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olic'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9.10.06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 2019.10.05 새로 부임하신 주임신부
  3. 2019.10.02 부주임 신부님 송별미사
  4. 2019.09.29 한국순교복자빨마수녀회 순교자 현양미사와 유해안치식
  5. 2019.09.24 가톨릭신문에 등재된 성화
  6. 2019.06.24 주임신부 영명축일
  7. 2019.06.20 지극히 거룩하신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성화 (2019. 06. 23)
  8. 2019.06.16 2019년도 첫영성체
  9. 2019.06.13 삼위일체 대축일 관련 성화
  10. 2019.06.11 미리내 성지
  11. 2019.06.11 죽산순교성지
  12. 2019.05.31 천주교 부산교구 제5대 교구장 착좌
  13. 2019.05.11 가톨릭신문 게재 성화 사진
  14. 2019.05.03 가톨릭 성화
  15. 2019.05.02 2019년 성모의 밤
  16. 2019.04.30 부활절 관련 성화 --가톨릭 신문에서 발췌
  17. 2019.04.23 예수 수난과 부활 관련 성화
  18. 2019.04.21 파스카 성야미사와 부활절 교중미사
  19. 2019.04.19 2019년 부활절 성삼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20. 2019.04.01 양산 무아의 집
  21. 2019.02.07 여사울(Yeosaul Holy Ground)성지
  22. 2019.02.07 다블뤼주교 유적지 신리성지
  23. 2019.01.17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4. 2019.01.10 주님 세례축일에 관련된 성화2
  25. 2019.01.03 가톨릭 신문에 등재된 성화들
  26. 2019.01.02 2018년 성탄절 행사
  27. 2018.12.08 농아인 주님의 기도 수화
  28. 2018.12.07 부산 농아선교회 자원봉사자와 후원회원 감사행사
  29. 2018.11.01 2018년 본당의 날
  30. 2018.10.20 가톨릭 사진가협회 사진전

2019. 10. 06. 은 군인주일이자

교구 수호자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시작기도

제 1, 2 독서

 

주임신부의 복음선포와 미사강론

묵주기도의 중요성과 많이 바칠것을 권고하시는 주임신부

 

미사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성체를 분배하시는 주임과 보좌신부.

 

부임 축화식

 

꽃다발을 증정하는 본당 사목회 부회장

 

 

김 준 본당 사목회장의 환영사와 주임신부 답사

미사 후 퇴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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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신 윤경철 바오로 신부 후임으로 본당에 부임하신 주임신부.

부임을 축하하는 교우들

 

교우들에게 첫인사 말씀을 전하시는 주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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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이 본당 사목에 힘쓰시던

김종이 (베드로 크리솔로고)부주임 신부님이

미국 사목을 자원해 10. 02. 오전 본당 교중 송별미사로

신자들과 이별하게 되었다.

미성으로 아름다운 미사를 집전하시고

부산 CPBC 프로그램 '꽁트 퀴즈' 진행을

청취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못함을 양해하세요***

영성체 예식을 진행하시는 신부님.

본당에서 마지막 성체 분배

 

아쉬움의 고별사.

 

목요일  10 : 30, 고별미사

 

 

부주임 신부의 복음선포와 간단한 미사강론

 

영성체 예식

본당에서 마지막으로 행하시는 성체 분배

성당을 떠나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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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28(토) 양산 무아의 집 달밭골교우촌기념성당에서  

한국순교복자빨마수녀회 순교자 현양미사와 유해안치식을 가졌다.

