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진'에 해당되는 글 828건

  1. 09:13:16 한국 축구, 전세계 11번째 도쿄올림픽 본선 티켓 획득
  2. 2020.01.22 해윤대해수욕장 일출(2020. 01. 20)
  3. 2020.01.17 2020. 01. 15 망양로 일출과 절영로 갈맷길
  4. 2020.01.12 2020. 01. 10. 송도해변 갈맷길 철계단 일출
  5. 2020.01.09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이콘
  6. 2020.01.05 2020년 1월 초 다은이의 삶
  7. 2020.01.04 백운포에서 본 오륙도 오메가 일출
  8. 2020.01.03 2020년 초 동백섬 일출
  9. 2020.01.03 2020년 초이틀 날 일출
  10. 2020.01.03 2019년 마지막 날 일출
  11. 2019.12.27 송정 포구 일출
  12. 2019.12.27 2019년 주님 성탄 대축일 교중미사
  13. 2019.12.24 '19년 성턴절 즈음의 다은이
  14. 2019.12.20 한살 두달의 다은이
  15. 2019.12.09 서암포구와 오륙도 일출
  16. 2019.12.07 연화리 소나무 일출
  17. 2019.11.29 돌지난 후 한달
  18. 2019.11.27 '19 하이난여행(10) -- 식당과 귀국
  19. 2019.11.26 '19 하이난여행(9) -- 몽키 아일랜드(원숭이 섬)
  20. 2019.11.26 '19 하이난여행(8) --산야 대동해, 푸싱제
  21. 2019.11.26 '19 하이난여행(7) -- 산야 천고정 로맨스 쇼
  22. 2019.11.25 '19 하이난여행(6) -- 삥랑문화유적구
  23. 2019.11.25 '19 하이난여행(5) -- 남산 해상관음상
  24. 2019.11.25 '19 하이난여행(4) -- 남산사
  25. 2019.11.25 '19 하이난여행(3) -- 럭셔리 요트투어
  26. 2019.11.24 '19 하이난여행(2) --삼아(산야)의 특급호텔
  27. 2019.11.22 '19 하이난여행(1) -- 하이난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
  28. 2019.11.16 송정일출
  29. 2019.11.08 주남저수지 철새와 주변 풍경
  30. 2019.11.07 옥상화단의 늦가을

                     한국의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소개하는 FIFA 공식 홈페이지. 사진=FIFA 홈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이 2020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8월 22일~9월 8일) 본선 진출을

결정지은 11번째 팀이 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22일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호주를 2-0으로 눌러 이번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도쿄올림픽 남자축구에 배정된 AFC의 몫 4장 중,  개최국 자격으로 일본이 1장을

일찌감치 챙긴 가운데 나머지 3장을 놓고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대회 결승에 오른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최소 2위를 확보해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아시아에 걸린 마지막 1장의 출전권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호주의 3-4위전 승자가 가져간다.

도쿄올림픽 티켓은 개최국 일본이 가장 먼저 본선행을 예약한 상태에서

유럽 4장, 오세아니아 1장, 아시아 3장, 아프리카 3장, 남미 2장, 북중미 2장이 배정됐다.

유럽은 지난해 6월에 열린 2019 유럽축구연맹(UEFA) U-21 챔피언십을 통해

가장 먼저 올림픽에 나갈 팀을 가렸는데,

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스페인이 출전권을 따냈다.

지난해 9월에는 오세아니아(OFC)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를 통해

뉴질랜드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아프리카에선 지난해 11월에 열린 2019 아프리카 U-23 컵 오브 네이션스에서

출전국을 가려, 이집트, 코트디부아르,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도쿄행 티켓을 따냈다.

남미와 북중미는 아직 주인이 가려지지 않았는데,

남미는 지난 18일부터 콜롬비아에서 시작한 2020 남미축구연맹(CONMEBOL)

프레올림픽 토너먼트를 통해 2개국이 결정된다.

북중미는 오는 3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0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올림픽 예선 챔피언십에서 올림픽 티켓 주인 2개국을 가린다.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조 추첨은 4월 20일 일본 도쿄의 NHK홀에서 진행된다.

도쿄 올림픽 남자축구는 도쿄 외 요코하마, 가시마, 미야기, 사이타마, 삿포로 

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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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20 아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다. 

조선비치호텔 옆의 해운대 표지석

 

호텔과 표지석 사이의 소나무 너머로 일출 전 여명이 아름답다.

해상 구조물

 

수평선에서의 일출이 시작되다.

