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령산 벚꽃 길은 2002년 부산 아시아 경기 대회 개최지 선정을

기념하고  400만 부산 시민의 휴식처로 조성하기 위하여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의 식수 헌금으로

황령산 정상을 가로지르는 황령산 순환 도로 약 3㎞ 일대에

1996년 4월 왕벚나무를 심었던 것을 시작으로 만들어졌다.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2, 4번 출구를 나와 금련산정소년수련원

표지판을 따라 오르면 시작되는 벚꽃길은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까지 이어진다.

 

 

 

 

고도가 높아 낮은 지대보다 3~4일 늦게 피는 도로 양편의 벚꽃으로 터널을 이룬다.

 

 

벚꽃길에서 봉수대(주차장) 가기 전 화장실 가는 길목에 위치한 8각정

..... 안내판이 없어 화장실 찾기가 힘들다.

벚꽃 터널 사이로 보이는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탑

진달래군락지 아래편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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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봄비 끝에 온천천의 벚꽃이 만개해

화려한 벚꽃잔치가 연출되었다.

 

우정교 안락동 쪽 입구 6각정과 부근의 풍경

 

6각정에서 본 우정교 부근의  풍광

 

카페거리 앞 데크에서 본 화사하게 할짝 핀 벚꽃 모습들.....

견공도 벚꽃 구경 나들이.

 

연산교 부근 남경화와 벚나무

 

연산교 위쪽의 어우러져 핀 벚꽃과  유채꽃

벚꽃 아래 붉은 철쭉과 동백꽃

동래와 교대를 잇는 세병교 아래 징검다리 부근의 풍경

 

낙민동 중앙 하이츠 앞의 풍광

 

연산 한양 뒷편에서 본 경동과 장산 풍경

 

장산과 아래의 재송동

우정교에서 본 연산 한양과 더 샆의 뒷편 온천천의 벚꽃길

우정교 부근 라이온스가 기증한 시계탑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글귀가 거슬린다.

-- 참된 봉사는 모르게 해야하는 것이거늘.

 

세계의 인간들은 코로나 19로 몸살을 앓고 있으나 

 생명들은 자연법칙에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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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한 온촌촌의 야경

잠수교인 우정교에서 본 온천천 야경 장노출 사진

 

안남초등학교 앞의 안락교에서 본 온천천 야경

 

 

스트로브(플래시) 작동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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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초롱이와 동생 몽실이가 죽고 난 후

어딘가 기운이 없어보이고 외로워 하는 것 같다.

얌전하게 엎드려 TV를 시청하는 아빠를 응시하고 있는 깜찍이

... 엄마와 언니의 접근은 허용하지 않는다.

 

낮에는 아빠 침대 위 이불 속에 들어가 쉬거나 자기를 좋아한다

 

옥상 마당에 깔아놓은 깔판 위에서 뒹굴기를 즐긴다.

 

거실 카페트 위에서 놀기도 한다.

 

아빠 허벅지 베고 휴식 중 -- 아빠 외에는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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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화단

 

잎이 나기 전, 길이 1cm 정도의 매실이 잘 자라고 있다.

 

배꽃

 

조팝나무 꽃

 

토종 동백과 개량 동백꽃

 

라일락 꽃봉오리

며칠 전 아내가 입양한 하늘 매발톱

돌단풍 꽃

 

군자란 꽃대

 

3월 초 석대 꽃시장에서 구입한 모란에 꽃봉오리가 달리다.

 

온실 풍경-- 잘 자라는 선인장 때문에 애를 먹는다.

꽃기린과 이름 모르는 다육이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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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일 (03/ 14) 전 꽃봉오리도 맺지 않았던

황령산 진달래가 만개하여 선홍색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황령산 진달래 군락지는 그리 넓지는 않으나

정상 북쪽 비탈의 잡목 사이에 펼쳐져 있다.

 

황령산 정상 ㅍ지석

 

북쪽 경사면에 펼쳐져 있는 군락지

 

 

진달래를 보면서 시내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재미있다.

 

떨기를 이루는 진달래꽃의 여러 모습들........

