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오세아니아 여행 

시드니항 유람선 관광,수족관


유람선 관광

오페라 하우스 옆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오페라 하우스를 돌면서

여러 각도의 자태를 관람하고 안쪽의 만 주변 언덕의 고급주택지와

시내의 중심지를 감상할 수 있다.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타워와 도심의 빌딩군들.




시드니 타워 주변의 빌딩들.


SEA LIFE Sydney Aquarium (시 라이프 시드니 수족관)

시드니 도심에 위치한 SEA LIFE Sydney Aquarium (시 라이프 시드니 수족관)은

 잊지 못할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데, 

테마에 따라 14개 구역으로 나누어진 이 수족관은 

호주 수중 생물을 전시하는 수족관 중 세계 최대 시설을 자랑한다. 

시드니관광에서 SEA LIFE Sydney Aquarium을 빼놓을 수가 없다.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귀국행 항공기를 타고 (2010. 05. 30) 오세아니아여행을 마무리하다.


<<< 알림 >>>

전에 드림위즈 블러그에 모든 여행사진을 귀국한 즉시 작업을 거쳐 

등재하였는데  회사가 갑자기 드림위즈 블로그 폐쇄조처를 취해

서버를 없애는 바람에 모든 사진들이 날아가 옛 여행 기억을 더듬어

다시 등재하는 관계로 사진 설명이 잘못됐을 수도 있으니

이점 이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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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성 패트릭성당, 성 메리성당


성 패트릭성당

성 패트릭성당은 시드니 북쪽지역 Parram atta 교구의 주교좌 성당으로

천주교를 아일랜드에 전교한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성당이다.

성당 제대와 성모,자상, 스테인드 글래스가 아름답다.


성메리 성당.

시드니 하이드 파크(Hyde Park)의 고풍스런 건물로 스테인드 글라스가 아주 아름다운 성당이다.

어린 시절 이 성당에 다녔던 미국배우 니콜 키드만이 톰 크루즈와 결혼식을 올린 성당이기도 하다.


시드니 시청사.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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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시드니 본다이 비치(Bondi Beach)


                      본다이 비치(Bondi Beach)

 원주민 애버리진어로 ‘파도에 부서지는 바위’, ‘바위에 부서지는 물의 소리’를 뜻하는

 본다이 의미에서 알 수 있듯 약 1km에 이르는 해안의 양쪽은 바위 절벽이다.

 그 절벽 부근에는 고급 저택과 홀리데이 맨션 등이 해변을 바라보며 모여 있다.


노르웨이 소나무(?)

하버브릿지도 조망된다.

어느 부자가 기증한 넓은 땅에는 잔디가 깔려있다 

비치 끝에 있는 높이 100여m의 절벽에 부딪히는 파도가 볼만하다.



작고 예쁜 등대도 운치가 있다.


공동묘지와 고급주택

뉴질랜드나 호주의 항포구에는 요트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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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시드니항 하버브릿지


시드니 하버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교량으로. 

시드니 중심상업지구와 북쪽해변을 연결하는 주 교량으로 시드니항을 가로지르는 

철도, 차량, 자전거와 보행자의 통행을 담당하는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아치교이다.

 인접해있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며,

 아치교 특유의 디자인으로 인해 시드니 지역 사람들에게는 

"옷걸이 (The Coat Hanger)"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1923년 7월 28일 착공을 시작하여 8년이 넘는 공사 기간 끝에 1930년 10월에 

아치 구조물이 완공되었으며 1932년 1월 19일 최종 완공 이후 1932년 3월 19일에 개통되었다.

막대한 건설비는 영국으로부터 차관을 들여와 건설을 시작하였고 

개통 후에는 통행료를 징수하여 건축에 사용했던 빚을 갚는 데 사용하였다.

 1988년 건설에 투입된 모든 빚을 청산하였지만 다리의 유지 보수와 교통을 분산하기 위해 만든

 해저 터널(하버 터널 - 1992년 완공)의 공사, 유지 비용 충당을 위해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8년이 넘는 건설 기간 동안 해마다 1,500명 이상의 고용이 이루어졌으며 

근로자 열여섯 명이 건설 도중 목숨을 잃었지만 노동자를 공황으로부터 구제했다는  큰 의미가 있다.

