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성당  양주용(바오로) 주임신부가 5년간의 사목을 마치고

다른 성당으로 전임하게 되어 학생부 미사를 미지막으로 집전했다.

학생성가대 반주단

 

환송식

특송 연주

 

 2022년 12월 31일 교황 베네딕토16세가  바티칸에서 향년 95세로 선종했다.

바티칸은 성명을 통해  "오늘 오전 9시34분께(현지시각) 교황 베네딕토16세가

바티칸의 마테르 에클레시아에 수도원에서 서거했다는

점을 깊은 슬픔을 담아 전한다"고 밝혔다.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15년 12월8일 바티칸시티의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성년(Holy Year)의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한 생전 모습.> 

1927년 독일 바이에른주에서 태어난 베네딕토16세는

1951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78살 때인 2005년 4월 교황으로 추대됐다.


교황청의 보수주의자로 평가 받던 베네딕토 16
세는 동성애, 이혼, 해방신학,

여성 사제 서품, 임신 중단 등에 반대하는 전통적 시각을 고수해 왔으며,

 

2007년에는 노무현 당시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한국 국민들은 분단으로 인해 50년이 넘도록 고통받고 있다"며

"마음 아파하는 그분들과 제가 영적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바란다.

그 마음을 안타깝게 여기며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도록 기도한다"고

한반도 문제에도 목소리를 내왔다. 

 

그러던 중 그는 2013년 2월 돌연 "하느님 앞에서 나의 양심을 반복해 되돌아본

결과, 저는 고령으로 인해 더 이상 교황직을 수행하는 데 적합하지 않다는

확신에 이르게 됐다"며 자신이 생존해 있을 때 스스로 교황직에서 물러났다.

이는 1294년 첼레스티노5세 이래 무려 719년 만의 일이었다.

 

2022년 성탄절 안락성당 성탄 대축일 밤미사

 

구유경배 예절

 

미사를 집전하시는 보좌신부의 본기도

1,2 독서와 보좌신부의 복음선포,  강론과 예물봉헌

 

성찬의 전례 전 제대 축성 분향

성찬 전례

그레고리안 성가로 성탄을 더욱 빛낸 성가대 

 

성탄 장엄강복

 

아기예수 구유와 제대 장식

11월 30일 개봉한 영화  '탄생'은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첫 극영화로, 김대건 역을 맡은 배우 윤시윤 씨를 필두로

안성기, 윤경호, 김강우, 이문식 씨 등 명배우진들이 다수 출연한다.


'탄생'은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 개척자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로  종교계뿐만 아니라 역사적 위인으로 알려진 김대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이 다수 등장해 캐스팅의 대서사극을 완성했다.

 김대건 역을 맡은 윤시윤 씨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기심 많고 학구적인 청년이 “되어야만 하고, 되고 싶다”는 뜨거운 가슴으로

운명을 따라 성장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영화를 통해

모두를 놀라게 할 이제껏 본 적 없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유진길은 수석 역관역을 맡은 국민배우 안성기 씨는

신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유학길을 돕는 리더십 있는 극의 중심을 인물이다. 


 천주교인들의 순교 기록을 담은 기해일기의 저자이자

“살아도 부제님 곁에, 죽어도 부제님 곁에 있어야 합니다”라는 대사처럼

유학길을 마치고 사제로 돌아온 김대건 신부를 끝까지 보필하는

현석문 역으로 열연한다.

김강우 씨는 정약용의 조카인 정하상 역으로,

이문식 씨는 장난기 많은 마부 조신철 역으로 등장한다.

특히 이들은 최고의 유학자 가문과 천민이라는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고

천주님 아래 똑같은 인간이며 동지라는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김대건과 함께 생사를 넘나들어 감동을 더한다.

 

사제가 되기 위한 유학길에 오르는 김대건의 신학생 동기 최양업과 최방제 역은

그룹 인피니트 출신의 이호원 씨와 드라마 '봄밤', '미치지 않고서야'의 임현수 씨가

각각 맡았으며  연극부터 뮤지컬, 드라마까지 넘나들며 입지를 다진 하경 씨는

신도들의 전령이자 훗날 시복 재판에서 순교자들의 증인이 되는

김방지거 역으로 눈도장을 찍는다.


