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사진/04 북경, 백두산 5

'04 중국여행 - 용경협

'04 중국여행 - 용경협 용경협 용경협:해타산 아래 계곡물을 70m높이를 댐으로 막아놓고 유람선을 운행하는곳이다.1973년 개발되었으며 댐 위 까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생긴 것은 1996년이다.중국과 홍콩이 합작해서 건설하였는데 중국이3천5백만불 우리 돈으로 50억의 돈이 소요 되었다고 한다 용경협의 길이는21km인데 호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유람선이 운행 가능한 거리는 7km로 40여분이 소요된다 용경협 입구 입구의 기암기석 왼쪽의 콘크리트 댐과 독일제 에스칼레이터가 설치된 용구조물 . 유람선에서 본 용경협 호수의 여러 모습 호수의 전동 유람선과 정상을 오가는 곤돌라형 케이블카 번지 점프대

'04 중국여행 - 천단공원과 이화원

'04 중국여행 - 천단공원과 이화원 천단공원과 이화원 천단 [天壇]명·청대에 황제가 하늘의 신에게 풍년을 빌던 곳이다. 명나라의 영락제(永樂帝)가 세웠고 건륭제(乾隆帝) 때 개축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둘레가 약 6km로 자금성의 3배 가량으로 현재는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 황제가 제를 올리던 기년전>-- 이허위안 [和園(이화원)]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공원 주위 8km. 인공호인 쿤밍호[昆明湖]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든 우산[萬壽山]이 북부에 있고 모든 건축물은 산 남쪽에 집중되어 있다.이 중에서도 통칭 천간낭하(千間廊下)라고 불리는 장랑(長廊)이 눈길을 끈다. 12세기 금나라 때 지은 작은 궁전을 시초로 명조(明朝) 중엽에 만들어졌으며, (淸朝)의 건륭제(乾隆帝)가 많..

'04 중국 북경, 백두산 여행 - 자금성

'04 중국 북경, 백두산 여행 - 자금성 베이징 -- 자금성 [紫禁城]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명(明)·청(淸)시대의 궁전. 자금(紫禁)이란 북두성(北斗星)의 북쪽에 위치한 자금성이 천자가 거처하는 곳이라는 데서 유래된 말로, 베이징의 내성(內城) 중앙에 위치한다. 1407년 명나라의 영락제(永樂帝)가 난징[南京]에서 베이징으로 천도하기 시작할 때부터 건립하여 1420년에 완성하였다. 그후 명·청 시대를 통하여 궁전과 궁문을 여러 차례 보수·개축하였으며 명칭도 바뀌었다. 남북 약 1,000m, 동서 약 760m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1구획으로 둘레에 도랑(해자)을 파놓아 외적이 침략할 수 없는 요새가 되었다. 성벽 주위 4곳에 각각 1개씩의 궁문이 있는데, 남쪽의 오문(午門)이 정문으로서 특히 웅대하..

최초의 해외여행 (2) --중국 베이징

백두산 관광을 마친 후 중국 북경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다. 명 13릉 중국 명나라 3대 황제인 성조 영락제부터 마지막 17대 숭정제까지 13황제의 능묘 지하 무덤의 일부 중국의 세계적인 자랑거리인 만리장성의 일부인 '팔달령 ' 북경 시내 대로의 요란한 가로등이 이채롭다. 용경협 용경협(중국어 간체: 龙庆峡, 정체: 龍慶峽)은 중국 베이징 북부에 있는 협곡 이름으로 계곡의 모양이 마치 '용'과 같다고 하여 용경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973년 중화인민공화국 장쩌민 주석이 용경협을 둘러본 뒤 특별 지시를 내려 계곡에 댐을 건설하여 인공 호수를 만든 뒤 배를 띄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베이징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오염을 막기 위해 전기를 이용하는 유람선을 타고 강의 ..

최초의 해외여행(1) -- 백두산과 중국(2004년 8월)

최초의 해외여행(1) -- 백두산과 중국(2004년 8월) 국내여행에 치중했던 생각을 바꿔 2004년 8월 대학때부터 함께했던 절친들인 녹지회원들과 중국과 백두산으로 첫 해외여행을 가다. ****** 광활한 만주 벌판의 옥수수밭 윤동주가 수학했던 길림성 용정의 대성중학교 윤동주 역사전시관과 전시물들 가곡 선구자 가사에 나오는 일송정의 원경 중국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두만강 상류 철교 가운데가 흑백으로 칠해져 있어 국경을 표시하고 있다. 북한의 함북 온성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중국 도문의 국경 표지석 도문 시가지와 국경부근의 인력거꾼 녹용 채취를 위한 사슴농장과 웅담즙을 뽑기 위한 곰사육장은 한국관광객이 들르는 필수 코스다. 백두산 가는 도로의 낡은 휴게소의 장뇌삼 판매대와 휴게소 뒷편 의 장뇌삼 재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