모처럼 수평선 일출이었으나 구름띠 때문에 오메가는 연출되지 않음.

 

동백섬 조선비치호텔 앞에서 본 해운대-- 높은 건물이 105층 LCT 아파트

누리마루 입구에서 본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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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15 망양로(산복도로) 영주동 부근에서

부산항대교를 배경으로 한 일출사진들........

 

 

부산항대교와 재개발 중인 북항

 

 

망양로에서 본 영도

 

부산항 일출

오늘도 짙고 두터운 해운 위로 일출이 연출되다.

 

7산회원들과 자연탐방을 간 절영로 갤맷길 

해안 갈맷길에서 본 송도와 남항대고와 천마산

갈맷길의 대마도 전망대와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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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10. 송도해변 갈맷길 (송도해수욕장 ~ 안남공원 주차장)

철계단에서 본 영도 태종대 앞 생도 (주전자 섬) 일출 사진.......

남항대교와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 남항 외항의 외항선 묘박지의 해뜨기 전 여명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 위에서 시작되는 일출

 

 

안남공원 오른쪽 작은 섬에 놓인 구름다리

 

송도해수욕장 부근의 모습들

 

만선의 부푼 꿈을 간직하고 이른 아침에 출어하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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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성화(聖畵), icon

동방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벽화나 모자이크, 목판 등에

신성한 인물이나 사건 등을 그린 그림으로

|이콘의 종교적 기능과 의미를 놓고 논란을 벌인 8~9세기의 우상타파 논쟁 이후,

동방교회는 성화상 공경을 교리상의 근거로 공식화했다.

하느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 실재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그림으로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성상은 교회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간주되며 특별한 경배의 대상이다.

 

제단을 감싸주는 성상칸막이에는 〈신약성서〉에 나오는 장면들과 교회의 제전,

유명한 성인들을 묘사한 성상이 가득 그려져 있어

교육받지 못한 신자들에게 교리를 가르치는 수단이기도 하다.

 

고전적인 비잔틴 교회와 정교회의 전통 이콘은 사실적이기보다는

상징적인 미술로서 선과 색을 통해 교회의 신학적 가르침을 전달하는 기능을 갖는다.

부산교구 주보인 가톨릭부산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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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2개월을 갓 넘긴 다은이는 하는 것 거의가 새 경험이다.

 

소아과 예방주사는 무서워요.

 

아라와 자매의 망중한

 

 

묵주를 목에 걸고 기도 중입니다.

 

오렌지 간식이 이렇게 맛난 줄이야.....

 

웬만한 높이는 거뜬히 내려옵니다.

 

무엇이든지 꺼내 어지럽히는 것이 다은이의 장기.

 

빵 간식도 맛있네요.

 

 

 

2020년 1월  어느날 아침식사 시간

 

 

 

<동영상>

 

엄마표 이유식은 참 맛나요.

 

언니의 바이올린 연주가 마냥 신나요.

 

묵주는 목에 걸고 기도서는 찢고.............

 

아라와 노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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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4 (토) 새벽, 

얕은 구름이 낀 하늘을 보고 백운포에 갔다.

 

 

일출 전 아름다운 여명

먼저 햇빛을 받은 남동쪽 하늘이 온통 선홍색으로 물들었다.

 

오메가 일출

해무(바다 안개)의 부족으로 백태현상이 심해 일출의 신비감이 덜하다.

백태로 인해 밝게 빛나는 태양이 그나마 오메가 일출을 연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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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1. 03 새벽에 일어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해운대 동백섬에 가 일출을 감상하다.

앞 이틀간의 일출보다는 좋았으나

언제 쯤 오메가 일출을 볼 수 있을까?

 

일출 전의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국내 최고층(105층)이자 말썽도 많은 LCT아파트

 

해운대해수욕장 주변의 풍광

동백섬 해변 데크길 중간의 일출촬영 포인트

 

구름 가운데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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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같은 세월의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는 말년의 생,

2020년 첫날은 날씨 관계와 해맞이 인파로 출사를 표기하고 

01. 02. 대변항 서운포구 젖병등대를 찾았다.

 

새벽 어둠 속에 항로표지 등대인 젖병등대는 주기적으로

 

출산장려를 위해 세원진 젖병등대 ---저출산의 고리는 언제 끊어질까?

밤샘 어로를 마치고 귀항한 어선

동편 하늘이 서서히 여명에 물들고.....

 

드디어 수평선 구름속에서 일출이 시작되고.......

