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급한 벚꽃 생물들은 자연법칙을 역행하지 않고 순리를 따른다. 하지만 같은 종의 식물이라도 싹이 터 개화하는 시기와 열매가 익는 시기는 차이가 있다. 벚꽃의 개화도 10일 ~ 보름정도의 차이가 있어빨리 피는 벚꽃은 만개하여 세상을 밝히고 있다. 안락성당 북편 화단에 만개한 벚꽃안락동 벽산아파트 화단에 만개한 벚꽃 연산동 더 샆 아파트 화단의 벚꽃잎과 꽃이 동시에 피는 벚나무온천천 둑에 핀 산수유꽃안락동 동래한전 화단의 백목련과 자목련꽃온천천의 봄풍경앞으로 10일 ~ 보름이 지나면 온천천 양안의 벚꽃이 만개하여 주변과 마음을 환하게 밝혀 줄것이다.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6.03.22
온천천의 늦가을 쏜살같이 빠른 세월이지만 온천천의 모습에서도계절의 변화는 어김없다. 초봄의 화려한 벚꽃 여름의 시원한 그늘,그리고 가을의 단풍이 곱다. 왼쪽 연산동 쪽의 벚잎은 다 떨어졌으나 안락동쪽은 벚나무는 단풍이 곱다. 온천천의 은행나무는 아직도 노란 단풍이 들지 않았다. 갈대 이삭이 풍요롭다. 경동 리인 아파트 앞 도로의 벚나무 단풍길. 세월이 살같이 빠른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한가지라도 많이 보고 경험하며 살이갑시다!!! 생활 사진/온천천 2025.11.28
해운대 수목원의 늦가을 2025. 11. 14. 칠산회회원 9명이 가을을 만끽하고자해운대수목원을 찾아 단풍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붉은 단풍과 아직 엹은 노란색인 은행잎수목원 원경과 산수유의 붉은 열매공작 단풍여러 갈래의 산책 길에 벤치와 휴식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는 수목원씨앗이 거의 다 날아간 억새가 초겨울 임을 알린다. 왕참나무 단풍(?)장미꽃이 화려했던 장미원이 내년을 기다리면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온천천의 늦가을 풍경왼쪽 연산동 쪽의 벚잎은 다 떨어졌으나 안락동쪽은 벚나무는 단풍이 곱다.온천천의 은행나무는 아직도 노란 단풍이 들지 않았다.갈대 이삭이 풍요롭다. 경동 리인 아파트 앞 도로의 벚나무 단풍길.세월이 살같이 빠른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한가지라도 많이 보고 경험하며 살이갑시다!!!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5.11.15
옥상화단의 예쁜 초여름꽃 작은 아이가 가꾸는 옥상화단에는 예년과 같이 예쁜 꽃들이 피었다.강렬한 붉은 색깔과 대형 꽃이 피는 아마릴리스 크기가 커지고 많이 달린 보리수가 익어가고 있다. 아기자기한 바늘꽃입양한지 10년이 넘었으나 매년 예쁜꽃을 피우는 서양란 신비디움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7산회 회원들이 05/21(수) 작약꽃이 유명한 태화강국가정원으로 탐방을 다녀왔다.만개기를 1주일정도 늦었으나 각종 작약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인공습지의 갈대숲과 보행전용교인 태화강 십리대밭교온천천 야경과 초여름의 싱그러운 온천천 생활 사진/옥상화단 2025.05.22
봄꽃의 향연 3월 마지막 주(3/23 ~ 29)는 경상도 여러 곳에서 사상 최대의 산불이 나 서울면적의 1/2이상 소실되고 70명이 넘는 인명피해와 천문학적인 재산피해를 입어 정부에서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긴급구호활동을 벌이고 주택재건 등 장기대책을 세우고 있다.목요일 내린 소량의 봄비가 산불진화에 도움이 되었고, 여태까지 움추리고 있던 봄꽃이 개화를 재촉했다. 경동아파트 앞의 온천천 카페거리 카페거리 버스킹존 동래구 댄스경연대회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5.04.01
온천천의 초여름 봄을 화려하게 빛냈던 온천천 양안의 벚나무는 지금 무성한 잎으로 그늘을 만들고 그 아래로 시원한 초여름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 온천천을 찾는 많은 시민들의 땀을 식혀 주고 있다. 연못에서 부화한 새끼 두꺼비 보호운동을 해마다 실행하고 있다. 연제구에서 만든 동화의 주인공들 온천천 조성기념비 부근의 장미와 수국예쁘게 가꿔 놓은 작은 꽃들의 아름다운 모습 온천쳔 변의 아파트와 카페거리 흥얼거리(버스킹 존)온천천 물가에 서있는 뽕나무의 버찌온천천이 정화된 이후 공사가 없었던 날이 거의 없다.하천관리를 맡고있는 연제구와 동래구에서 경쟁적으로 공사를 하는 탓으로 생각된다.물과 땅의 경계에 돌로 단단한 뚝을 쌓은 후고수부지에 여러 시설을 만들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 제발 많은 세금을 들여 가면서..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4.06.07
개화하기 시작한 온천천 벚꽃 짓궂은 날씨로 인해 올해의 벚꽃 개화가 늦어져 진해 벚꽃이 10% 정도 개화한 가운데 03월 23일 군항제가 시작됐다고 한다. 이곳 부산 온천천의 벚꽃도 오늘 (03/23)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했다. 연산교 부근 동원로얄듀크 아파트 앞의 거의 만개한 벚꽃 온천천 카페거리 앞의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다.-- 3~5일 후쯤 만개될 것 같다. 토곡 한양 아파트 뒷편 응달진 곳의 개화가 더 빨라 2~3일 후 만개될 것 같다. 거의 만개한 벚꽃 생활 사진/온천천 2024.03.24
국립국악원과 온천천 초읍동에 있는 국립부산국악원의 외관과 초봄을 맞는 온천천의 모습들....... 부산시민공원 북문 맞은 편에 위치한 국립부산국악원의 외관 --- 한국적인 모습은 어느 곳에도 보이지 않는다. 공연장인 연악당 --- 공연 중이라 내부는 볼 수 없었다. 부산 시민공원 북문 시민공원의 산책로들 어린이 놀이터인 써클타워 봄맞이가 한창인 온천천 자생하는 유채(갓)꽃이 예쁘다. 개화가 시작된 앵두나무(?) 보통 벚꽃보다 10 ~ 15일 정도 빨리 개화한 벚꽃 연제고분 환타지축제를 위하여 모형 건축물이 세워지고 있다. 단 3일의 축제를 위해 온천천 고수부지가 또 수난을 당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일이다. 봄꽃으로 새로 단장한 화단 귀여운 꽃모양과 노란색이 아름다운 산수유꽃 연산교 부근에서 본 온천천 주변의 풍경 온천천에 지..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4.03.18
해운대 빛 축제 제 10회 해운대 빛 축제가 구남로 해운대광장과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년말(23. 12. 02) 부터 년초 (24. 01. 31)까지 열리고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의 빛 축제 작품 제 1회 온천천 밫 축제가 한달 반 일정으로 온천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생활 사진/삶의 흔적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