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10

오륙도의 아침

2020. 10. 30. 새벽 맑은 하늘을 보고 오륙도로 향했으나 동편 수평선에 짙은 해운으로 일출촬영은 실패했다. 섬 사이에 해님이 얼굴을 빼꼼이 내밀었다가 이내 구름 뒤로 숨어버렸다. 오륙도 주변의 아침풍경들..... 스카이 워크에서 본 해운대 영도 등대 앞의 생도(주전자섬) 주변과 영도 동삼동 부근 올해는 억새풀도 이곳에서 보게 되었다.

태종대

오랫만에 다시 찾은 태종대 태종대를 일주하는 무공해 차량 다누비-- 낮에는 다누비만 운행된다.자살바위 위에 건설된 전망대와 생전 자살방지에 애쓴 할머니의 석상 생도(주전자섬) 해양활동을 통해 빛나는 활동을 한 분들을 기리는 기념탑과 흉상. 영도 태종대 등대와 인어상 오륙도 해운대와 태종대를 왕래하는 관광유람선 목장원리모델링을 한 음식점 목장원 스카이 워크에 채워진 사랑의 자물쇠들...... 75광장에 있는 사자정

오륙도와 송정해수욕장 일출

오륙도와 송정해수욕장 일출 2018. 02. 03 아침 둘째 자동차 도로 연수 중 오륙도 주차장에서 본 일출아침에 끼는 짙은 해운 때문에 한참 전 바다에서 솟은 해님이 구름 위에서 모습을 내보인다. 송정 해수욕장 일출2018. 02. 06 아침하늘에 구름 한점 없는 날에도 동쪽 수평선에는 짙은 구름이 잔뜩 낀다.송정 해안 숙박업소들의 아침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