 

정상에서 본 시가지

 

 

산복도로의 벚꽃은 고도가 높아 시가지 꽃보다 3`~4일 개화가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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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국제

이탈리아 코로나19 사망자 5천명 넘어…하루새 651명 증가

기사입력 2020-03-23 09:45 l 최종수정 2020-03-23 09:46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5천명을 넘어섰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국 누적 사망자가

전날보다 651명(13.5%↑) 늘어난 5천4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의 누적 사망자는 지난 20일 처음으로 바이러스

발원국인 중국(이날 기준 3천261명)을 넘어선 후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5천560명(10.4%) 증가한 5만9천138명으로  

중국(8만1천54명)의 73%로 잠정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 수 대비 누적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명률은 9.26%로 전날보다 0.2%포인트 상승했는데,

세계 최악의 코로나19 치명률로 한국(1.17%)보다는 무려 8배 높다.

이탈리아 신문의 부고란 (평상시보다 몇배나 많다고 함)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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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3. 23. 오전 봄을 맞이하여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온천천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자연의 섭리를 깨달아야 할 것 같다.

 

지금 유채꽃은 만개해 있고, 벚꽃도 2,3일 후면 만개하여

화려한 벚꽃잔치를 펼칠 풍경이다.

 

안락동과 연산동을 잇는 잠수도보교인 우정교 부근 풍경

 

우정교에서 본 연산교 부근 풍경

 

안락동 동원 아파트 앞의 벗꽃과 유채꽃

 

일찍 만개한 벚꽃

 

연산교에서 연안교 윗쪽까지 조성된 유채꽃밭

 

동해선 철교 부근의 풍경

 

동래구청에서 조성한 꽃밭

툴립

 

 

남경화와 수선화

 

작은 팬지꽃

 

청보리밭

 

동래방문의 해 홍보 선전물

수안 로터리에 설치한 선전물

 

카페거리 홍보 조형물

 

케페거리의 모습

 

전 세계 국가별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환자 현황

최종 업데이트 : 2020 년 3 월 23 일 01:00 KST

 

세계 확진자 수(누적)

336,838

사망자(누적)

    14,616

회복(누적)

  97,636

✔ 코로나 공포의 서막

 

세계 코로나 전체 확진자 수치만 보실분은 아래 클릭!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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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벌써 17개월인 다은이는

하루하루의 삶이 새로운 경험이고 즐거움 자체디.

 

언니와 함께하는 간식은 맛나요. 

 

미사보도 쓰고 묵주기도도 받치고...

 

양순이 인형는 누구 선물이지??

 

대야에 앉아 뭐하는게지?

 

맛있는 고구마 할배도 먹고 싶어.

 

언니와 함께 대청소 중.

지퍼백 여닫는 방법 알았어요.

바지 입는 방법을 배우니 정말 신나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씽크대도 물티슈로 깨끗이... 

새로 생긴 세발자전거 시운전
치솔질보다는 사과맛 치약맛이 좋어요

동영상

식탁은 내 놀이터

낚시놀이가 재미있어요.

 

혼자서는 겁나요.

 

언니와의 즐거운 운동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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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이하여 옥상화단을 정리하고

새 식구도 입양하였다.

 

 예쁜 꽃도 피어 봄향기를 물씬 풍긴다.

돌단풍의 작은 꽃이 양증맞다.

 

군자란 꽃대가 많이 올라 왔다

 

다육식물의 예쁜 꽃

 

앵두꽃은 매화, 살구, 산수유보다 늦게 핀다.

배꽃봉오리

천사의 나팔(엔젤 트럼펫)꽃에 올해 첫 꽃봉오리가 생겼다.

 

새로 입양한 식물

 대봉감나무

모란(목단)꽃 

 

조팝나무

소품 화분

 

옮겨 심은 식물

상사화

수국

창포

 

신비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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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정도 개화한 연산 한양아파트 뒤의 벚꽃길

 

벚나무 공이에서 겨을을 난 크로바와 카페거리 안내 조형물

 

남경화

 

동래구 쪽 온천천 유채

연산 한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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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티 공소(1868년~)는 간월 공소와 대재 공소가 박해로 파괴된 후

설립된 부산 교구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소다.

 

 가지산과 석남사, 사자평 등으로 지금은 번잡한 관광지에 속하지만

박해 시대에는 수목이 울창해 대낮에도 길을 잃기 쉬운 곳으로

 사람이 찾아 들기 힘든 은밀한 지역이었기에

박해시대 신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피난처의 구실을 했던 곳이다.