<"김대건은 조선 근대화 앞당긴 인물" 교황청 호평 '탄생' 박흥식 감독>

조선 첫 가톨릭 사제 김대건(1821~1846) 전기 영화 ‘탄생’을 연출한

박흥식(60) 감독은 ‘청년 김대건’을 근대화의 선각자로 해석했다.


‘탄생’은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 ‘2021년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된

지난해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으로 쇄국정책을 폈던

조선의 유교 사회에서 박해 속에 평등과 박애 사상을 펼친

김대건 신부와 근대화 선각자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상영시간 150분에 걸쳐 진솔하고 꼼꼼하게 담아냈다.

 

한국인 최초로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는 26살의 젊은 나이에 순교했다.

영화는 종교에 무게를 두기보다는 조선의 근대를 열어젖힌 시대의 선각자,

청년 김대건의 삶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풀어낸다.

 

김대건 신부 영화 '탄생' 주역들 만난 교황 "천만 관객 기원"

"한국인은 미소지을 줄 아는 민족…핼러윈 희생자 위해 기도"

가장 중요한 회의 열리는 교황청 '뉴 시노드 홀'서 시사회 개최

 

영화 '탄생'의 박흥식 감독, 윤시윤과 김강우 등 주·조연 배우들,

제작사 및 투자·배급사 관계자 30여 명은 11월 16일 교황청 바오로 6세 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개별 알현했다.

 

교황은 이번 개별 알현을 주선한 유흥식 추기경으로부터

영화의 기획 의도와 김대건 신부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한국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김대건 신부에 관한 영화를 만든 것이 인상적"이라며

"제가 여러분들의 방문으로 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김대건 신부를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인간으로서 아름다웠던 분"으로 일컬으며

"영화를 찍으면서 그분의 삶에 대해 연구와 공부를 한 건 여러분들에게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교황청에서의 첫시사회제서 인사히는 출연자와 제작진>

알현장 모습

11월 16일 오전(현지시간) 바티칸시국 교황청에서 영화 '탄생'의 감독과 배우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개별 알현했다.

주인공 김대건 역을 열연한 배우 윤시윤이 교황에게 영화 포스터를 보여주고 있다. 

가톨릭교인이든 타종교인이거나 비신앙인들이든

이땅에 살고있는 모든이들에게 이 영화 관람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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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에 자신을 봉헌하고 이를 실천하려는

모든 사제들에게 개방된 마리아사제운동은

1972년 이탈리아 스테파노 곱비(1930~ ) 신부에 의해 시작됐는데,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성당에서 기도하던 중 '마리아 운동을 시작하라'는

성모 마리아의 부르심을 받은 뒤  2명 사제와 함께  시작한 이 운동으로
 성모 마리아는 1973년부터 내적 담화 형식으로 곱비 신부에게 메시지를 전달했고,

곱비 신부는 매년 이를 책자로 발간했다.

1973년부터 1997년까지 성모 마리아가 전달한 총 604개 메시지는

「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라는 제목의 책자 하나로 나왔다.

1990년대 중반 이미 세계적으로 수천만 명이 참여하는 기도운동으로

발전한 이 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일정한 규정도 없으나

각 나라 및 교구별 책임자가 있으며, 그 지역 실정에 맞는 조직을 갖고 있다.

전 세계 주교 400여 명과 사제 10만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기도운동으로

성장했음에도 아직까지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이름이

바로 '마리아사제운동'(M.S.M)이다.

'다락방 기도모임'은 마리아사제운동 고유 활동 또는 회합을 일컫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한 뒤 사도들이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루살렘의 '다락방'(라틴어로 체나쿨룸)에 모여

성령 강림을 기다리며 기도에 전념했던 것을 기억하고 재현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1978년 하 안토니오 몬시뇰(당시 신부) 사제관에서

사제 10여 명ㅇl 모여 다락방 기도모임을 갖는 것으로 출발했다.

다락방 기도모임은 이후 사제는 물론 평신도에게까지 확산됐으며,

1991년에는 마리아사제운동 봉사회가 설립됐다.