 

양산 무아의 집 달밭골교우촌기념성당

성당 내부의 모습

성당 정면의 성령강림 스테인드글래스와 공중에 매달려있는 십자고상

 

정원의 조각공원과 야외미사 장소와 십자가의 길 기도처

빨마수녀회 무아의 집에서 운영하는 양로원

 

한국순교복자수도회 순교자 연구소장이자 새남터 성당 주임신부인 강석진 요셉의 강의

 

맛있게 먹은 점심식사

 

순교자 현양미사

 

유해 거동 및 유해 안치식

 

유해안치실에 안치된 14위의 성인유해

 

원장 수녀의 유해안치식 경과보고

 

장엄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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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8 ~ 09 사이에 발행된 가톨릭신문 등재 성화들

 

우리나라 103위 순교성인화와 시성을 기다리고 있는 124위 복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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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사목으로는 마지막이라는 영명축일 행사라는 

본당 주임신부인 윤경철 바오로 신부의  영명축일 행사가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06. 23) 교중미사 중에 거행되었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제대

미사 시작기도와 제2독서

 

보좌신부의 복음선포와 주임신부의 강론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영성체

 

영명축일 축하식

 

영명축일  선물 전달 

 

 

사목회장 축사

성가대의 축송

전 부주임신부였던 홍연택 신부

--- CPBC 전국방송프로인 ' 신부들의 수다'  공동진행자

 

전 보좌신부였던 이추성 신부

--- CPBC 전국방송프로인 ' 신부들의 수다'  공동진행자

 

주임신부님의 답사

 

비빔밥 잔치 --- 주임신부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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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 23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다 

 

6.25를 맞이하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기원하는명동성당의  촛불봉헌

 

 

 

6. 29일은 베드로, 바오로 사도의  축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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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인 06월 16일

교중미사에서 10명의 어린이들이 첫영성체를 했다.

 

레지오 마리애 2019년도 단원교육이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 단장 단장을 레지오 강사로 하여

1.5 시간 동안 레지오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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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북쪽 40리쯤 떨어져 은하수라는 뜻의

아름다운 우리말로 불리우고 있는 미리내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묘소와 어머니 우르술라,

김신부에게 사제품을 준 조선 교구 제3대 교구장 페레올 주교

그리고 김 신부의 시신을 이곳에 안장했던 이민식 빈첸시오의 묘가 있는 곳이다.

성지에 들어서면 고요하면서도 편안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비록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지를 둘러보면 가슴이 깨끗해짐은 느낄 수 있다.

이곳이 미리내로 불리게 된 것은 천주교신자들이

신유박해(1801년)와 기해박해(1839년)를 피해

이곳으로 숨어 들어와 교우촌을 형성하면서 밤이면 집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이

달빛 아래 비치는 냇물과 어우러져 마치 은하수처럼 보인다 하여 미리내로 붙여졌다.

본래 미리내는 경기도 광주, 시흥, 용인, 양평, 화성, 안성 일대 등

초기 천주교 선교지역의 한 곳이다. 

김 신부가 미리내에 묻힌 지 50년 후인 1896년 비로소 본당이 설립됐을 때

이곳에는 이미 1천6백여명의 신자가 있었다.

26세에 처형당한 김대건 신부는 조정에서 장례마저 치루지 못하게 하여 처형당한 지

40일이 지난 다음에야 이민식 빈체시오가 간신히 시신을 빼내어 남의 눈을 피하며

일주일을 등에 지고 이곳 미리내로 옮겨와 안장할 수 있었다.

미리내는 1972년부터 본격적인 성역화 작업을 시작해

1989년에 웅장한 103위 성인 기념 대성전이 완성되었는데,

성지에 오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성지 한 가운데 웅장한 기념성당이다. 

* 김대건 1822~1846(순조22 ~ 헌종12)


 세례명 안드레아 우리 나라의 최초의 신부이며 순교 성인으로, 

  충청 남도 내포에서 독실한 천주교도 부모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천주교 탄압을 피해 경기도 용인의 골배마을로 이사와서 살면서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부모님에게서 천주교의 교리를 익혔다.

1836년(헌종 2) 프랑스 신부 모방한테 영세를 받고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최양업, 최방제 등과 함께 중국의 마카오에 건너가,

파리 외방 전교회 칼레리 신부에게 신학을 비롯한 서양학문과 프랑스어. 라틴어를  배웠다.

그 후 마카오에 민란이 일어나자 1839년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6개국어를 공부하였다.

