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일본 큐슈여행 5 -태재부 천만궁  

다자이후 텐만궁

학문의 신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모시고 있는 사찰로

연 650만명의 탐방객들이 시험합격,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신사로 유명하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곳이자 관광명소다.















<뿔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성취된다는 황소상>











































<일본식 소양념구이집 --반찬이라곤 배추김치 약간이 나온다>

<공장을 개조했는지 음식점 지붕이 스레트이고 

음산한 분위기에 몸이 불편한 노파가 서빙한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5년 일본 큐슈여행 4 - 키쿠치계곡, 키쿠치신사

쿠치 계곡


키쿠치 가와강의 발원지인 키쿠치 계곡은 울창한 천연생 광엽수 원시림으
로 덮혀있고

그 사이를 크고 작은 여울과 소, 그리고 폭포를 이루며 수량 풍부한 계곡수가 흐른다. 

풍부한 계류와 아름다운 산림이 엮어내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은 힐링의 대표 명소다.
























***키쿠치 간코 료칸 호텔***

2일째 숙식한 호텔은 평지에서 산등성이까지 자연 지형을 이용하여 건축한 호텔로

온천수는 비누가 필요없을 만큼 피부가 매끄럽고 6층에도 야외온천탕이 있다.






<석식은 유카타를 입고 일본전통식 카이세키를 먹으며 일본문화를 체험한다.>


***키쿠치 신사***


신사 입구와 주차장 주변과 언덕에 아름답게 만개한 벚꽃을 모처럼 만나다. 


















<여러 동물들을 모신 키쿠치신사>












<우리의 성황당 같은 오래된 건물>


 <호텔 7층 객실에서 본 주변 풍광>


벚꽃이 국화인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 벚꽃 천지이니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가??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5년 일본 큐슈여행 3 - 유후인, 구중 '몽' 대적교

유후인 거리

깨끗하고 조용한 온천마을로 예쁜 수공예품과 갤러리, 카페 등이 있는

서울 인사동을 연상케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마을이다.


***유후인 민예거리**







<벌꿀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가게>






***긴린코 호수***​


찬 샘물과 온천수가 동시에 솟아나 수온이 일정한 호수로

기후에 따라 물안개가 피어나 사진가들의 촬영 포인트가 되는

환상적인 그림같은 호수이며 잉어등 물고기가 많기로도 유명하다.













<중대백로가 물고기를 사냥 하려는 듯......>



<민예촌 미술관>




***구중 '몽' 대적교 --꿈의 다리(유메 오오츠리바시)***


큐슈 최대의 보도전용 현수교로 길이 390m, 계곡에서 높이 173m, 

폭 1.5m 규모의 다리다
















<다리 아랫쪽의 깊은 계곡>

<다리 윗쪽에는 상당한 규모의 폭포 2개가 있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5년 일본 큐슈여행 2 - 유노하나, 가마도 온천

300여년간 전통적인 방법으로 유항을 재배하는 유노하나.






<유황재배지>



<가족 온천탕>



<부글거리며 끌어오르는 잿빛 노천 온천수>




***9개의 지옥온천 중 가마도(부뚜막) 지옥***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5년 일본 큐슈여행 1  
 일본도착, 동장사

2박3일('15/03/3
0 ~ 04/01) 간

벚꽃구경과 온천관광을 목적으로

코비호를 이용하여 일본 북큐슈지방을 여행하다.


 


<3시간의 항해 시간 중 1시간이 채 못 돼 

옛날엔 우리 땅이었던 대마도를 스쳐 지나간다>



후쿠오카 하카타항 입출국장



<하카타항에 정박중인 미래제트사의 쾌속선 코비호--높은 탑이 하카타 포트 타워>




<하카타항을 관제하고 높이 70m에 전망대가 있는 하카타 포트타워>

<전망대에서 본 후쿠오카와 하카타항 주변의 풍광들>











<후쿠오카 시가지>

**큐슈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동장사***











<현판이 없고 단청도 되어있지 않은 본전 안에는 부처님도 안치되어 있지 않다>



<동장사에 기부한 분들의 부도>



<5층 목탑과 큰 염주가 걸린 건물>





<가운데 현대식 건물에 동양최대의 목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정원의 커다란 벚나무가 마침 만개하고 있다>



<복합 쇼핑몰인 캐널시티>

***첯첫날 밤 숙식을 한 겐카이 로얄호텔***







<객실에서 본 호텔 주변 풍광 --일본 전통의 시골마을>








<지열로 인해 숲이 형성되지 않는 땅이 군데군데 있는 화산과 지진의 나라>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공지사항

Yesterday115
Today83
Total169,607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