 건설에 사용한 철강의 79%는 영국에서 수입되었으며 나머지는 국내에서 충당했다.

아치 위로 탐방로가 마련돼  있어 비용릉 내고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투어보트에서 본 하버브릿지

하버브릿지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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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시드니항 오페라하우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의 상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다.

 1940년대 말, 오페라와 콘서트를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의 필요성을 절감한 

시드니 시민들이 주 정부에 극장 설립을 청원 의뢰했고, 

뉴 사우스웨일즈 정부는  1957년 국립 오페라 하우스 설계를 세계적으로공모한 결과. 

 세계 32개국에서 232점의 작품이 응모했는데, 덴마크 건축가 욤 우촌의 설계가 최종 선택되었다.

바람 가득 찬 돛대 모양을 형상화한 오페라 하우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막대한 건축비 지출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복권을 발행했다.

 착공 14년 만에 완공된 오페라 하우스는 1973년 개관한 이래, 

세계에서 공연이 가장 많이 열리는 예술 센터로 자리 잡았다. 

 국가의 주요 행사가 진행되는 곳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화적 공간이기도 해. 

토 · 일요일에는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오전 8시부터 저녁까지 광장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

투어보트 선착장 부근에서 본 오페라하우스의 외관

시드니 항을 관광하는 여러 형태의 투어보트들과 오페라하우스

투어보트에서 본 여러 각도의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어안렌즈 사진


시드니 또하나의 자랑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만국 빛축제 --각국의 특징을 살려 빛으로 오페라하우스를 아름답게 비춘다.

 색동 옷 색깔을 주제로 우리나라 빛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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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세아니아 여행 -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

6일간의 뉴질랜드 관광을 마치고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3시간여의 비행 끝에 호주 시드니에 도착하다.
 
구름에 가려 보지 못했던 남섬의 세계적인 악산 마운틴 쿡을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준 구름 위로 솟은 높은 산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 바다 위에 떠 있는 구름

시드니 시가 다가오고..........

 일본이 

새로 놓은 사장교(인작교)와 하버브릿지도 시야에 들어온다.


시드니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다.

저녁 식사를 한 시드니의 한식당


한국인이 거주하는 곳이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노래방인가??

아모라 재미손 호텔방에서 본 시드니 야경--높이 302m의 시드니 타워 중심인 도심권

다음날 아침 풍경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
9박 10일간의 오세아니아 여행 중 3일간 머물렀던
 호주의 시드니항의 아름다운 풍경들........




성공회 성당인 성 필립교회


 성 패트릭 가톨릭 성당 



시드니에 새로 놓인 8차선 다리로 가이드 말로는 
'인작 브릿지'라는데 정확한지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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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밀포드 사운드 피요르드

오래 전 빙하에 의해 육지가 깍인 후 깊은 습곡을 이루고

거기에 바다 바닷물이 들어와 만을 만든 것이 피요르드이다.

피요르드 관광 기지인 밀포드 사운드



탐사선 접안 부두와 우리가 타고 갈 탐사선


밀포드 사운드 옆산의 폭포 --높아서 아래에서폭포수가  비산되고 만다

아직도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폭포가 바로 바다로 떨어진다.


탐사선이 수량이 많은 폭포 아래까지 접근하여 시원한 물벼락을 맞는 이벤트가 있다

높은 산봉우리에는 아직도 만년설이 있어 녹은 물이 곳곳에 폭포들을 만든다.


수량이 가장 많은 폭포는 바다에 직접 낙하하지 않는다.


피요르드 탐사를 마치고 동아온 탐사선과 밀포드 사운드 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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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세아니아 여행 - 크라이스트처치 박물관과 대성당


헤클리 공원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박물관은 마오리쪽의 생활 기구들과

초기 서양인들이 이주했을 때 사용하던 골동품을 수집 전시하는 공간이다.

크라이스트처치 문화회관 맞은 편에 위치한 박물관 옆 헤클리공원



크라이스트처치 문화회관 


박물관 외관



기증자 흉상(?)