 

경부 고속도로 언양 인터체인지에서 12km 남짓한 거리의 살티는

극심한 고문으로 인한 장독(杖毒)이 원인이 되어

1876년 1월 24일 치명한 김영제 베드로의 묘가 있는 곳으로

초대 교회 때부터 교우촌이자 많은 성직자를 배출한 성소의 고장이다.

 

살티’라는 말의 유래는

“당시 관헌들이 교우들을 찾아 석남사까지 왔다가

경주로 빠져 나감으로써 이곳의 교우들이 죽음을 면하고

무사히 살아남아  ‘살 수 있는 터’라고 하여

살티 혹은 살틔라 부른다.” 고 전해진다.

 

후손들에 의해 순교자들의 신앙의 맥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 살티는

최재선 주교, 김문옥 · 이종창 · 김윤근 신부 등

많은 성직자를 배출한 성소(聖召)의 고장으로 자라났다.

             

              현재의 공소 건물은 1982년에 부산교구 은인들의 도움을 받아 건립됐다.

 

살티 순교자 성지

병인박해가 경상도 지역을 휩쓴 1868년 간월골의 김영제 베드로는 

김종륜 루카, 이양등 베드로,허인백 야고보와 함께 체포돼

경주로 압송되었다.

 

 김영제를 제외한 세 사람은 울산 장대벌에서 순교하고,

김영제는 다시 서울로 이송되어 9개월 간 무수한 매를 맞는 고초 후

고종의 혼인날에 특별히 석방되어

고향으로 돌아와 안살티에 정착했다.
 박해가 끝나고 신앙의 자유가 허용된 이후 안살티에 살던

신자들은 논밭을 일굴 수 있는 평지를 찾아 현재의 공소가 있는

살티로 이주하여 교우촌을 이루며 살았다. 

 

숱한 고문으로 반죽음이 되어 돌아온 김영제는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다 1876년 1월 24일 장하치명(杖下致命)했다.

 

현재 그의 묘소는 이곳 살티의 가족 묘소에 안장되어 있고

그의 후손들도 이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성지 전경

순교자 김영제와 여동생 김아가다 무덤

교자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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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고,

전국민들이 공포와 긴장 속에서 전전긍긍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답답한 생활을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신선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이 보고 싶었다.

 

만화의 로봇을 주제로 만든  대변항 항로표지 등대

새벽의 대변항과 반대편의 오랑대

 

일출 직전의 연화리 소나무 건너의 바다풍경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다.

해무 부족으로 장엄한 일출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다.

 과감하고 무모하게 신의 영역까지 도전하려는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미생물인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음에서 고전 하고 있다.

 

이게  다 자업자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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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안내판

 

사제관

 

성모동굴성당 -- 코로나 19로 현재는 폐쇄

성모동굴성당의 전실

 

한국천주교 소사

 

성지 순례자 야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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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디움

 

개량 동백

 

살구꽃

 

산수유

 

명상의 집 정원의 수선화

제비꽃

 

일년내내 꽃을 볼 수 있는 꽃기린

 

이름 모르는 다육이 꽃의 신비로운 자태

 

3,40년 전 대표적인 서양란으로 인기있었던 군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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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대 순교자 성지는 부산에서 순교하신 8분의 '부산 순교자 묘소'와

한국 순교 성인 103위중 26위의 유해를 안치한 '순교자 성당이 있다.

 

 부산에서는 1860년 병인박해에 이어 1868 무진년 8월 4일(양력 9월 20일)

동래 지역의 회장이었던 이정식 요한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이정식의 대자 양재현 마르티노를 비롯하여

함께 옥에 갇혔던 여덟 분의 신자들이

수영 장대에서 군문효수의 극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그 후 명장동(동래구 명장동 산 96)에 묻혀 있던 

이정식 요한 회장의 가족 네 분의 무덤만이 조사 확인되어,

1977년 9월 19일 이곳으로 이장하여 '부산 순교자 묘소'로 꾸몄다.

현재에는 네 분의 무덤 외에 다른 네 분의 무덤이 가묘로 단장되어 있으며,

특히 이정식 요한과 양재현 마르티노는

2014년 8월 16일 복자 품에 올랐으며

언젠가는 부산 교구의 성인으로 공경을 받게 될 것이다.