1842년(헌종 8) 프랑스 군함 제독 세실의 통역관으로 있다가

몇차례의 실패 끝에 1845년(헌종 11) 고국을 떠난 지 9년만에 돌아왔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포교에 힘쓰다가 페레올 신부를 데려오기 위하여

쪽배를 타고 중국 상하이에 건너가 24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그 후 페레올. 다블뤼 두 신부를 모시고 충청남도 강경을 거쳐서 귀국하였다.

그는 지방선교에서 10년 만에 고향에서 어머니를 만났으나 아버지는 순교한 뒤였다.

1846년 최양업과 다른 신부의 입국을 위하여 비밀 항구를 찾다가 체포되었는데,

서울로 끌려와 40회에 걸친 문초를 받고 9월 새남터에서 순교(당시 26세)하였는데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참수하여 군문 효수할 것인데

헌종이 편법을 써서 효수하지 않고 매장하게 하였는데

매장 40일 후에 양성면 미리내에 사는 이민식 씨에 의하여

밤으로 7일에 걸쳐 운구하여 현재 미리내 묘지에 안장하였으며,

1925년 7월 5일 로마교황 비오 XI세로부터 복자위에 올림을 받았고

1984년 5월 6일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직접 거행한

시성식에서 카톨릭 성인 자리에 올랐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돌 벽돌로 건축된  구 성당

묵주의 기도 길 --규모가 어마어마히다.

 103위 성인 기념 대성전과 성모당

 

성모당 내부와 김대건 신부의 목각인형

기념성당 내부

 

김대건 신부님 묘소와 기념경당

 

 

귀가 길 문의휴게소에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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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 09 안락성당 레지오 제2411 꾸리아 단원들이

죽산성지와 미리내 성지에서

야외행사를 가져 순교 선열들의 신앙을 되새겼다.

 

죽산순교성지

"거기로 끌려가면 죽은 사람이니 잊으라" 하여 "잊은 터" 로 불리게 된

순교터  죽산은 현재 행정구역상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으로

조선시대에는 몇 차례 도호부(都護府)에서 현(縣)으로 강등되었다.

고종 32년(1895년) 지방관제개정에 의해 죽산도호부에서 죽산군으로

되었다가 1914년 조선총독부령에 의해 안성군으로 편입,

현재의 죽산면으로 개정되었다. 

고려 때 오랑캐(몽고)들이 진을 친 곳이라는 이진(夷陣)터가 있으며,

이 곳이 병인박해 때 처형지로 이용됐다.

지금의 성원목장 중심에 해당하는 자리이다.

잡혀 온 사람들은 죽산관아(현재 죽삼면사무소)감옥에서

이진터로 끌고 가 처형했다고 한다.

신자들 사이에서는 이진터로 끌려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고

하여 ‘잊은 터’라고 불렸다고 한다. 

 

"신앙 증거의 땅, 죽산순교성지"

죽산에서는 1866년 병인박해부터 1871년 신미양요 때까지

이름이 알려진 스물 네 명과 수많은 무명교우들이

피를 흘리며 신앙을 증거하고 하느님께 목숨을 바쳤다.

그 순교의 땅이 오랜 동안 황무지로 버려져 있다가

1994년 강정근(마티아)신부가 죽산성당 주임신부로 부임하여

 성지 성역화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안성 구포동성당에서 분리돼 나온 죽산성당은 

수원교구 이정운 몬시뇰에 의해 건축돼

무명순교자 성당으로 봉헌하고 죽산에서

순교한 순교자들을 위한 기념비를 성당 한 구석에 건립하였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순교자들의 순교 사실이 자꾸만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가는 형편이라

이를 안타깝게 여긴 강정근(마티아)신부가 매달 죽산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한  이진터 앞 성원목장 도로변에서 기념미사를 

드리기 시작하였으나  당시에는 비포장도로의

먼지와 소음 속에 제대로 된 미사와 강론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소음과 먼지 속에서 순교자들의 순교정신을 제대로 묵상 할 수가 없어

강정근(마티아)신부는  이진터를 성지로 개발하기로 결심하고

하느님께 간구하며 노심초사하였으나 

시골 본당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였다.

