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푸켓여행 --왓찰롱사원

왓찰롱은 푸껫의 29개의 사원 중에 가장 큰 규모의 사원으로

 ‘왓(Wat)’은 태국어로 ‘사원’이라는 뜻으로, 왓찰롱은 ‘찰롱에 위치한 사원’이라는 뜻이다. 

1876년 푸껫으로 광산 개발을 위해 이주해 온 중국인 이민자들의 폭동이 있었는데, 

 당시 왓찰롱 사원의 주지였던 루앙 포 참 스님의 도움으로 이 폭도들을 몰아낼 수 있었다. 

 이후 푸껫 주민들은 어려운 일이 있거나 몸이 아플 때면 이 사원에서 기도를 올렸다.

사원 내에는 왓찰롱의 예전 수도원장이었던 루앙 포 참, 루앙 포 추앙, 루앙 포 글루엄

 세 스님의 실물 사이즈의 동상이 마련되어 있다. 

현지인들이 이 스님들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동상에 금박을 입히고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사원 중앙에 위치한 가장 큰 탑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모셔져 있다.

왓찰롱은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들이 소원을 빌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찾는 성스러운 곳이다.

 시끄럽게 떠들거나 반바지, 미니스커트 등의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원 안으로 들어갈 때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왓찰롱 사원의 본전

지붕장식이 화려한 부속건물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져있는 중압탑


내부가 온통 황금색으로 치장된 탑

탑 출입 계단과 내부의 여러 모습들


탑에서 본 왓찰롱사원의 전경


사원에서 본 근처 산정상의 대불 --망원촬영, 트리밍


사원 주변의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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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푸켓여행 -- 열대과일, 게이쑈 


열대 지방이라 과일이 풍성하고 인심도 후하다.


우리나라 흉내를 냈으나 시설이 낙후된 온천 찜질방  




시몬스 스타 게이쇼장의 바

모든 출연자들이 트랜스젠더인 단원들이 모델비를 받고 사진을 찍힌다. 



거리에 마련돼 있는 국왕비 사진틀

푸켓 중심가의 거리 풍경

우리나라 택시와 같은 역활을 하는 소형차

백화점 뜰의 분수와 거리의 불단.

거리 공연 광경

해수욕장과 젊은이들로 북적대는 거리의 야경

고운 모래가 넓게 펼쳐져 있는 해안

야자정식을 먹은 식당 앞의 코코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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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푸켓여행 -- 피피 섬 

피피 섬 Koh Phiphi

 피피 섬은 영화〈더 비치(The Beach)〉에서 디카프리오가 찾던 마지막 남은 지상의 낙원으로 

 푸켓에서 여객선으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섬이다.

피피 섬은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큰 피피 섬인 ‘피피 돈(Phiphi Don)’과 

작은 피피 섬인 ‘피피 레(Phiphi Leh)’로 나뉜다.

 우리가 보통 ‘피피 섬’이라고 알고 있는 곳은 작은 피피 섬인 피피 레를 말한다. 

 큰 피피인 피피 돈은 매일 2차례의 여객선이 드나드는 큰 섬으로.

  항구 주변에 게스트하우스와 작은 시내가 형성되어 있고, 

섬의 반대쪽 해변에는 고급 리조트들이 자리 잡고 있다.

 피피는 푸껫과 연계한 여행지이기도 하고 그 자체로도 훌륭한 목적지이기도 하다. 


바닷물이 닿는 곳이 침식되어 짤룩해져 있다.

큰 피피섬의 선착장 풍경




모습이 독특한 호텔



열대어들이 득실대는 바다에 스노클링을 즐기는 관광객을 태운 보트들이 짝 깔려있다.



바이킹 해식동굴-- 고급요리재료인 제비집이 많단다.


깨끗한 모래, 맑은 물이 자랑인 피피섬 선착장 부근의 해수욕장

피피섬의 고급 리조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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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푸켓여행 -- 팡아만 제임스본드 섬 


태국의 팡응아 해상국립공원(Ao Phang Nga National Park)에 있는 

작은 바위섬으로 본래 코 타푸 또는 카오 타푸 섬으로 불렸다. 

영국 영화 007 시리즈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 두 차례 등장하여 

1976년부터 제임스 본드 섬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제임스 본드섬 앞에 칼로 잘라 넣은 듯한 거대한 바위에는 유명한 방문객의 명패가 붙어있다. 




본드 섬 앞의 해식동굴




돌아오는 길에 본 수상마을과 선착장의 선전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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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푸켓여행 -- 팡야만 수상마을, 해식동굴


팡야만 제임스본드 섬을 알리는 팡야만 입구 선착장 

제임스본드 섬까지 갔다오는 관광선 --물방울이 심하게  튀길만큼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짠 바닷물에서도 거뜬히 생육하는 맹그로브 나무


수상마을이 관광객들을 부른다

수상마을에는 학교시설도 있다고 한다.

수상마을의 대형식당에서 해물요리로 식사를 한다.


식사를 마치고 해식동굴로 이동한다.


 해식동굴을 탐사하는 카약을 타는 허브 선박과 시설 

해식동굴 안쪽의 하늘이 보이는 공간


바닷물에 의해 석회암이 녹아 동굴이 되고 석순도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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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푸켓여행 -- 푸켓 풍경

2010년 08월 중순 태국 푸켓에 휴식을 겸한 여행을 가다. 

푸켓 시내의 주택가


투숙 호텔




태국 불교사찰

공원인 모양...

물이 많은 태국의 어느 해안마을


동물원 코끼리 쑈장


동물원의 전통가옥과 무소 


사슬에 묶인 아기 원숭이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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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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