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사진'에 해당되는 글 814건

  1. 2019.12.09 서암포구와 오륙도 일출
  2. 2019.12.07 연화리 소나무 일출
  3. 2019.11.29 돌지난 후 한달
  4. 2019.11.27 '19 하이난여행(10) -- 식당과 귀국
  5. 2019.11.26 '19 하이난여행(9) -- 몽키 아일랜드(원숭이 섬)
  6. 2019.11.26 '19 하이난여행(8) --산야 대동해, 푸싱제
  7. 2019.11.26 '19 하이난여행(7) -- 산야 천고정 로맨스 쇼
  8. 2019.11.25 '19 하이난여행(6) -- 삥랑문화유적구
  9. 2019.11.25 '19 하이난여행(5) -- 남산 해상관음상
  10. 2019.11.25 '19 하이난여행(4) -- 남산사
  11. 2019.11.25 '19 하이난여행(3) -- 럭셔리 요트투어
  12. 2019.11.24 '19 하이난여행(2) --삼아(산야)의 특급호텔
  13. 2019.11.22 '19 하이난여행(1) -- 하이난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
  14. 2019.11.16 송정일출
  15. 2019.11.08 주남저수지 철새와 주변 풍경
  16. 2019.11.07 옥상화단의 늦가을
  17. 2019.11.06 7산회 문화탐방 -- UN기념공원 일원
  18. 2019.11.05 돌 지난 후의 다은이
  19. 2019.11.05 부산미술대전 전시회 관람
  20. 2019.11.03 부산교육대학교 총동창회의 날
  21. 2019.10.31 동기 우정여행(7) -- 신두리해안사구
  22. 2019.10.31 동기 우정여행(6) -- 천리포수목원
  23. 2019.10.31 동기 우정여행(5) --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풍경
  24. 2019.10.31 동기 우정여행(4) --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25. 2019.10.31 동기 우정여행(3) -- 태안반도 꽂지 해변
  26. 2019.10.31 동기 우정여행(2)-- 송산리 고분군과 무령왕릉
  27. 2019.10.31 동기 우정여행(1) -- 공주 공산성
  28. 2019.10.31 첫돌 지난 다은이
  29. 2019.10.21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30. 2019.10.21 주임신부 영명축일--본당의 날, 자비의 예수님 성화

2019. 12. 08. 대변항 서암포구 젖병등대의 일출

 

2019. 12. 09(월) 오륙도 일출 --백운포 방파제

하늘은 맑아도 동쪽 수평선에 짙게 끼는 해운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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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7 새벽,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송정으로 갔으나

동편 수평선엔 짙은 해운이 끼어

오메가 일출을 기대할 수 없었다.

이왕 집나선 김에 해변도로를 타고 연화리 소나무에 가다.

 

아직 새벽 어둠 속의 

오랑대

 

짙은 구름층 뒤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연화리 소나무 주변풍경 -- 대변항과 대변항 항로표지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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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돌지난 후 한달이 좀 넘었다.

바쁜지 전화와 사진 송부가 뜸하다.

초겨울 산책을 위해 출발.

 

이웃집에서 애완견 월시코지(?)와 즐거운 시간.

 

간식 먹기엔 아직 숫가락보다는 손이 편해요.

 

대형마트 옥상은 놀기 좋아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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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6일간의 여행중 그래도 입맛에 맞는 식당

중국식당의 새우튀김과 제육볶음이 입맛에 맞았다

 

2차례의 한식식사 중 맛있고 푸짐한 식사를 한 무궁화식당

 

귀국 비행기에서의 일출

11. 21(목) 새벽 03시에 탄 비행기에서 아침 07시 경에 본 일출광경

아름답고 적당히 더운 기후인 남지나해의 하이난에서

패키지여행의 쫒기는 여정이란 생각없이

자유시간이 많아 휴식과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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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성 능수현 남만반도 끝에 넓이 100ha의 섬으로

풍경이 수려하고 기온이 온화하여 원숭이의 번식과 성장에 이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원숭이의 기묘한 생활습성을 경험 할 수 있으며

섬 나들이에 곤돌라형 케이블카를 이용한다. 

원숭이섬 가는 케이블카 승강장 앞의 조형물

 

케이블카에서 본 수상가옥 마을

원숭이섬 해안의 데크산책로와 아름다운 해변 풍경

 

양식장 시설과 삥랑나무

 

원숭이 섬 안내도와 상징물

 

사람들과 친근한 원숭이들의 여러 모습들......