 

이에 좌절하지 않고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신자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황무지에 호박을 심어 팔기도 하고,

신자들이  생산한 포도를 서울 각 성당으로 가지고 다니며 팔아,

거기서 얻은 수익금으로 성지 개발기금을 조성하는 한편,

교구내 각 성당을 순회하며 성지 개발을 호소,

성지 개발 후원 회원을 모집하여 그 성금으로

성지 개발에 필요한 땅을 구입하여 1차적으로

성지 개발을 하게 되었고,  현재의 죽산성지로 성장 하게 되었다.

 

대로 변에 있는 죽산성지 표지석

성지 안내도와 딥구의 표지석과 예수님 대리석상

성역문 밖 휴식공간

죽산성지 정문인 성역문

성지의 야외마사 제대와 십자고상

 

장미 터널과 장미 아치 아래의 십자가의 길

 

 

무명 순교자 묘와 이름이 알려진 24위의 무덤이 양쪽에 마련돼 있다.

  124위 중에 두분의 순교자가 복자품에 오르셨다.

피에타 대리석상이 성지 양쪽에 있다.

성지 중앙 제대 뒤의 십자고상

 

외형이 한옥형태를 한 대성전

 

대성전 출입구와 성전 앞 순명의 성모상

대성전의 내부

제 1 ,2 독서를 한 레지오 단원

신부님의 복음선포와 유머러스한 강론

 

영성체 예절

 

신부님의 특별 연주 섹스폰 연주

예수승천대축일 장엄강복

잘 가꾸어진 푸른 잔디와 아른다운 장미 정원의 아치 안에 묵주를 상징하는 돌구슬이 있다.

야외 부페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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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4일 (화) 오후 2시 주교자 남천성당에서

천주교 부산교구 제5대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착좌식이 거행된다.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를 헌법 불일치로 판결하여 낙태를 합법화하여 

임산부의 자유의사에 따라 마음대로 낙태를 하게되었다. 

가톨릭신문에 게재된 성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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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5. 12. 석탄절 날짜에  발행된

가톨릭신문에 게재된 성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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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화 화백의 한국화 '성모님의 생애 연작

 

 

04.27,  남북한 정상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비무장지대 인간띠 만들기를 통해

한반도 평화염원을 절실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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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저녁 7시 30분부터

안락성당에서는 계절의 여왕이자 성모의 달을 맞이하는 행사를 

합창단들의 성음악을 감상하면서 뜻깊게 지냈다.

 

 

성모님께 봉헌할 제단체의 화분과 성전 제대

 

주임신부께서 성모상에 장미화관을 씌워 공경의 예를 다함.

 

참례교우 모두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을 합송으로 바침.

 

성음악 연주회

 

안젤리키 그레고리오 합창단의 연주

 

소프라노 박나래 (안나)의 아베 마리아 독창

 

부산 그레고리오 합창단의 연주

 

본당인 안락성당 성가대의 연주

 

부활초에서 불씨를 받아 봉헌초를 켠 후 제대에 봉헌함.

 

교우 한 사람이 헌화한 장미 한송이 씩과 봉헌초가 봉헌된 제대의 모습

성모의 밤 설명과 강복을 주시는 주임신부.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해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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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저녁 9시부터 파스카 성야미사 봉헌과

21일 10시 30분부터 주님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가 봉헌되었다

 

 

 

 

가장 큰 고통을 겪으셨을 성모동굴의 성모상

 

부활절 제대

제1부 빛의 예식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부활초에 새기고 불을 밝히는 예식

 

제2부 말씀 전례

7개의 독서 중 4개와 바오로 서간 1개를 봉복한 후

보좌신부의 복음 선포와 주임신부의 강론이 이어진다.

