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매서웠던 늦추위가 어제 낮부터 풀려 밤기온도

물이 얼지 않은 영상을 기록한 오늘 아침

하늘까지 쾌청하여 일출촬영을 위해 칠암으로 향했다.

 

일광 ~ 임랑간 해변도로로 이동 중 이동항을  지나자 일출이 시작되어

방갈로가 많은 ' D 1 베이커리카페'에 차를 세우고 급히 셔터룰 눌렀다.

일출은 벌써 밥갈로 사이로 꽤 진행되고 있었다.

방갈로 지붕 위의 석고상 옆으로 뜨는 해님

포토존 '천사날개' 아래로 떠오르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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