 2명 이상이면 할 수 있는 다락방 기도모임은 성모와 함께 기도하고,

성모께 대한 봉헌을 생활화하며,

형제애를 실천하고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임은 성령께 대한 기도나 성가→다락방에 대한 성모의 메시지 봉독 및 성모의 현존 묵상→묵주기도와 교황을 위한 기도→성경 및 성모 메시지 독서와 나눔→마리아의 성심께 바치는 봉헌문 낭독→마침성가 순으로 진행되며, 모임 주기는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이범주(다락방기도 서울대교구 담당) 신부는

"이 운동은 새로운 교회,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성모님이 일으킨 운동"이라며

"성모님께 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 또 그분 뜻에 따라 삶으로써

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다락방 기도모임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성모상 입장행렬

 

 

 

 

제 1, 2 독서

 

 

평신도 봉헌문

 

성찬 전례

 

 

 

주교님 퇴장

생활성가 가수겸 작사곡자인 김정식(로제리오)와

성악가 테너 송봉섭(요셉)이 결성한 듀오메타노이아의

공연이 05. 22. 오후에 안락성당에서 열렸다.

 

 

생활성가 작사곡가 겸 원조 생활성가 가수인 김정식(로제리오)

성악가 테너 송봉섭 (요한)

 

토크 송 공연 모습들..........

2021년 뷰산교구청 주보사에서 공모한

주보 표지 및 콘텐츠 공모전에 입선한 사진이

연중 제31주일(10/30) 주보에 등재되었다.

일상용지에 인쇄된 사진은 색상과 화질이 떨어진다.

원본 사진

 

2021년 설(02/12) 미사 제대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기독교에서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교회력의 절기를 말한다.

기독교인들은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40일간 묵상하는 사순절 의미를 생각하며,

이때 사용하는 재는 전년도 성지주일에 사용한 종려나무 가지를 태운 것으로,

천주교개신교의 일부 교파(성공회, 루터교, 감리교)에서 지켜진다.

재의 수요일에 가톨릭교회에서는 미사를, 루터교와 감리교에서는 예배를, 성공회에서는 감사성찬례를 봉헌한다..

 

제의 수요일(02/17) 미사

--머리에 얹을 재를 축성하시는 주임신부

2020. 12. 24. 밤에 프란치스코 교황과 많은 주교들과 신부, 부제들이

공동집전한 바티칸 주님성탄 대축일 밤미사 장면들.

 

** 실황을 중계한 CPBC 화면을 캡처한 사진들 **

 

 

집전을 하시는 사제들과 코로나 19로 제한된 신자들이 참례한 미사 광경

 

프란치스코 교황의 미사 강론

 

신앙고백-- 사도신경

 

성체 전례

제대 분향

 

 

성체와 성작 거양

하느님의 어린양

베드로 대성당 천정과 중앙 돔의 모습과 베드로 성좌인 천개의 모습

 

비둘기 형상의 성령강립 스테인드 글라스

 

영성체

 

성탄 장엄 강복

 

 

끝기도와 강복

 

성모자 성화 경배

 

미사집전 사제단 퇴장

 

아기 예수 경배

성당 광장의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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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력 상 2020년 마지막 주일인 22일 주일은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지내고

다음 주부터 새해인 대림 1주일을 맞이한다.

 

그리스도왕 대축일에 어울리는 예수님의 이콘을 소개한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행사.

로마 교황청의 허락을 받아 1년간 희년을 지내는데

기간 내에 수여 조건을 갗추면 전대사를 받을 수 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초상화

                           

                            대사 (가톨릭)

대사(大赦, Indulgentia) 또는 면벌(免罰), 대사부(大赦符)는 라틴어로 ‘은혜’ 또는 ‘관대한 용서’라는 뜻이다.

로마 가톨릭교회신학을 따르면 교황이 지닌 일종의 종교적 죄의 처벌에 대한 '사면권'이다.

이미 용서받은 죄에 따른 벌, 즉 잠벌(暫罰)을 탕감받기 위해서는

현세에서 행하는 속죄인 보속을 치루어야 하는데,

이를 일부(한대사) 또는 전부(전대사)를 감면해주는 은사를 말한다.

죄인이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교회에 사실대로 고백하여 죄를 용서받은 다음

예수와 모든 성인의 보속 공로를 통해서 그 죄에 해당하는 벌을 교회의 승인을 받아 면제받게 된다.