일출이 시작되면 갈매기들의 날갯짓도 빈번해진다.

귀항하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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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1. 2019년의 마지막 일출을 감상하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몸과 마음으로 절실하게 느낀다.

 

송정 죽도공원 송일정의 여명

수평선의 해운 위로 떠오르는 '19년 마지막 일출

 

파워 샷 SX 70 HS 촬영 사진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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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8 새벽 맑은 하늘을 보고

 황홀한 일출을 기대하고

송정포구를 찾았으나

역시 수평선의 해운으로 구름 위의 일출이었다.

 

송정해수욕장 왼쪽의 죽도공원과 송일정

 

일출 전의 송정포구의 모습들

 

구름 위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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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윤경철 신부 은퇴 후임 신부로 부임하신

윤명기 (요한 칸시오) 신부와 처음 맞는

주님 성탄 대축일 교중미사 모습..... 

 

2019년 12. 25. 주님 성탄 대축일 제대 모습

 

 제대에 분향한 후 시작기도를 하시는 주임신부 

 

제 1, 2 독서

 

손님신부인 병원사목 신부의 복음선포와 강론

 

영성체 예식

 

성체와 성작 거양

 

 

평화의 인사

 

그레고리안성가로 성탄 대축일 미사를 더욱 빛낸 성가대

 

 

성탄 대축일 장엄강복

 

연약한 아기로 구유에서 탄생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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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이 다은이가 태어난지 꼭 1년 2개월이다.

그 동안 얼마나 자랐고 활발해졌는지 요즘은 잠시도 눈을 팔 수가 없단다.

언니의 바이올린 연습에도 관심이 많다.

 

두 자매의 피아노 연탄(?)

 

부천의 성당 대림절 제대와 대림초에 점화하는 첫째 예은이

고양이 아라의 집사 역활도 잘하고......

 

대형마트의 옥상정원에서의 늘이가 즐겁고......

집안의 걸레질을 하기엔 아직 더 커야할것 같다.

 

할머니와 함께 요가도 즐겁고.......

 

대형마트의 어린이 놀이터에서....

 

언니와 함께 찍은 셀카

 

성탄선물로 멋진 외투를 받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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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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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맞으러 간 병원에서 바짝 긴장한 모습과 주사 후 울음을 터뜨리고...

 

언니의 바이올린 교습이 궁금해서.

 

엄마곰 아기곰

 

주방 위생검사 중.

 

화장지 풀기 놀이 중.

대형마트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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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8. 대변항 서암포구 젖병등대의 일출

 

2019. 12. 09(월) 오륙도 일출 --백운포 방파제

하늘은 맑아도 동쪽 수평선에 짙게 끼는 해운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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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7 새벽,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송정으로 갔으나

동편 수평선엔 짙은 해운이 끼어

오메가 일출을 기대할 수 없었다.

이왕 집나선 김에 해변도로를 타고 연화리 소나무에 가다.

 

아직 새벽 어둠 속의 

오랑대

 

짙은 구름층 뒤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연화리 소나무 주변풍경 -- 대변항과 대변항 항로표지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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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돌지난 후 한달이 좀 넘었다.

바쁜지 전화와 사진 송부가 뜸하다.

초겨울 산책을 위해 출발.

 

이웃집에서 애완견 월시코지(?)와 즐거운 시간.

 

간식 먹기엔 아직 숫가락보다는 손이 편해요.

 

대형마트 옥상은 놀기 좋아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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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6일간의 여행중 그래도 입맛에 맞는 식당

중국식당의 새우튀김과 제육볶음이 입맛에 맞았다

 

2차례의 한식식사 중 맛있고 푸짐한 식사를 한 무궁화식당

 

귀국 비행기에서의 일출

11. 21(목) 새벽 03시에 탄 비행기에서 아침 07시 경에 본 일출광경

아름답고 적당히 더운 기후인 남지나해의 하이난에서

패키지여행의 쫒기는 여정이란 생각없이

자유시간이 많아 휴식과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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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성 능수현 남만반도 끝에 넓이 100ha의 섬으로

풍경이 수려하고 기온이 온화하여 원숭이의 번식과 성장에 이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원숭이의 기묘한 생활습성을 경험 할 수 있으며

섬 나들이에 곤돌라형 케이블카를 이용한다. 

원숭이섬 가는 케이블카 승강장 앞의 조형물

 

케이블카에서 본 수상가옥 마을

원숭이섬 해안의 데크산책로와 아름다운 해변 풍경

 

양식장 시설과 삥랑나무

 

원숭이 섬 안내도와 상징물

 

사람들과 친근한 원숭이들의 여러 모습들......