마오리의 남획으로 멸종된 날지 못하는 키가 2m가 넘는  'Moa'새의 화석



이주한 마오리족의 생활모습


마오리족들의 생활 연모들



조각솜씨가 뛰어난 마오리족의 공예품



옛날 구급마차


초기 영국이주민들의 도구와 소방대 관련 전시품



영국황실 그릇과 도자기류

공예품과 가구들


도자기류

옛날 시계와 생활도구



미술 회화작품들


초호화 여객선 모형

소방마차


앞 바퀴가 엄청 큰 초기 자전거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한 바이크 선수의 황금 오토바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Cathedral)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은 1864년 착공을 시작하여 

40년이 지난 1904년에야 비로소 완공을 했을 만큼 

규모적인 면에서나 예술적인 면에서 최대한의 심혈을 기울여 건립한 

크라이스트처치시의 상징적 건물로 전체적인 건축양식은 전통 고딕양식을 따랐고, 

그러한 배경 위에 63m에 이르는 높은 첨탑이 교회건물의 일부로 세워졌다. 

종탑 안쪽에 만들어진 나선형 계단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시가지 조망은 물론 저 멀리 눈에 덮인 서던 알프스 산맥이 눈앞에 다가온다.

                    영국 성공회 소속의 성당은 1000명이 함께 미사를 드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고 웅장한 파이프 오르간도 뒤편에 있다.  


                 성당 밖 시민들을 위해 조성된 넓은 대성당 광장(Cathedral Square)에는 

                                   언제나 많은 시민들의 모습으로 활기에 차 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와 공연과 토론이 연이어지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성당 주변은 넓은 광장이 자리잡고 있어 시민의 휴식공간이기도 하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중심에 위치한 대성당의 외관





대성당 출입구


대성당 내부

제대 뒷 부분


상당 내부 천정과 제대 뒤의 스테인드글래스







성당 안에서 본 출입문


성당 옆 마당에 안치된 성당 건립에 관계한 성직자의 관





성당 왼쪽에 있는 천사조각상


종탑 안에 여러 개의 종 

 


종탑 전망대에서 본 시가지 풍경들


성당 뒷편의 출입문 부근


1900년대 초에 개통된 옛날 전차(트램)를 타고 시내관광을 즐기기도 한다.




트램 차고지와 트램에 승차한 여행 동행자


을 타고 본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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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남섬의 남쪽에 위치한 퀸스타운에서 북쪽의 크라이스트처치까지의 
540여km의 길을 가면서 본 여러 아름다운 풍경들........
             




빙하가 녹아 흐르는 은회색 빛깔의  퀸스타운 외곽의 시냇물 




다시 보는 번지점프 브릿지




과일재배의 중심지에 있는 과일가게




잣송이가 파인애플만큼 크고 사과 배 등 과일은 작고 때깔은 보잘 것 없으나 맛은 있다. 




과일가공품도 다양하다. 


던스턴 호숫가의 과수원 동네인 크롬웰과 나무 한그루 없는 초원지대인 Lindis 고개


린디스 고개를 지나  만년설산 아래 끝없이 펼쳐진 목장등.......


길이가 너마어마하게 긴 스프링쿨러와 드넗은 목장에 방목하는 한가로운 소떼.



흔히 보이는 빙하호





민물 연어회를 주메뉴로 하고 된장찌개 점심식사를 한 한식당



한식집 뒷편의 연어를 잡는 빙하 하첮


흰눈을 뒤집어 쓴 높은 산아래의 평화로운 가축 방목지들




암벽이 그대로 들어난 특별한 지형이 이채롭다.


