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과 꽃을 동시에 볼 수 없어 붙여진 상사화란 이름의 꽃은

지난해 늦가을에 잎이 돋아 추운 겨울을 견딘 후

5월 말쯤 잎이 시들어 사라진 후 7월 하순에

연분홍색의 꽃이 핀다.

 

상사화와 같이 잎과 꽃이 만날 수 없어 작은 상사화라고도 불리는

꽃무릇은 석산이라고도 부른다.

 

백련과 능소화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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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하루 후 무더위 속에서도 일상은 이어지고

시간은 흔적을 남기며 흘러간다.

 

07. 24 아침 한 시간 정도 기습폭우 후 불어난 온천천

 

옥상화단의 백련, 상사화, 그리고 능소화

둘째가 재배하고 있는 파프리카

07. 27.의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 광장의 음악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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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를 준비 중인 옥상화단의 매화

 

고층 아파트에 가려 오전에 햇볕을 받지 못해 개화가 늦어지는 것 같다.

개화한 매화의  자태가 고고하다.

 

 개화를 위한  꽃봉오리가 맺힌 홍매화

금방이라도 꽃잎을 터뜨릴 것 같은 홍매화

매화와 홍매화의 근접촬영 사진

 

늦가을에 새잎이 돋아 추위를 이기고 자란 꽃무릇

6월 말쯤 잎이 시들고 30cm 정도의 꽃대에 4-8장의 진분홍 꽃이 피며 작은 상사화라고도 한다.

 

늦겨울에 새싹이 돋아나는 상사화

무성하게 자란  잎은 6월 말께 말라 죽은 후 7월 말께 60cm 자란 꽃대에 4,6개의 연분홍 꽃이 핀다. 

 

냉방 온실에서 겨울을 지낸 강낭콩이 계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성장세 좋은 다육식물의 꽃

 

아름을 알수 없는 다육이의 분홍색 예쁜꽃

 

산수유 작은  꽃봉오리가 귀엽다.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2월 17일 0시 기준 1일 90,435명이고, 

누계 1,552,843명으로 30여명에 1명 꼴로 감염되고 있으며

앞으로  감염증가세가 폭증하리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

국가적인 재앙을 불러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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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기운이 짙어지자

옥상화단의 식물들도 나름대로 봄을   맞이하고 있다.

 

순백의 라일락꽃에는 소박함이 뭍어있다. 

 

흰색의 배꽃 ---올해는 배가 열리려나??

 

해마다 어김없이 군자란과 신비디움 꽃대가 올라온다.

 

작년에 입양한 조팝나무에 순백의 작ㅡㄴ 꽃들이 피었다.

돌단풍 꽃도 귀엽다.

 

지은 상사화고도 하는 꽃무릇(석산) 상사화의 싱그런 잎 ---5월 말쯤 잎이 시들고 

상사화는 7월 말경 분홍색 꽃이, 꽃무릇은 추석때 쯤 주홍색 꽃이 핀다.

 

창포의 새잎이 기세좋게 자란다.

튼 화분에 심은 개량종 동백이 한창 개화 중이다.

 

앵두꽃

 

아자리아 (철쭉) 꽃봉오리

 

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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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화단으로 옮겨 심은 상사화가

6춸초 쯤 잎이 시들어 없어진 다음 

드디어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2020. 07. 23. 호우가 내린 뒷날 활짝 개화한 상사화

 

무궁화도 은은한 색깔을 자랑하며 예쁘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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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가 지나간 후의 상사화

 

문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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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한국과 일본이 원산지이나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정원이나 화분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봄철에 비늘줄기 끝에서 잎이 모여나는데 길이 20~30cm,

나비 16~25mm의 선 모양을 하고 있다.

너비가 2.5cm 정도인 잎이 비늘줄기에 모여나지만 여름에 꽃이 나오기 전에 말라 죽은 후.

홍자색의 꽃은 7~8월에 키 60cm 정도의 꽃대가 길게 자라

그 끝에 4~8개의 꽃이 산형 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는데 비늘줄기는 주로

호흡기 질환을 다스리고 통증에 효험이 있어  약재로 쓰인다.

개가재무릇이라고도 하는 상사화는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련 꽃봉오리와 참나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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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점점 심해져 가는 7월 중순,

온천천에 여러 종류의 꽃이 피어 

산책나오거나 운동하는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하다. 

벚나무 녹음이 짙은   온천천 양쪽 강변도 

 

여러 품종의 장미꽃

무궁화

보라색이 예쁜 붓들레아

 

꽃이 2~3일 정도 지나면 꽃자루에서 빠져버리는 능소화

보라색 비비추와  칸나

 

민들레 홀씨

 

사찰에 가야만 볼수 있었던 고고한 자테의 부용꽃

큰원추리

 

옥상정원의 백련화

참나리꽃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해 이름 지어진 상사화꽃대

여러색의 꽃이 한송이에 피는 이름모르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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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매화가 피었다.

02. 20경 꽃봉오리가 터지기 시작한 매화

홍매화 꽃봉오리

이틀 후의 매화개화 

1주일 후 만개한 매화


2018. 03. 06에 완전 만개한 매화



산수유도 꽃봉오리를 맺고...

상사화 새싹 -- 늦겨울에 싹이 나 무성하게 자라다가 6월 말경 갑자기 잎이 시든 후

7월 말 ~ 8월 초순에  키가 60cm 꽃대에 연분홍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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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相思花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상사화는 개가재무릇이라고도 하며 지방에 따라서는 개난초라고도 한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비늘줄기는 지름 4~5cm의 공 모양 또는 넓은 달걀꼴이고 겉은 검은 빛이 도는 짙은 갈색으로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되며,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이른 봄철에 비늘줄기 끝에서  길이 20~30cm, 나비 16~25mm의 잎이 모여나 무성하게 자라다가

꽃줄기가 올라오기 전인 6월 초순경이면 잎이 말라 죽으므로 꽃이 필 무렵에는 살아있는 잎을 볼 

수 없다.

7~8월에 꽃대가 50~60cm로 길게 자라 그 끝에 4~8개의 꽃이 산형 꽃차례를 이루며 달려 핀다. 

빛깔은 연한 홍자색이고 길이는 9~10cm이다. 

4일 전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함

07. 31, 꽃대가 50~60cm로 길게 자라 꽃을 피울 준비를 완료함.


08,01, 거의 다 핀  상사화



08. 02, 만개한 상사화



접봉숭이와 백일홍 꽃

무늬가 아름다운 거미가 줄을 치고 먹이 사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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