원숭이 박물관

 

 

<동영상>

 

 

등에 원숭이를 태운 염소의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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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 시내 한복판에 야자수와 백사장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 시민들이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의 해운대와 같은 곳이나 해변의 길이가 훨씬 길다.

 

푸싱제(보행가)

산야 시내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우리나라의 명동과 같은 거리이나

길이가 겨우 200여m이며 대부분 기념품 가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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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 시내에 위치한 천고정 관광지는

송성엔터테먼트그룹에서 10억 위안을 투자한 곳으로

테마공원과 문화공연 형식을 통해

산야의 만년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종합 관광시설이다.

 

 

산야 천고정 로맨스 쇼

일생에 한번은 봐야하는 천고정 로맨스 쇼는 

현대화된 시설과 실감나는 연출로 

1시간 동안 <낙필동 역사> 등 5가지 테마를 통해

산야의 오래된 문화와 역사를 체감하게 된다.

 

공연장 천정에 인어처럼 헤엄쳐 다니는 미녀 출연자들.

 

무수한 물고기 모형들이 실물처럼 헤엄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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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전통 소수민족인 이족과 묘족이 살고있는 삥랑문화유적구에는

             그들이 지내온 역사적 발자취를 전시해 놓은 전시관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자연보호지구내의 삥랑빌리지에서는 이들의 실생활을 직접 볼수 있고

공연장에서는 각종 묘기와 춤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삥랑빌리지 출입구

삥랑정원 산길을 오르내리는 전동차 승차장

 

현재의 주거건물과 옛날 움집 모형

계곡 숲속에 자리잡은 주택들

 

독성이 있어 벌레를 퇴치하며 300여년을 입을 수있는 나무껍질로 만든 옷과

그 후 수공예로 짠 옷감으로 만든 옷과 여인들의 작업 모습

 

얼굴과 팔다리에 문신을 하고 살았던 이족 여인들의 모습

 

간단한 기구로 전통 옷감을 짜는 이족 여인들의 작업 모습

 

처녀 때 아기를 낳아 본 후에야 결혼을 준비하는 이족들의 모습을 그린 민화

 

처녀가 사는 2층으로 남자가 올라가는 칼사다리

이족의 생활 도구들

 

행운을 상징하는 소머리뼈로 장식하는 마을 입구 

 

대나무로 지은 시원한 집

 

은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 화려한 은장식을 한 여인들

환각증세를 일으키는 탱자 크기의 열매가 달리는 삥랑나무와

행운을 기원하는 붉은색 깃과 민속공연장 주변의 풍경

<동영상>

삥링빌리지 전통민속공연

 

 

대나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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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하이난 남산 해상관음상은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오는 곳으로 중국관광 별5개 관광지 중 하나이다.

 

바다를 매립해 건설한  관음상은

높이만도 108m에 달하는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

관음상 가는 길목의 거대한 탑모양의 돌기둥부터가 범상치 않다. 

건물의 7층 위에 세워진 3면상의 관음상의 크기가 사람과 비교가 된다.

참배와 관광오는 인파로 출입구가 항상 번잡하다.

건물의 명칭인 원통보전과 남산해상관음이라고 새긴 현판
화강암 건물 벽면의 부조

 

불당

건물 3층 불당에는 불상과 필요한 물품울 만드는데 240kg의 황금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꾸밈도 화려한 천정

3층에서 7층까지 가는 계단 곳곳에 마련돼 있는 전시공간에 있는 성물들.

옥으로 조각한 미륵상들.

7층 해상관음상 하부에서 본 관음상의 모습들

3면불 30개의 발가락에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참배객들이 만져 칠이 벗겨졌다. 

 

3면불 중 2면의 불상모습

 

7층에서 본 관음상 출입구의 모습

강택민 주석의 미래를 점쳐준 스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건설한 시설이라는  반신반의할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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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 산야 남산사 南山寺

 

하이난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사찰인 남산사는

1200년대에 중국의 한 대사가 일본 유학승과 함께 창건했다.
산야시에서 40㎞ 정도 떨어져 찾아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워낙 규모가 크고 자연 풍광이 아름다운 곳으로
특히 열대 지방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야자수를 비롯한 열대식물들

사이로 보이는 사찰이 독특하고 이색적인 풍경이다.

사찰 내에 셔틀 전동차가 다니므로 가급적 이용할 것을 권한다.

