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olic/안락성당 46

설 제대와 재의 수요일

2021년 설(02/12) 미사 제대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은 기독교에서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교회력의 절기를 말한다. 기독교인들은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40일간 묵상하는 사순절 의미를 생각하며, 이때 사용하는 재는 전년도 성지주일에 사용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것으로, 천주교와 개신교의 일부 교파(성공회, 루터교, 감리교)에서 지켜진다. 재의 수요일에 가톨릭교회에서는 미사를, 루터교와 감리교에서는 예배를, 성공회에서는 감사성찬례를 봉헌한다.. 제의 수요일(02/17) 미사 --머리에 얹을 재를 축성하시는 주임신부

2020 성모님의 밤

전 세계를 초토화 사키고 있는 코로나 19 때문에 올해 성모의 밤 행사도 축소 진행됐다. 장미 화관을 쓴 본당 성모동굴의 성모상 성모의 밤 행사 전 저녁미사 주임신부의 강론 영성체 예식 성체와 성작 거양 성직자도 신자도 마스크를 끼고 영성체. 2020년 본당 성모의 밤행사 성모상에 장미화관을 씌우시는 주임신부 점화된 성모상 후광등 성모의 밤 강론을 하시는 부주임 신부 본당 제단체 대표들의 성모님께 바치는 꽃화분 봉헌 제단체 대표들이 입장하여 리본 봉헌하기. 촛불 봉헌 꽃과 촞불 봉헌을 마친 제대 묵주기도 -- 영광의 신비 아베마리아를 노래하는 참가 교우들과 사회자 손정희(데레사)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성가대 지휘자 양승엽(야고보)의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특송--구노의 '아베마리아' 2층 성가대석에서..

2019년 주님 성탄 대축일 교중미사

10월 말 윤경철 신부 은퇴 후임 신부로 부임하신 윤명기 (요한 칸시오) 신부와 처음 맞는 주님 성탄 대축일 교중미사 모습..... 2019년 12. 25. 주님 성탄 대축일 제대 모습 제대에 분향한 후 시작기도를 하시는 주임신부 제 1, 2 독서 손님신부인 병원사목 신부의 복음선포와 강론 영성체 예식 성체와 성작 거양 평화의 인사 그레고리안성가로 성탄 대축일 미사를 더욱 빛낸 성가대 성탄 대축일 장엄강복 연약한 아기로 구유에서 탄생하신 예수님

주임신부 영명축일--본당의 날, 자비의 예수님 성화

체나콜로(다락방) 전국대피정에 참가하신 국제 마리아 사제운동 대표 로랑 라로꿰 신부의 강론 강론 동시통역을 한 남마르타 자매 성찬의 전례 평화의 인사 성체를 나눠주시는 로랑 신부 윤명기(요한칸시오)주임신부 영명축일 축하식 사목회 부회장과 레지오 대표의 꽃다발 증정 사목회장의 환영사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안치 축복식 성당 안치 축복식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Saint Mary Faustina Kowalska)​ 성녀 코발스카는 1905년 8월 25일 폴란드 우지의 서쪽에 있는 글로고비에츠(Glogowiec)라는 마을에서 농부인 에스타니슬라오 코발스카(Estanisla Kowalska)와 마리아나(Mariana) 사이에서 10명의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그녀는 스비니체 바르키에(Swinice Wa..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9. 10. 06. 은 군인주일이자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시작기도 제 1, 2 독서 주임신부의 복음선포와 미사강론 묵주기도의 중요성과 많이 바칠것을 권고하시는 주임신부 미사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성체를 분배하시는 주임과 보좌신부. 부임 축화식 꽃다발을 증정하는 본당 사목회 부회장 김 준 본당 사목회장의 환영사와 주임신부 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