가톨릭 교리에 따르면, 대사는 벌을 사면해 주지만 죄 자체를 소멸시킬 효력은 없다.

죄를 용서받는 유일한 통상적 방식은 고해성사 뿐으로 '대사'를 곧 '면죄부'라고 하는 것은 오역이다.

대사는 교황이나 주교들이 줄 수 있으며, 대사의 조건으로 제시되는 행위는

고해성사, 영성체, 기도, 성지 순례 등의 신앙 실천으로,

이러한 실천들은 어떠한 물질적 조건도 요구하지 않는다.

대사의 종류

대사에는 ‘전대사’(全大赦)와 ‘한대사’(限大赦)로 두 가지가 있다.

잠벌 모두를 면제하는 게 전대사이고, 그 일부를 경감해 주는 것을 한대사라고 한다.

예를 들어 40일 동안의 재계와 고행으로만 받을 수 있는 보속 가치를

오늘날에는 대사의 은전만 입으면 그런 고행은 하지 않아도

그와 같은 보속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교회의 대사권으로 이만큼 관대하게 만든 것이다.

 

 

코로나 19로 추석 명절을 맞이해도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행정부 요청에 따라 성당의 한가위 위령미사도

많은 교우들의 불참으로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 집전되었다.

한가위 위령미사 제대

 

위령미사를 집전하시는 주임신부.

부산교구 주보에서 캡처 및 발췌

 

레지오 단원들이 해마다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전투  대형을 갖춘 군대'라는 뜻의 아치에스를 거행한다.

3월 25일을 전후해서 개최해야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늦어졌으며 

전 단원이 아닌 간부들만 참가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상'과 벡실리움, 봉헌문이 모셔진 제대

 

 

벡실리움에 손을 얹고 봉헌문을 낭독하는 단원들

 

성체강복 예절

 

퇴장

 

 

 

이탈리아 로마에서 거행된 

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 성체거동 거리에

 수녀님들이 만든 꽃길.

 

아라비아 산 양탄자 못지 않는 섬세함이 아름답습니다.

 예수 성심의 상을 모시게 된 안락본당에서는

성상 봉안행사를 가졌다.

새로 모신 예수 성심상

성체 현시

촛불 봉헌

화분과 꽃다발 봉헌

 

예수 성심께 드리는 글 낭독--김재홍 (리카르도)

 

성체에 분향하시는 주임신부.

 

<<성체 현양 동영상>>

 

예수 성심의 밤 행사 전 목요일 저녁미사

독서

 

복음선포 후 강론하시는 주임신부

 

성찬 전례

 

예수님의 승천은 주님의 인류 구원론적인 차원에서

십자가상의 죽음과 부활과 함께 커다란 의미를 지닌다.

 

 

두 천사가 올리는 만돌라에 타고 지상의 제자들을 축복하시며 영광스럽게 승천하시는 예수님

             교회의 어머니이신 지상의 성모님과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정중앙에 수직으로 배치하고 있다.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이콘

천주교의 대표적인 믿을교리인 겅부, 성자, 성령이 한 하느님이라는     

삼위일체의 의미를 가장 잘 묘사한 이콘

                                                                                         가톨릭 부산(주보)에서 사진 캡쳐

 

전 세계를 초토화 사키고 있는 코로나 19  때문에

올해 성모의 밤 행사도 축소 진행됐다.

 

장미 화관을 쓴 본당 성모동굴의 성모상

 

 

성모의 밤 행사 전 저녁미사

주임신부의 강론

 

영성체 예식

성체와 성작 거양

 

성직자도 신자도 마스크를 끼고 영성체.

 

2020년 본당 성모의 밤행사

 

성모상에 장미화관을 씌우시는 주임신부

                                                                                                                

점화된 성모상 후광등 

 

성모의 밤 강론을 하시는 부주임 신부

 

본당 제단체 대표들의 성모님께 바치는 꽃화분 봉헌

 

제단체 대표들이 입장하여 리본 봉헌하기.

촛불 봉헌

 

꽃과 촞불 봉헌을 마친 제대

묵주기도 -- 영광의 신비 

 

아베마리아를 노래하는 참가 교우들과 사회자

 

손정희(데레사)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성가대 지휘자 양승엽(야고보)의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특송--구노의 '아베마리아' 

 

2층 성가대석에서 본 성모의 밤 행사 모습 -- 안전좌석에  앉았고, 참가자도 많지 않다.

