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3. 04.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에서

빨마수녀회 소속 양로원인 무아의 집

정원수 전지작업 봉사활동을 다녀오다.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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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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