가장 강렬한 환시는 1931년 2월 22일에 일어났다.

이 환시에서 예수님은 한 손으로는 자신의 성심 근처를 움켜쥐고,

다른 손은 내밀어 강복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예수 성심에서는 붉은 색과 흰 색의 두 갈래 빛이 나왔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자신의 성심에 대한 공경을 전파하라는 임무를 주었다.

이 신심의 이름은 ‘하느님 자비’이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그 환시를 그림으로 그려서 체험을 기념하고

아울러 그 그림을 보고 공경하는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녀의 일생을 통해 여러 번 예수님께서 나타나서

영적인 지도와 기도의 은총을 주셨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하신 말씀은

성녀 파우스티나가 직접 기록한 일기에 담겨 있으며,

그 일기는 오늘날 “내 영혼 속 하느님의 자비”(Divine Mercy in My Soul)

라는 책으로 출간됐다.

​  이 일기에 기록된 성녀의 사명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모든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대해

성서가 전하는 신앙의 진리를 세상에 일깨워 주어야 한다.

둘째, 특히 예수님이 보여 주신 ‘하느님의 자비’ 신심 실천을 통해,

온 세상과 특히 죄인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간청해야 한다.

셋째, 하느님 자비의 사도직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 신심 운동의 목표는 세상을 위한 하느님의 자비를 선포하고 간청하며,

그리스도교의 완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폐결핵을 비롯한 수많은 고통들을, 죄인을 위한 희생으로 받아들이던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는 크라쿠프(Krakow)에서

1938년 10월 5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성녀의 시신은 크라쿠프 라기에프니키(Krakow-Lagiewniki)의

하느님의 자비 묘지(Shrine of Divine Mercy)에 안치되었다.

 1993년 4월 18일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0년 4월 30일 같은 교황에 의해

새 천년기를 맞아 처음으로 시성되는 주인공이 되었다.

               ​[출처]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Saint Mary Faustina Kowalska)

전교주일이자 본당의 날, 주임신부 영명축일을 기념하여

교중미사 후 전 신자들이 맛있는 쇠고기국밥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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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에드벌룬과 거리 걸개 홍보물 

 

 

독립운동가 거리

 

 

영남루 뒷편에 있는 부속건물과 공덕비

 

영남루에 걸려있는 여러 현판들

영남루 서편의 4주문 아래의 석양

 

영남루에서 바라본 밀양강과 행사 주무대
영남루 경관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는 초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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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에 시작한 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부산 남구 평화공원에서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국화축제에는 대국, 초화 등 약 10만 5000여 송이 다양한 국화들이 전시된다.

매년 열리고 있는 평화공원 국화축제는 단순한 전시 뿐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부스와 국화차 시음회 등 다양한 활동들이 열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많은 사람들 모두 이번 국화축제를 즐길 수 있다.

 

국화전시회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10, 14에 촬영한 사진이다.

 

 

'피난시절 남구의 기억' 야외 사진전

 11월 초에 관람하면 국화전시가 한창일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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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민속놀이로 사랑받는 외줄타기 묘기 공연 장면.......

공연장 관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줄타기 공연에 앞서 남사당패의 사물놀이 공연.........

 

줄타기 기능 보유자의 구수한 사설. 

 

줄타기 공연 <동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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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말뚝이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가면극이 여러 곳에 있는데

북쪽에는 함경도에 북청사자놀음이 있고

황해도에는 해서가면극 곧 강령, 은율, 봉산탈춤이 있다.

중부지역에는 양주별산대와 송파산대놀이가 있으며,

동해안쪽에는 강릉 관노가면극과 구룡포의 호탈굿놀이가,

또 안동에는 하회별신굿 탈놀이도 있다.

남부지역에는 통영, 고성에 오광대 탈놀이가 있고,

부산 쪽에는 동래야류와 수영야류가 그것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는  역사가 200년이 훨씬 넘는다.

그런데 부산 동래에 전승된 이 가면극에 “야류”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인형극 놀이가 주로 들판에서 놀았다 하여 “야유(野遊)”가 되었고,

부르기 쉽도록 “야류”로 바뀐 것으로 본다.

그밖에도 이 놀이를 밤에 놀았다고 하여 야유(夜遊)라 불렀으며,

 극의 내용이 말뚝이가 양반을 조롱한다고 하여 야유(揶揄)라 하기도 했고,

양반들이 백성들을 괴롭혔으므로 이를 응징하기 위해

쇠를 두드리듯 두들겨 주고 싶은 심정에서

야유(冶遊)라고 했다는 여러 설들이 있다.

타락한 양반들의 호화판 먹자 놀이판

말뚝이가 등장하여 양반놀이를 조롱 한다.

인형극 출연자들의 인사

 

< 동영상 >

뱀에 물린 학이 온천장 온천수에 들어가 치유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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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주년 동래읍성역사축제가

2019. 10. 12(금) ~ 10. 13(일)에

동래읍성 북문 일원에서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구청 앞 도로의 축제홍보 도로 걸개와 북문 입구의 프란카드

 

동래문화회관 공연장의 학생들 수화와 댄스

 

대회준비를 마친 문화회관 씨름장

먹거리장터

한복 체험장

 

장영실과학공원의 과학체험활동장

 

 

소망등 터널

 

동래읍성광장(장터)의 각종 체험활동장

말뚝이탈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 야류」의 양반과장에 등장하는 말뚝이가 쓰는 탈로
  말뚝이탈은 검붉은 얼굴색에 귀·눈·입·코가 큼직큼직하며,

「동래 야류」 탈로서는 가장 크고 멋지다.

