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 매화가 지고 바야흐로 목련의 계절이 왔다.

순백의 천사같은 꽃이지만 2~3일이면 지는 단명의 꽃이라 아쉽다.

 

안락동 동래 한전 뜰에 피어있는 목련꽃

 

약간 늦게 피는 자목련의 고운 자태

국민은행 안락지점 화단에 핀 목련

충렬사의 목련

 

꽃 진 매화나무에는 작은 매실이 달리고 새잎이 나기 시작한다. 

가정집 뜰에 자목련꽃이 탐스럽다.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보통 벚꽃보다 7~10일 정도 빨리 개화한 안락성당 뒷뜰의 성질 급한 벚꽃

꽃피고 새순이 돋아나는 생명력 넘치는 봄이 왔으니,

전세계에 만연되고 있는 코로나를 퇴치할 수 있는 묘책이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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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는 장미과에 속한 키 4~5미터 정도로 자라는 낙엽 소교목으로

잎은 달걀꼴이며 톱니가 있고, 어긋맞게 난다.

 

기후에 따라 2월 중순 ~ 3월 초순경에 흰색과 홍색 꽃(홍매화)이

먼저 피고 잎은 꽃이 진 후 나중에 난다.

   매실 열매는 6월 경에 따서  먹거나 약으로 쓴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우리나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둥글게 가꾸어진 보기좋은 충렬사 매화의 5번째 촬영사진.

 

 

충렬문 오른쪽 언덕의 매화목과 모양 예쁜 반송

거의 만개한 충렬문 오른쪽 언덕의  매화목

 

충렬문 왼쪽 언덕의  매화목은 완전히 뢀짝 피었다.

 

충렬사 인공연못인 의중지의 비단잉어들이 한가로이 노닌다.

옥상화단의 매화와 산수유꽃

.

같은 나무라도 버깥쪽 바람을 많이 받는 쪽운 개화가 늦다

 

홍매화도 한창 꽃봉오라룰 터뜨린다.

 

산수유 꽃봉오리

작고 노란 꽃이곧 터질것 같다.

매서운 추위를 이기고 예쁜 꽃을 피우는 식물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터득하여 뜻있는 일상을 살아 가시길.......

 

매화를 촬영하러 올해 3번째 충렬사를 찾았다.

충렬문 양쪽의 모양 좋은 매화가 만개했다. 

 

충렬문 왼쪽 (사무소 옆) 언덕 위의 양지바른 매화는 만개했다. 오늘 02월 24일 사진

 

02월 12일 사진

02월 20일 사진

 

충렬문 오른쪽 언덕 2그루의 매화

매화 근접 촬영사진

 

충렬사 사무소

충렬공의 명언비와 윗쪽 푸른기와지붕의 본전

요 며칠 늦추위로 안해 매화의 만개가 늦어지는 모양이다.

 

충렬사 충렬문 양쪽 언덕에 심겨진 모양좋게 가꾸어진

매화가 올겨울 눈구경을 하지 못한 부산 사람들을 위로하듯

하얗게 피어 예쁨을 뽐내고 있다.

충렬문 오른쪽 두그루와 왼쪽의 한그루의 매화나무

< 8일 전인 02/12 촬영사진>

---양지바른 왼쪽 한그루가 많이 피었고 8일 전에 비해 늦추위로 인해 개화가 더딘 편이다.

 

꽃구경 나온(?) 냥이 두마리

 

휴게소 부근의 매화

 

야외 쉼터와 잘 가꾼 손나무 분재.

 

정문 입구의 누운향나무

 

안락교차로 화단의 만개한 매화

늦추위와 오미크론의 감염확산,

온갖 내용의 폭로전이 만연하는 대통령선거전으로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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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걸어서  20여분 거리는 곳에 있는 충렬사(안락서원)에도

추위가 가시자 봄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안락교차로 부근에 우뚝 솟아있는 충렬사 상징 동상

입구에서 본 충렬사 전경과 교육회관

추위에 숨어있던 비단잉어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

휴게소(매점)부근의 매화나무에 한두송이 매화가 피어나고 있다.

 

송상현공 명언비 -- '전사이 가도난'

전쟁에서 죽는 것은 쉬우나 길을 내주는 것은 어렵다

 

첫번째 문인 충렬문과   두번째 문인 중문

충렬문과 중문 앞 양쪽에 심어놓은 모양 좋은 반송들

 

충렬문 양쪽 옆에 심겨있는 모양좋은 매화나무에 개화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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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 가운데의 향료대와 본전 안의 위패

한가운데 충렬공 송상현, 양쪽에 부산첨사 충장공 정발, 다대첨사 윤홍신의 위패

 

충렬사 정화기념비

 

충렬사에서 바라본 안락교차로 부근과 야외휴식공간 

충렬사와 동래읍성 탐방

대학동기모임인 7산회에서 충렬사를 거쳐 동래읍성과

복천박물관을 탐방하였다. 

정문 밖과 안에서 본 충렬사



연못의 비단잉어 떼와 만개한 홍매화



고분 발굴지 언덕과 복천박물관

고분의 구조를 보여주는 유리 전시장과  발굴유물들




동래읍성 북문



장영실 과학동산

동래현 관노였던 장영실은 과학적 재능으로 태종 때부터 궁중기술자였다.

세종 3년(1421년)중국에 유학하여 각종 천문기기를 익히고 돌아와

면천된 후 관리의 길을 걷게되고 이후 각종 천체과학기구를 발명하면서

신분도 상승하였다.



행성과 별의 위치, 시간, 고도와 방위를 정밀하게 관측하는 간의


해시계와 별시계의 기능을 하나로 고안한 일성정시의.



천구의라고도 부르는 혼상.


세종 19년(1437)에 만든 해시계 중의 하나인 현주일구

천계천의 수위를 측정하기 위해 만든 수표와 풍기대



동래읍성역사관의 외부와 내부의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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