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37

신축년 새해 첫날 일출

2021. 01. 01. 신축년 첫날을 맞아 부산 기장 연화리 서암포구 젖병등대에서 일출을 보다. 새해 첫날이라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해 해변도로가 마비되기도 헸다. 서암포구 일출 전의 여명 수평선의 짙은 해운 층 위에서 일출이 진행되었다. 새해 첫날 구름 위의 일출이 아쉬었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 19의 악몽에서 벗어나기를 소원했다.

연화리 소나무 일출

송정에서 대변항을 잇는 해안도로가에 위치한 연화리 소나무 일출은 사진가들이 일출촬영을 위해 즐겨 찾는 곳으로 오른쪽에는 오랑대, 왼쪽에는 서암포구 젖병 등대가 있는 곳이다, 2020. 10. 14. 아침 연화리 소나무 일출 사진 일출 전 여명 이른 시간에도 인근 어항에서 나온 어선들의 어로작업이 분주한 바다 멀리 만화 태권 V를 모티브로 한 대변항 항로표지등대 일출 광경 수평선의 해운 사이로 시작한 일출

연화리 소나무 일출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고, 전국민들이 공포와 긴장 속에서 전전긍긍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답답한 생활을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신선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이 보고 싶었다. 만화의 로봇을 주제로 만든 대변항 항로표지 등대 새벽의 대변항과 반대편의 오랑대 일출 직전의 연화리 소나무 건너의 바다풍경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다. 해무 부족으로 장엄한 일출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다. 과감하고 무모하게 신의 영역까지 도전하려는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미생물인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음에서 고전 하고 있다. 이게 다 자업자득 아닐까요??

해윤대해수욕장 일출(2020. 01. 20)

2020. 01. 20 아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다. 조선비치호텔 옆의 해운대 표지석 호텔과 표지석 사이의 소나무 너머로 일출 전 여명이 아름답다. 해상 구조물 수평선에서의 일출이 시작되다. 모처럼 수평선 일출이었으나 구름띠 때문에 오메가는 연출되지 않음. 동백섬 조선비치호텔 앞에서 본 해운대-- 높은 건물이 105층 LCT 아파트 누리마루 입구에서 본 광안대교

2020. 01. 10. 송도해변 갈맷길 철계단 일출

2020. 01. 10. 송도해변 갈맷길 (송도해수욕장 ~ 안남공원 주차장) 철계단에서 본 영도 태종대 앞 생도 (주전자 섬) 일출 사진....... 남항대교와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 남항 외항의 외항선 묘박지의 해뜨기 전 여명 해운 위에서 시작되는 일출 안남공원 오른쪽 작은 섬에 놓인 구름다리 송도해수욕장 부근의 모습들 만선의 부푼 꿈을 간직하고 이른 아침에 출어하는 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