 

동래읍성 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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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낮잠을 잔 후 기분좋은 다은이

고양이 아라의 집사가 된 다은이

 

이유식 맛이 좋아요

 

집에 온 오빠, 언니들과 함께

 

놀다 피곤하면 낮잠을 즐기는 내 팔자가 최고!!!!

낮잠을 잘 잤더니 기분이 좋아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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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 앞 2004년 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 야외 작품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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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동아리 활동 현장학습 지도차

을숙도 현대미술관가는 길에 동행하다

광안대교

부산항(북항)대교

새로 건설 개통된 천마산터널

 

미술관 옆의 코스모스 꽃밭

 

 

부산현대미술관

3면의 외벽에 덩굴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풀을 심어 독특한 느낌이다

1층 안내데스크와 로비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어린이 도서관관 판매점

비가 내리는 방에 사람이 지나면서 손을 내밀면 센서에 의해 비를 맞지않도록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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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9.(한글날)과

중국 대만의 최대명절인 쌍십절 아침의 일출

 

2019. 10. 09.(한글날) 일출

수평선에 바다구름이 짙게 끼어 구름 위의 일출이 연출되다.

바다수영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준비운동 후 수영 중에 일출이 진행되다.

 

10. 10. 아침 일출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다.

해무가 부족해 이내 태양이 밝게 빛나는 백태현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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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을 본 후 남문으로 와서

지난 5월 축제가 끝난 장미원에서 늦게 핀 장미들을 감상하다.

 

울산대공원 종합안내판과 주차장 부근의 핑크뮬리와 외래종 억새풀

 

남문과 안쪽의 잘 가꾸어진 화단과 관리원들의 작업모습

 

 

키즈테마파크와 생태여행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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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에 가다.

 

야외공연장

 

동문주차장 부근의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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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첫돐을 맞는 다은이가 사는 모습

---매사에 관심이 많고 활동력이 훨씬 늘었다. 

대형마트 옥상정원에서 신발을 신고 걸음마 연습

 

서랍을 뺀 후 밟고 물건에 손을 대고......

 

고양이 아라의 미끄럼틀도 좋은 놀이터??????

 

언니가 그리는 커리커처에도 관심을 가진다,

커리커처와 닮았나요??

 

아라를 훈련시키다.

<동영상>걷는게 재미있어요

대형마트 옥상에서의 외출 첫 걸음마

<동영상>웃는 개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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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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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06. 은 군인주일이자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시작기도

제 1, 2 독서

 

주임신부의 복음선포와 미사강론

묵주기도의 중요성과 많이 바칠것을 권고하시는 주임신부

 

미사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성체를 분배하시는 주임과 보좌신부.

 

부임 축화식

 

꽃다발을 증정하는 본당 사목회 부회장

 

 

김 준 본당 사목회장의 환영사와 주임신부 답사

미사 후 퇴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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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로프학교 학생인 큰 외손녀가

3분 유명화가의 작품을 묘사하고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하다.

 

예은이가 묘사한 3작품

페르세포네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의 원본과 묘사그림

 

천사 (번 존스) 원본사잔과 묘사그림

 

사랑의 그림자 (앤서니 샌더스) 원화 사진과 묘사그림

 

그림작품 묘사에 관한 발표회

 

<동영상>

 

리코더 합주와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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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신 윤경철 바오로 신부 후임으로 본당에 부임하신 주임신부.

부임을 축하하는 교우들

 

교우들에게 첫인사 말씀을 전하시는 주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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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이 본당 사목에 힘쓰시던

김종이 (베드로 크리솔로고)부주임 신부님이

미국 사목을 자원해 10. 02. 오전 본당 교중 송별미사로

신자들과 이별하게 되었다.

미성으로 아름다운 미사를 집전하시고

부산 CPBC 프로그램 '꽁트 퀴즈' 진행을

청취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못함을 양해하세요***

영성체 예식을 진행하시는 신부님.

본당에서 마지막 성체 분배

 

아쉬움의 고별사.

 

목요일  10 : 30, 고별미사

 

 

부주임 신부의 복음선포와 간단한 미사강론

 

영성체 예식

본당에서 마지막으로 행하시는 성체 분배

성당을 떠나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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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이 갓 넘자 뒤뚱거리며 걷기 시작하고,

무엇이나 붙잡아  장난치기 선수가 된 모양이다.

숟가락으로 이유식을 먹으려고 하나 잘 되지 않는다

 

아라의 휴식처인 상자 문을 열고 들어가------

아라를 쫓아내고 자리를 차지하여 의기 양양한 여러 표정의 다은이.

 

휴식처를 빼앗긴 아라가 어이없어하고.

이내 방안의 물건들을 어지럽혀 놓았다.

 

햇볕 따뜻한 창가에 앉았다가 이내 밖을 향해 돌진.

돌 기념사진 촬영 스튜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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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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