세계 3대 빙하호로  밀키블루라는 물색깔이 득특한 푸카키호





푸카키 호수를 지나 데카포 호수에 가는 길에 본 단풍 든 농촌










도축업의 중심지로 생활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윤택한 마을의 여러 모습들......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뉴질랜드 남섬 동북부에 있는 도시로 아본 강을 끼고 있다. 
   에드워드 기번 웨이크필드와 그의 뉴질랜드사(社)가 마지막이자
 성공적으로 식민지화한 곳이며, 
1848년 존 로버트 고드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캔터베리 협회에 의해 계획도시로 건설되었다.  
   1850~51년 최초의 이주자들이 5척의 배로 이곳에 도착하여 
 캔터베리로 알려진 그들의 정착지를 고드리가 다녔던 
옥스퍼드대학교의 크라이스트처치대학의 이름을 따서 개명되었다. 
   1862년 시로, 1868년 자치시로 인가되었고 
1903년 도시의 규모가 커진 뒤 뉴질랜드에서 행정상 
2번째로 큰 도시로 150년이 지난 2010년 
계획된 인구 50만명을 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이 시의 경제는 농업에 기반을 두었으나  
1945년 이후에는 훌륭한 운송시설이 설치되고, 
아르트와식 물과 풍부한 수력전기가 충분히 공급되면서 
뉴질랜드 제2의 산업 중심지가 되었다. 
   전통적으로 냉동고기·방모사·농기구 등을 생산해왔고, 
의류, 양탄자, 고무, 목재·코르크 제품, 운송기구, 타이어, 
비누, 비료, 유리, 신발, 밀가루 등의 산업도 발전했다. 
이 시의 항구인 리틀턴은 수심이 깊은 자연 정박지이며, 
철도·도로 터널에 의해 이 도시와 연결된다. 
이 항구를 통해 양모·고기·낙농제품·밀 등이 수출되고, 
석유제품·비료·철·강철제품 등이 수입된다. 
   국제공항과 사우스아일랜드메인트렁크 철도가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는 공원과 공공 정원, 기타 휴양지들이
 시 면적의 1/8을 차지하고 있어 '평원의 정원도시'라는 별칭이 있다. 
   뉴질랜드의 주요 교육 중심지의 하나인 이 시에는 
링컨대학(캔터베리대학교의 농업대학)·
크라이스트대학· 캔터베리대학교(1873) 등이 있다. 
기타 주목할 만한 기관으로는 영국성공회 대성당, 
로마 가톨릭 임시주교좌성당, 로버트 맥두걸 미술관, 캔터베리 박물관, 
식물원, 천문관 등이 있다. 

계획도시 크라이스트처치 시의 야경

하룻밤을 지낸 그랜드 챈들러 호텔

특색있는 건물


우박까지 내린 좋지 않은 날씨였다.

한국에 살았던 화교가 경영하는 중국식당

명문고인 크라이스트처치 여고


크라이스트처치 문화회관(A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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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리틀 히말라야 호머터널


거울호수를 지나고 상심폭포를 지나면 
본격적인 리틀 히말라야의 만년설산들을 접한다.

호머터널 입구에서 본 리틀 히말라야의 만년설산

사람이 정과 망치 만으로 뚫은 건설 당시 세계 최장(1218M)의 호머터널은

 완성하는데 20년이 걸렸다.


호머너널을 지나 밀포드 사운드 가는데는 험준한 산악도로를 거친다.




밀포드사운드에서 호머터널까지의 풍경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를 관광하고 킨스타운으로 돌아오는 길

--새벽 어둠에 출발하여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호머터널 바로 위의 절벽 빙산


호머터널을 지나 킨스타운 방향의 리틀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산들........



영화 반지의 제왕 중 나무의 정령들 장면의 은빛너도밤나무 숲


우리나라 고속도로 절개지 사방공사용으로 수입된 뿌리가 튼실한 '터쏙'

--뉴질랜드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평화로운 농촌 농가와 양떼 풍경



마누카 나무--줄기가 검고 키 작은 교목이나 꽃이 약용인 마누카꿀의 원료.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도로의 유일한 매점


아름다운 풍경들........





물빛이 아름다운 빙하호와 만년설산들........

반지의 제왕 촬영 주무대인 리마크불스 산--킨스타운 부근에 위치한다.




 아름다운 빙하호에 둘러싸인 퀸스타운에는 반지의 제왕 
주 촬영지로 유명한 리마크블스 산이 
만년설과 구름에 덮힌채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빙하호수의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퀸스타운은 
세계 최고의 휴양지이자 유명인들의 별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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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여왕의 도시 퀸즈타운


와카티푸 호숫가에 자리한 퀸스타운은 

세계 최고의 관광휴양도시로

세계 유명인들의 고급 별장들이 즐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와이티푸 호수와 건너 편은 세계 유명인사들의 별장지로 유명하다


지형을 그대로 살려 건축한 주택


이틀 밤을 묵은 콥슨 레이크사이트 리조트 호텔

70%가 일본 자본으로 운영되는 퀸스타운은 투숙한 호텔도 일본건축양식이다.