코로나 19의 범 세계적 감염 확산으로 모든 종교활동이

금지된 상황을 맞아 가톨릭도 신자 참례없는

부활절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한 바티칸 주님부활대축일미사를

중계한 CPBC (평화방송) 화면을 카메라로 캡쳐한 사진.

 

입당

참회예절-- 자비송

 

본기도

 

제1독서

 

화답송

 

제2독서

 

복음환호송을 노래하는 바티칸그레고리오성가단

 

복음환호송

복음선포

신앙고백-- 니케아사도신경

2020년 부활초

 

보편지향기도

 

예물봉헌

 

제대분향

 

예물기도

 

주님의 기도 -- 그레고리안 성가

 

교황의 영성체

 

베드로 제대 뒤의 비둘기 모습의 성령 스테인드글래스

베드로 대성당 중앙 돔의 천장화

 

감사송

부활절 강복

끝인사

퇴장

 

성모자상본 앞에서 기도하시는 교황

 

미사 후 담화를 발표하시는 교황--연합뉴스 캡쳐

개신교 신자 번역자 오류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함

 

주교좌 명동대성당 주님부활대축일미사 

 

 

 

<<동영상>>  거룩한 성변화

성체와 성작 거양

 

 

 

살티 공소(1868년~)는 간월 공소와 대재 공소가 박해로 파괴된 후

설립된 부산 교구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소다.

 

 가지산과 석남사, 사자평 등으로 지금은 번잡한 관광지에 속하지만

박해 시대에는 수목이 울창해 대낮에도 길을 잃기 쉬운 곳으로

 사람이 찾아 들기 힘든 은밀한 지역이었기에

박해시대 신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피난처의 구실을 했던 곳이다.

 

경부 고속도로 언양 인터체인지에서 12km 남짓한 거리의 살티는

극심한 고문으로 인한 장독(杖毒)이 원인이 되어

1876년 1월 24일 치명한 김영제 베드로의 묘가 있는 곳으로

초대 교회 때부터 교우촌이자 많은 성직자를 배출한 성소의 고장이다.

 

살티’라는 말의 유래는

“당시 관헌들이 교우들을 찾아 석남사까지 왔다가

경주로 빠져 나감으로써 이곳의 교우들이 죽음을 면하고

무사히 살아남아  ‘살 수 있는 터’라고 하여

살티 혹은 살틔라 부른다.” 고 전해진다.

 

후손들에 의해 순교자들의 신앙의 맥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살티는

최재선 주교, 김문옥 · 이종창 · 김윤근 신부 등

많은 성직자를 배출한 성소(聖召)의 고장으로 자라났다.

             

              현재의 공소 건물은 1982년에 부산교구 은인들의 도움을 받아 건립됐다.

 

살티 순교자 성지

병인박해가 경상도 지역을 휩쓴 1868년 간월골의 김영제 베드로는 

김종륜 루카, 이양등 베드로,허인백 야고보와 함께 체포돼

경주로 압송되었다.

 

 김영제를 제외한 세 사람은 울산 장대벌에서 순교하고,

김영제는 다시 서울로 이송되어 9개월 간 무수한 매를 맞는 고초 후

고종의 혼인날에 특별히 석방되어

고향으로 돌아와 안살티에 정착했다.
 박해가 끝나고 신앙의 자유가 허용된 이후 안살티에 살던

신자들은 논밭을 일굴 수 있는 평지를 찾아 현재의 공소가 있는

살티로 이주하여 교우촌을 이루며 살았다. 

 

숱한 고문으로 반죽음이 되어 돌아온 김영제는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다 1876년 1월 24일 장하치명(杖下致命)했다.

 

현재 그의 묘소는 이곳 살티의 가족 묘소에 안장되어 있고

그의 후손들도 이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성지 전경

순교자 김영제와 여동생 김아가다 무덤

교자

 

 

십자가의 길

 

 

성지 안내판

 

사제관

 

성모동굴성당 -- 코로나 19로 현재는 폐쇄

성모동굴성당의 전실

 

한국천주교 소사

 

성지 순례자 야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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