 

 

 

보좌신부의 복음 선포

 

제3부 세례 전례

세례 서약 갱신을 위해 부활초에서 개인의 양초에 불을 옮긴다.

 

제4부 성찬 전례

그레고리안 성가로 부활절 미사를 더욱 빛낸 성가대 

장엄강복

 

주님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

 

부활절 성전 제대 모습

부활초

미사 집전 사제단과 복사, 독서자 입장과 제대 인사

거룩한 미사를 위한 향치기

미사 시작 시도

제 1, 2 독서

 

보좌신부의 복음 선포

 

주임신부의 미사 강론

 

미사예물 봉헌

성찬 전례

 

영성체

미사 마침기도

 

음식 나누기

교중 미사 후 성모회에서 마련한 육개장을 나누며 부활절을 축하하다.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한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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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간(聖週間)의 목요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기  전날.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함께 다락방에서 

최후의 만찬을 베풀어 성체 성사(聖體聖事) 제정하심을 기념한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 제대

 

수난감실

 

성가대 수난감실 기도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성당의 제대는 깨끗이 치워지고 십자고상은 자색천으로 가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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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마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여성요양원이 있는

양산 빨마의 집에 레지오 단원들이 방문하여

정원수 전자작업을 하다.

무아의 집 표지석과 요양원

기념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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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울(Yeosaul Holy Ground) 성지


여사울 성지는 권일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에게 

교리를 배워 입교하여 

충청도 지역의 선교에 매진하고

주문모 신부 영입에도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신해박해(1791) 때 체포되어 배교를 하였으나 

그 후 더욱 더 선교에 힘써 신유박해(1801) 때 

황새바위에서 참수 순교한 

내포의 사도 이존창 루도비코 곤자가의 

생가 터가 있는 곳으로 초기 내포 천주교회의 출발지이자 

중심지로서 대전교구의 뿌리가 된 곳이다

20081월 성지본당으로 지정되었고 그 해 12월 

예산 여사울 이존창 생가터로 

충청남도 기념물 제177호로 등록되었다.

내포’(內浦)라 함은 충남 아산(牙山)에서

 태안(泰安)까지의 평야 지대를 일컫는 지명으로

삽교천(揷橋川)과 무한천(無限川)의 두 물줄기가 

흐르는 충남 중서부 지역의 총칭으로 사용된다.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이존창 루도비코 사도의 

생가 터로  알려져 있는 이곳 여사울은 

충청도에서 최초로 복음이 전해진 곳이다

이존창 사도는 학식과 아름다운 품행으로 

은 사람들의 호감을 샀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능력으로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집을 찾아왔다 한다


놀라운 사실은 이존창 사도의 전교로 

김대건, 최양업 두 신부의 집안이 입교했다. 

김 신부의 할머니가 이존창 사도의 조카딸이며

최 신부도그 사도의 생질(甥姪)의 손자이다.

또한, 주문모 신부의 입국을 적극적으로 도왔고

1801년 신유박해 때 공주 감영예서 순교하였다.


이렇게 여사울은  한국 천주교회의 초기 신앙공동체였고,

내포 지방 신앙의 출발지이자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되였으며

1866년 병인박해 때까지 신앙의 맥이 이어진 곳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 박해를 겪으면서 홍병주 베드로

홍영주 바오로 두 분의 성인과 

두 분의 복자 김광옥 안드레아, 김희성 프란치스코 등 

많은 순교자를 탄생시킨 순교자의 못자리이다.       












야외미사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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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 성지(Sinri Shrine)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신리 62-3에 위치한 신리 성지는 성 손자선 토마스의 생가이며

 갈매못에서 순교한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인 성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가 머물던 

주교관이자 교구청이 있던 사적지이며 박해시대의 교우촌으로 

2008년 충남도 기념물 제176호로 등록되었다.