콥슨 레이크사이트 리조트 호텔 외관 모습들.....


콥슨 레이크사이트 리조트 호텔 내부


퀸스타운 호숫가 선착장 부근의 야경 

 저녁식사를 한 한식집 

호숫가의 주택과 별장들...

뉴질랜드 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센터

왼쪽 멀리 구름에 정상이 가려진 흰눈 덮힌 높은 산이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 주무대인 리마크블스산이다.




쇼핑센터 부근 호숫가의 평화로운 풍경들......




밀포트 사운드 피요르드 가는 길

밀포트 사운드 피요르드(빙하침식협곡)를 보기 위해 
새벽부터 코치(대형버스)에 탑승하여 4시간여를 달렸다.


어둠이 짙은 6시경 퀸스타운을 출발하여 2시간여를 달려 
뉴질랜드 제1의 호수인 '태 아나우' 호수 옆 휴게소에서 잠시 쉬다.




반지의 제왕 전투장면 촬영지인 빙하침식협곡의 초원지대가 
광활하게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초원 왼쪽 높은 산의 만년설



건너편 설산이 그대로 비췬다는 '거울호수'
바람부는 궂은 날씨 탓으로 호수에는 잔물결만 일고........







 IKEN(이큰)이란 흰색이끼는 옥탄가가 높은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뉴질랜드의 독특한 식물이다. 


호머터널 가기 전 스몰 히말라야의 왼쪽에 보이는 폭포
--처음 대하는 멋진 폭포이긴하나 밀포드 사운드의 여러 폭포를 보고는 
실망한다고 해서 '상심폭포'라고 한다



뉴질랜드의 고산지대인 '스몰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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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번지점프 브릿지,

애로우스톤


퀸스타운 공항 부근에 세계최초로 생긴 번지점프 다리와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들......






1983년 영국의 하켓에 의해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번지점프대가 있는 다리 



번지점프 비용이 만만치 않으나 예약이 완료되었다.( 1회 175달러-한화 약 14만원) 



1880년 광산용으로 만들어진 나무다리이나 아직도 견고하다.



번지점프대 다리 상류와 하류의 풍경



점프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










주변에 있는 작은 폭포


애로우스톤 


금광으로 유명했던 애로우스톤은

 지금은 민속촌으로 꾸며진 관광중심지다.


사금채굴에 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작은 박물관


사금채취 시설








노다지


금 관련 상점들이 즐비하다












애로우스톤 마을 위 골짜기에는 지금도 사금채취가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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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관광


깨끗하고 잘 정비된 시내 가로의 모습들...... 



하룻밤을 묵었던 크라운 플라자호텔


중심가에 있는 세인트 죤스 교회


중심가 빌딩과 오클랜드 타워


에덴동산 정상은 오클랜드의 정중앙으로 지도의 중심점이기도하다.

가장 높은 곳(해발 196m)의 사화산인 에덴동산에서는 
오클랜드 시가 전체 조망을 할 수 있다. 


에덴동산은 사화산의 작은 분화구로 

성인식의 의식이 펼쳐지는 곳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명문고인 오클랜드 여자고등학교--1년 수업료가 1만불(한화 800만원) 정도라 한다.


                                    
오클랜드 미션베이  

요트의 도시답게 항포구마다 요트가 즐비하게 계류되어 있고

 운항되는 요트도 많이 볼 수 있다.


고급 주택지인 미션베이 해변의 사장과 넓은 녹지


해안가 넓은 잔디밭에 있는 커다란 나무 사이엔 
갈매기를 비롯한 각종 새들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도심 한복판의 공동묘지



점심식사를 한 스테이크가 맛있는 음식점



한가롭게 먹이를 먹고 있는 도심의 산닭.



오클랜드-킨스타운

뉴질랜드 북섬의 오클랜드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항공을 이용하여

남섬의  퀸스타운까지 가다.