1982년 9월에 개관된 '한국 순교자 기념관'이 2009년 3월부터

1종 전문 박물관으로 승격되어 순교자들의 유물과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부산교구는 2013년 수녀회로부터 관리 권한을 넘겨받아

'오륜대 순교자 성지'로 명명하고 새롭게 성지 정비 사업을 시작하였다

 

 

 

 

 

 

 

십자가의 길이 끝나는 곳의 야외미사장의 제대 뒷편의 성모동굴

야외미사장 옆에서 자리를 잡고있는 길고양이

성부자상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전국이 혼돈이 빠진 이 시기에

가까운 성지를 찾아가 기도하며 위안을 찾는 것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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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은 특수 선재 글로벌 기업 고려제강 Kiswire가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처음으로 공장을 지은 해로

F1963의 “F”는 Factory를 의미하며.

1963년부터 2008년까지 45년 동안 와이어로프 생산 공장이

2016년 9월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으로 활용됨을 계기로,

예술이 공존하고, 사람과 문화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1963은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고 문화예술의 모든 장르가 융복합되어,

365일 활기가 넘치는 문화공장으로 변모했다.

F1963은 시민, 예술인과 소통하며 세계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제 갤러리 입구

 

중고서점 ‘YES24@F1963’

대한민국 대표 중고서점 YES24의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YES24@F1963’점은

활자인쇄 프로세스부터 최신 기술의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책과 출판에 관련된 정보를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걸쳐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중고서적을 매입하는 바이백 서비스, 크레마 단말기 체험존, 커피와 휴게 공간, 

어린이 전용공간 키즈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거울 연못과 현대젹인 폭포

 

풀과 숲 원예점의 진기한 꽃들

 

빵과 커피 파는 곳에 있는 고려제강 Kiswire 생산 기계

안뜰과 연결 브릿지

 

출입구 밖 수영강변의 고층아파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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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전국적 확산 감염 사태여서

온 국민이 정신적 불안 속에서 

생활이 위축되어 모든 경제활동이 정지상태이다.

 

답답한 생활에 부산을 거의 볼 수 있는 황령산에 가족이 올랐다.

금련산학생수련장 뒷편 광안대교 전망대에서 본 풍경들

산복도로 벚꼴터널은 꽃망울이 생기기 시작한다. 

황령산 정상 아래 북쪽의 진달래 군락지는 이제 꽃망울이 생기기 시작한다.

 

정상에서 본 부산의 여러 방향의 시가지

 

봉수대 전망대에서 본 시가지

재개발 되는 북항과 동구와 중구, 높은 건물이 문현동 국제금융센터

 

부산의 중심지인 서면 일대와 멀리 사상구와 낙동강

봉수대 전망대 데크

 

부산시민공원과 주변 풍경 -- 먼 산은 백양산 

 

왼쪽 숲속에 어린이회관, 오른쪽이 사직동

 

 

수영만 고층아파트군과 해운대 일대--높은 건물이 LCT 아파트

장산과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탑

 

지상파 TV 송신탑

19. 03. 15. 0시 현재 코로나 19 바이러스 현황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 23일만에 100명 아래로 '뚝'

…76명 증가한 8162명, 사망 75명, 완치자8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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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된 문재인 대통령의

왼손 국기에 대한 경례 사진 

 

각료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

문 대통령과 이 국무총리

국기에 대한 경례 중 약간 늦게 경례하는 두 분의 동영상 캡쳐사진

--0.5초 늦게 한 경례 때문에 마치 경례를 하지 않은 것처럼 교묘하게 조작한 사진

(노대통령 뒷편 한 사람도 늦었습니다)

 

우리 나라에 아직도 이렇게 한심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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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돌다리인 삼성반월교에서 본 통도사 일주문 부근 풍경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박물관--코로나로 휴관

 

통도사 일주문 --기둥에 불교 종가, 국내 대찰 글귀가 위상을 말한다.

 

사찰을 수호하는 사천왕을 모신 건물로 웃음을 띤 사천왕의 모습이 재미있다.

 

 

 

약사전 주불과 탱화

 

 

 

 

 

 

 

개산조당과 세존비각

개산조당 

 

적멸보궁의 내력이 새겨진 비석이 있는 세존비각

 

뒷편에 진신 사리가 봉안된 금강계단이 있어  불상이 없는 대웅전

 --남쪽은 금강계단, 동쪽은 대웅전 서쪽은대방광전, 북쪽에는 적멸보궁이라는 편액이걸려있다.

