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4. 02. 12시경의 온천천 모습

 

절정에 이른 만개한 벚꽃 구경을 위한 상춘객들로 인해

카페거리의 가게들도 초만원을 이루고 있다.

 

연산교 양안의 활짝 핀 벚꽃

토곡한양아파트 뒷편의 벗꽃터널

안락동 온천천카페거리 앞의 벚꽃

장산과 안락교

박태기나무의 붉은 꽃이 벚꽃과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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