오클랜드 공항

퀸스타운 공항



비행기에서 본 남섬의 빙하호와 퀸스타운 주변의 풍경들
우리와 반대의 계절인 뉴질랜드 남섬의 높은 산에는 만년설이 쌓여있다.


퀸스타운 공항과 주변 풍경 

  

번지점프장 가는 길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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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뉴질랜드 목장 트랙터투어 
 뉴질랜드 목장 트랙터투어

방대한 목장에서 
사육하는 각종 가축들을 관찰하고
같이 놀아보는 체험을 하는 트랙터투어

 

트랙터투어와 양쑈(Sheep Show) 가 열리는 아그로돔 목장 건물

쉽쇼(Sheep Show)

뉴질랜드에서 사육하는 양들을 품종별로 볼수있는 무대와 양털깍기,

젖소 젖짜기체험, 양몰이 쇼를 하는 아그로돔 목장의 관광상품.


뉴질랜드에서 사육되고 있는 양의 품종들.


양털깍기 시범


젖소 젖짜기 체험.



양몰이 개의 시범공연


새끼 양 젖먹이기 체험


트랙터 뒤에 관객석을 만들어 방문객을 태워 목장 체험을 한다.


야외에서 양몰이 개의 양몰이 시연.

목장 주변의 풍경.

뉴질랜드에서 고기가 가장 맛있는 소
고기가 맛있는 품종------허리띠 소라고 한다나요!!!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떼와 소를 겁내지 않는 닭


털깍인 양과 알파카--방문객과 함께 잘 논다.


대단한 뿔을 자랑하는 숫사슴과 주변을 맴도는 암사슴


사슴과 알파카......그리고 날지 못하는 새  애뮤



키위과수원과 돼지 사육장과 타조

타조 사육장


뿔이 길고 커다란 뿔소

양몰이 개의 쇼가 열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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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세아니아 여행 --출국, 뉴질랜드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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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10/05/21 -05/30)동안 자연 친화적인 대표국이라 

할 수 있는 뉴질랜드와 호주를 여행한 기록사진을 등재합니다.

부산에서 인천공항 간 국내선에서 본 아기자기한 우리 땅


인천공항 면세점 공연장에서 연주하는 국악공연

해질 녁에 이룩한 비행기에서 


 

도착하여 숙소 가는 길에 뉴질랜드의 푸른 자연을 만끽하다.


뉴질랜드의 주택들




이름모를 농촌 소도시

낙농국가답게 끝없이 펼쳐진 목장에서 방목되는 가축들

벌판 자체가 자연공원이다.


도착 후 첫점심식사를 한 한식 전문점

식당에서 본 주변의 평화로운 풍경들


길냥이들도 사람을 피하지 않고 음식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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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세아니아 여행 - 뉴질랜드 테 푸이어  

'10 오세아니아 여행 - 뉴질랜드 테 푸이어

테 푸이아(Te Puia)는 간헐천과 수증기를 내품는 지열지대로

마오리족의 문화와 자연을 융합시킨 로토루아를 

대표하는 독특한 관광지이다.

테 푸이아 표지판

 

상징 조형물과 공연전시장




마오리 쪽의 생활 근거지였던 쉴틈없이 증기가 품어 나오는 간헐천 모습들 







사진 아랫쪽에 노천 찜질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틈새로 새어나오는 유황성분  증기에 옷이 상할 수 있다.


끓어 오르는 진흙탕-- 사고 위험이 있어 접근금지 


멸종 위기 종인 키위새 보호관

마오리 족 마을의 가옥을 재현해 이곳에서 전통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유황온천욕과 마오리 민속공연

로트루아 폴리레시안 온천욕장--뉴질랜드 최고의 유황온천으로 남여가  
야외 온천탕에서 여행의 피로를 푸는곳.


땅속에서 뜨거운 돌에 감자와 닭고기를 익혀 야채를 곁들여 먹는 음식.


레인보우 스프링스 나이트 투어--마오리 원주민이 전통 배를 타고 
다른 마을을 방문해 벌리는 행위의 민속공연.