 

 

 

천왕문 안쪽에 있는 가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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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아러스의 만연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때

점포와 소통이 어려운 가족 간의 문제까지 겹쳐

맑은 공기도 마시며 마음도 진정시키기 위해 

호젓한 산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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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화단에 있는 산수유 노란꽃이 만개하다.

며칠 전 꽃망울을 맺은 산수유

 

봄비가 내린 후 만개한 산수유 -- 예년에 비해 보름 이상 빠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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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목단 (모란) 묘목

 

대봉 감나무 묘목 (구매가 45,000원)

 

아내가 좋아하는 다육이를 비롯한 작은 식물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파로

나라 전체가 멘붕에 빠졋다.

03. 02. 00시 현재 확진자가 4,212명,

사망자가 22명에 이르고

유증상자는 수 만명으로 추정된다.

 

하루 빨리 이 악몽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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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활동량이 많아지고

더 예쁜 행동을 하는 귀여운 다은이. 

아라 집사 노릇도 재미있어요.

 

선물받은 머릿핀이 맘에 들어요.

 

머리 쳐 박고 뭐하지?

 

캉가루인가?

 

맛있는 고구마

 

아빠, 언니와 함께하는 즐거운 스트레칭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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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전국이 혼란스러우나

온천천은 자연의 법칙에 순응해 새봄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화려한 벚꽃 잔치를 벌이기 위해 작은 꽃눈을 준비 중인 온천천 양안의 볒나무들

 

무엇이 그리 성급한지 꽃이 만개한 벚나무

활짝 핀 벚꽃에 직박구리들이 날아와 신나게 놀고았다.

 

 

연산교 교각 아래에 왜가리, 중대백로, 갈매기들이 모여있다.

 

부리와 발이 검고 온몸이 백색인 철새에서 텃새로 변한 중대백로가 먹이사냥 중이다

 

뒤통수에 멋진 댕기머리를 한 우아한 자태의 왜가리

 

벚나무 가지 벌어진 틈새의 크로바가 겨울 추위를 견뎌내다.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다른해보다 가의 1달쯤 빨리 개화한 유채꽃

 

동래방문 환영 선전 시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관광 관련 산업이 가징 타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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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연과 생물은  자연법칙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과 자원을 이용 한다면서

하나 뿐인 지구 파괴 행위에 서슴치 않는다

이번의 코로나 19의 만연은 자연환경의 인간에 대한 경종이 아닐까?

 

옥상 정원에 핀 향기로운 봄의 전령인 매화꽃

 

홍매화도 화사한 자태를 뽐낸다.

 

 

산수유도 꽃망울을 맺고......

 

몇년 전 입양한 신비디움은 해마다 꽃대를 낸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멘붕에 빠진 한국

02, 25 정오 현재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신자 900여명,

사망 8명, 의심환자가 1만명을 넘어 나라가 온통 멘붕에 빠졌다.

 

이 난관을 슬기롭게 이겨야 할텐데

자가격리 의심환자들이 거리를 활보하여  

바이러스를 퍼뜨려 지역사회를 어렵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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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반을 바라보는 다은이,

접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잘 자라줘 고맙다,

엄마 아빠 언니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다은이의 모습들...

최신 패션이예요.

서랍이 안 열리면 열 방법을 궁리해야지 울긴 왜 울어.

 

지금은 서툴러도 열심히 하다보면 숫가락질은 쉽게 배운단다.

 

 

칠판 그림에 열심인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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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1(금) 아침 송정 해변에서 오랫만에 본 오메가 일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두려움 때문에 온 국민이 불안에 휩싸여

 나라가 온통 뒤숭숭해지고 혼돈의 늪에 빠지기 시작된 모습으로

생필품 사재기, 특히 마스크 판매 사기사건이 빈번하고

외출을 자제해 대부분 집에 있어 거리가 한산하고

산업과 영업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경제적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02. 24. 현재  확진자가 763명, 사망자 7명이고 완치자 18명이다. 

 

 

오메가 일출이 시작되다.

 

캐논 65배 줌 하이엔드 촬영사진

코로나 19가 피해를 적게주고 빨리 지나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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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정월 대보름(2020. 02. 08) 달 사진

캐논 파워 삿 SX70HS (광학 65배 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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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08. 경자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

맑은 하늘을 보고 송정포구로 향했으나

역시 해운이 잔뜩 끼어 구름 속에서의 일출이었다.

구름 중간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잠시 모습을 감추었던 해가 구름위에서 다시 뜨다.
죽도공원 송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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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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