신리 성지는 박해가 가장 오래된 교우촌 가운데 한곳으로 안 주교는 

1866년 병인년에 위앵 민 신부와 오매트르 오 신부 그리고 황석두 루카와 함께

 이곳 거더리에서 체포되어 순교하였는데

 주교는 이 집에서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그리고 병오박해 당시 순교한 

이들의 행적을 조사하여 한국 가틀릭 교회사를 집필 하기도 하였다

또한 손자선은 관장 앞에서자 자신의 살을 물어뜯어 

신앙의 증거를 보인 치명자로도 유명하다.

문헌에 기록된 신리거더리 출신 순교자만도 40여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였다

성지 인근에는 32기의 머리 없이 발견된 무명 순교자의 묘와

 손자선의 가족 순교자 묘 14기등 40여 기의 순교자묘가 있다.

기념 성당으로부터 약 1km 위치에 거더리 성지가 있다

거더리에는 손자선 성인의 당숙인 손치호 니콜라오 순교자의 집이있다

이곳에는 박해 당시의 집과 마을이 그대로 있어 치명자들의 체취를 생생히 느끼게 해 준다

성당에서 북쪽으로 약 2km 지점에는 1, 2차 무명순교자 묘가 있다. 






기념성당 옆 모습 --구정연휴라 성당이 폐쇄되었다.


기념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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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5일은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로

가톨릭 교회에는

하느님을 향한 '회심'으로 구원의 역사에 

기여한 성인들이 여러분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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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세례축일에 관련된 성화

2019. 01. 13일자 발행되는

 가톨릭신문에 등재된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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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문에 등재된 성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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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즐거운 일보다는

어렵고 슬픈 일이 많았던 

2018을 마감하는 성탄절을 맞이한 

안락본당의 여러 행사들.....

성탄절 제대 모습




2018 하반기 세례식

그동안 교리공부를 열심히 한 입교자 30명이 세례를 받고 새신자가 되다.

대부모와 기념촬영


성유 도유 -- 기름을 손에 받고 새로 태어나다. 



물로 세례를 받다.


성탄전야미사

아기 예수님을 안고 입장하여 구유에 모시는 주임신부


아기 예수 구유 경배예절

본당 회장의 미사예물 봉헌


장엄한 그레고리안 성가로 미사를 빛낸 성가대


신영세자 첫영성체 --몸과 피를 같이 영하는 양형성체




교리반 개근상 수상자


입교권면을 많이 해 특별상을 수상한 김호기 전 사목회장


신영세자 대표들의 체험담 발표


영세자 전원  촬영 기념사진

신앙생활에 어려움과 갖가지 유혹에

굴하지 않는 용기있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사진을 더 보시려면 

안락성당 홈페이지인 아래 주소로 입장하세요

http://www.catholicbusan.or.kr/index.php?mid=allak_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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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광안성당 옆에 위치한
부산가톨릭 농아인 선교회의
봉사자와 후원인 감사행사에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농아인들과 함께한
미사봉헌에서 
수화 주님의 기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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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 농아선교회 

자원봉사자와 후원회원 감사미사와 행사가

12월 07일 11시부터 거행되었다.

농아인 선교회 옆에 위치한 광안성당


농아인 선교회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농아회원들의 작품들



3층 성전과 대림초 장식



수화로 미사를 집전하시는 농아선교회 신부님


독서

주례신부님의 복음선포와 강론



보편지향기도


성찬전례


우수봉사자 시상



농아선교회의 1년간 활동을 정리한 동영상

후원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선물할

 회원들이 만든 부롯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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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본당의 날


2018년 본당의 날을 맞아 전교우의 어울림 한마당과

레지오 연차총친목회가 10. 28. 충렬초등학교에서 개최되었다.



개회식에 모인 교우들



주임 신부님의 개회선언


몸풀기 준비운동


행사진행 전문가에 의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손에 손잡고












큰공 굴리기


지네발 릴레이



1차 행운권 추첨


파견미사
















레지오 마리애 연공상 수상







2차 행운권 추첨



대상을 추첨하시는 주임 신부와 당첨자 자매와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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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15 ~ 20까지 대청동 가톨릭센터에서

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 회원전이 개최되었다.




전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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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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