 

 

사찰의 정문인 불이문

-- 본 사찰과는 거리가 멀어 문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절까지 가야한다

셔틀버스 승강장과 전동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

 

남산사 사천왕전

 

절을 지키는 사천왕의 모습이 우리와는 달리 순한 표정이다.

 

남산사 전망대에서 본 해수관음상

 

 

우리나라 사찰의 대웅전 격인 금당

 

금당의 3존불

 

스님들의 수행 건물인듯.

Posted by The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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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를 타고 산야만의 항만시설과 절경을 감상해 본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요트 계류장 주변의 풍광들........

봉황도

앞 바다를 매립해 인공섬 봉황도를 만들고 호텔과 고급아파트를 건설했다.

 

승선정원 8인인 요트를 타고 1시간 정도의 항해를 한 요트 투어

오후의 빛내림이 좋은 산야만의 풍경들.....

낙조을 받으며 귀항하는 중에 본 산야항의 풍경들.....
처음 경험한 요트투어의 즐거움을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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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건축된 7성급 맹그로브호텔 

 

세계에서 3개 밖에 없는 7성급 초대형 아틀란티스호텔의 외관

잔디 위에 착륙한 VIP를 공항에서 직접 수송하는 헬리콥터

 

산야 뷰티 크라운호텔 -- 아파트 단지처럼 9개동으로 건축된 7,000여 객실이 있는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독특한 형태의 5성급 호텔

 

산야에는 앞으로도 규모가 큰 호텔이 계속 건축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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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희 및 본인 생일 기념여행으로

4박 6일(19. 11. 16 ~ 21)의 하이난 여행을 다녀왔는데

부산에서의 여행객이 우리 부부뿐이라

현지에서 구형 스타렉스에 가이드와 기사 모두

4명이 함께 하는 단출한 여행의 묘미를 맛보다.

 

 

하이난海南, Hainan

해양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국의 야심찬 포부를 엿볼 수있는

 하이난 섬은 열대기후와 해변이라는 점에서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으며,

 중국 남부에 우치한 하이난 성은 면적 34,300㎢에 인구는 약900만명이다 

 

 

 하이난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를 4일간 숙소로 이용하였다.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쉐라톤 호텔 리조트의 이모저모

 

4일간 조식을 해결했던 뷔페식당

 

넓은 정원 곳곳에 다양한 모양과 깊이가 다른 풀장이 여럿 있어 수영하기 알맞다.

수련과 야자수의 반영이 아름다운 인공연못

 

부겐빌레아를 비롯한 갖가지 열대꽃도 아름답다.

넓고 잘 가꾸어진 정원을 지나면 양쪽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이 펼쳐진다.

코코넛이 주렁주렁.......

 

호텔 앞 해변의 해상조난 감시 조망대

 

호텔방에서 본 일출

--아침해운이 끼었으나 날씨가 좋아 날마다 일출을 감상했다.

 해운이 짙게 끼어 수평선에서의 일출은 볼수 없었으나

나름대로 아름다운 남국의 해오름이 연출되었다.

 

1층의 객실에서는 수영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물놀이가 편리하도록 건축되었다.

야외 연회를 할수 있는 레스토랑과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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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여행 출발일,

맑은 하늘이라 일출 감상차 송정해변을 찿았다.

 

수평선이서 일출이 시작됐으나 위의 짙은 해운에 해가 가려져 버렸다.

구름에 가려 아쉬웠으나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었다.

바닷구름 위로의 일출도 볼만하다. 

 

파워 샷 SX 70 HS(65배 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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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탐조대

탐조대 앞의 연꽃은 다 제거해 철새들이 마음껏 노닌다. 

 

파워샷 SX70HS(65배 줌)로 촬영한 후 트리밍한 사진

 

큰 철새의 이착수 모습을 관찰하기 좋은 수로의 연꽃은 제거하지 않았다. 

 

관찰로와 저수지 사이에 무성한 억새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제철 지난 꽃밭

주남저수지 남쪽 안내판과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동쪽 둑.

 

 

망원렌즈는 가져오지 않고, 65배줌 하이엔드는 전원이 다 돼 

24~70렌즈로 촬영한 후 과하게 트리밍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음

 

탐조대 부근의 야생화 체험 판매점

 

야생화 체험장에서 구입하여 집에 입양한 다육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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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옥상화단에 자생하다시피 하는

소국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긴다.

 

 

4계절 내내 꽃이 피는 꽃기린

 

적황색 색깔이이 조화를 이루고 모양도 신비로운 금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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