공연장에서 공연되는 마오리의 포이댄스, 하카춤, 스틱댄스 등을 연주한다.





뉴질랜드 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 호수는 '두번째 호수'라는 의미이며 

14세기 경 마오리에 의해 발견되고

노래 '연가'의 발상지로 더  유명하다. 


산 허리에 감긴 구름과 붉은 하늘의 일출 장면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운치있는 선착장 


한가롭게 노니는 새들과 수상비행기는 바로 한 폭의 그림이다.


구름 속의 일출


간헐천의 증기와 구름으로 낮은 산 허리에 띠가 생겼다.





호수에서 바라 본 호숫가 정경.호숫가 주변의 풍광





호숫가에 위치한 투숙한 호텔인 '노보텔 레이크사이드' 



선상 조식을 하면서 한 시간의 호수를 감상한 '레이크랜드 퀸 호"

  

한낮의 호숫가 풍경들




뉴질랜드 로토루아 시내 
 



정원과 건물이 아름다운 가버먼트 가든(정부청사 정원)


가버먼트 가든의 홍보부서 건물



가버먼트 가든 바로 옆에 있는 화씨 212도의 유황 온천수가 용출되는 샘


시내 주택가에 있는 쿠이라 지열지대.


해발 900m에 위치한 레스토랑까지 올라라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스카이라인 곤돌라 상부의 레스토랑에서 본 로토루아 시내 전경


곤돌라 아래에 산에 방목되어 마음대로 풀을 뜯어 먹는 소떼들 


구불구불한 산길을 운전하며 달리도록 만든 놀이기구를
 발에 매달고 리프트를 타고 있는 사람들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나무들이 울창한 
산림욕장인 드우드 수목원
--나무 성장속도가 한국보다 4배나 돼  아름드리 나무들이 무성하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양모 및 알파카 매트와 이불 제조 판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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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세아니아 여행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호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가고 오는  길에 본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

3일 간 숙박했던 AMORA  JAMISON Hotel




 
아침 햇살에 빛나는 시드니타워와 주변 건물들



호텔 부근에 있는 성공회 교회


일제 자동차 수입을 조건으로 일본에서 건설한 시드니의 사장교인 
 '인작교(?)'를 건너면 복잡한 시드니 중심지로 집입한다.



호주나 뉴질랜드의 항, 포구에는 각종 요트들이 무수히 정박하고 있다.




네핀강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시드니에서 버스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운해가 끼어 장관을 연출하다.





국립공원 블루마운틴 전망대 표지석



호주 시드니 부근의 사암은 빛깔이 곱고 가공이 쉬워
 건물외벽이나 보도블럭등 건축자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한다.



운해에 덮힌 블루마운틴과 호주 특산의 유칼리투스나무




깊은 골짜기를 볼 수 없어 아쉬웠으나 쉽게 끼지 않는 운해로 장관인 블루마운틴



경관이 일품인 세자매봉


어안렌즈로 본 블루마운틴

디제리두(호주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원주민인  에보리진



케이블카와 산악열차 상부기지


기계실


석탄을 채취했던 장소에 재현해 놓은 전시용 시설물


산악열차--안전장치가 허술하다


산악열차를 탑승하여  계곡 아래에서 본 불루마운틴

숲 속에 서식하는 앵무새들---사람과 친해 먹이도 곧잘 받아 먹는다.
흰 앵무는 가격이 500만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차창으로 본 호주의 시골 풍경





 페더데일 야생동물원 

 페더데일 야생동물원에는 호주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이 사육전시되고 있으며

위험하지 않은 동물둘과 관람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블루마운틴 숲에서도 볼수 있었던 앵무들을 많이 사육함. 


펠리칸



캥거루들





날지 못하는 새 에뮤


호주에서 서식하는 아주 작은 펭긴



철망에 매달려 낮잠 중인 대형박쥐  



느리게 움직이며 유칼리투스 나무 잎을 먹고 대부분 시간을 잠자는 귀여운 코알라
--우리 안에 들어가 같이 놀수 있다.


호주 특산의 야생돼지 'WE BITE'


몸집이 매우 큰 이구아나 

호주의 야생개 'DIN GO'


동물원 기념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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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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