원숭이 박물관

 

 

<동영상>

 

 

등에 원숭이를 태운 염소의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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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 시내 한복판에 야자수와 백사장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 시민들이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의 해운대와 같은 곳이나 해변의 길이가 훨씬 길다.

 

푸싱제(보행가)

산야 시내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우리나라의 명동과 같은 거리이나

길이가 겨우 200여m이며 대부분 기념품 가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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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 시내에 위치한 천고정 관광지는

송성엔터테먼트그룹에서 10억 위안을 투자한 곳으로

테마공원과 문화공연 형식을 통해

산야의 만년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종합 관광시설이다.

 

 

산야 천고정 로맨스 쇼

일생에 한번은 봐야하는 천고정 로맨스 쇼는 

현대화된 시설과 실감나는 연출로 

1시간 동안 <낙필동 역사> 등 5가지 테마를 통해

산야의 오래된 문화와 역사를 체감하게 된다.

 

공연장 천정에 인어처럼 헤엄쳐 다니는 미녀 출연자들.

 

무수한 물고기 모형들이 실물처럼 헤엄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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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전통 소수민족인 이족과 묘족이 살고있는 삥랑문화유적구에는

             그들이 지내온 역사적 발자취를 전시해 놓은 전시관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자연보호지구내의 삥랑빌리지에서는 이들의 실생활을 직접 볼수 있고

공연장에서는 각종 묘기와 춤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삥랑빌리지 출입구

삥랑정원 산길을 오르내리는 전동차 승차장

 

현재의 주거건물과 옛날 움집 모형

계곡 숲속에 자리잡은 주택들

 

독성이 있어 벌레를 퇴치하며 300여년을 입을 수있는 나무껍질로 만든 옷과

그 후 수공예로 짠 옷감으로 만든 옷과 여인들의 작업 모습

 

얼굴과 팔다리에 문신을 하고 살았던 이족 여인들의 모습

 

간단한 기구로 전통 옷감을 짜는 이족 여인들의 작업 모습

 

처녀 때 아기를 낳아 본 후에야 결혼을 준비하는 이족들의 모습을 그린 민화

 

처녀가 사는 2층으로 남자가 올라가는 칼사다리

이족의 생활 도구들

 

행운을 상징하는 소머리뼈로 장식하는 마을 입구 

 

대나무로 지은 시원한 집

 

은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 화려한 은장식을 한 여인들

환각증세를 일으키는 탱자 크기의 열매가 달리는 삥랑나무와

행운을 기원하는 붉은색 깃과 민속공연장 주변의 풍경

<동영상>

삥링빌리지 전통민속공연

 

 

대나무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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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하이난 남산 해상관음상은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오는 곳으로 중국관광 별5개 관광지 중 하나이다.

 

바다를 매립해 건설한  관음상은

높이만도 108m에 달하는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

관음상 가는 길목의 거대한 탑모양의 돌기둥부터가 범상치 않다. 

건물의 7층 위에 세워진 3면상의 관음상의 크기가 사람과 비교가 된다.

참배와 관광오는 인파로 출입구가 항상 번잡하다.

건물의 명칭인 원통보전과 남산해상관음이라고 새긴 현판
화강암 건물 벽면의 부조

 

불당

건물 3층 불당에는 불상과 필요한 물품울 만드는데 240kg의 황금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꾸밈도 화려한 천정

3층에서 7층까지 가는 계단 곳곳에 마련돼 있는 전시공간에 있는 성물들.

옥으로 조각한 미륵상들.

7층 해상관음상 하부에서 본 관음상의 모습들

3면불 30개의 발가락에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참배객들이 만져 칠이 벗겨졌다. 

 

3면불 중 2면의 불상모습

 

7층에서 본 관음상 출입구의 모습

강택민 주석의 미래를 점쳐준 스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건설한 시설이라는  반신반의할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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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 산야 남산사 南山寺

 

하이난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사찰인 남산사는

1200년대에 중국의 한 대사가 일본 유학승과 함께 창건했다.
산야시에서 40㎞ 정도 떨어져 찾아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워낙 규모가 크고 자연 풍광이 아름다운 곳으로
특히 열대 지방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야자수를 비롯한 열대식물들

사이로 보이는 사찰이 독특하고 이색적인 풍경이다.

사찰 내에 셔틀 전동차가 다니므로 가급적 이용할 것을 권한다.

 

 

사찰의 정문인 불이문

-- 본 사찰과는 거리가 멀어 문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절까지 가야한다

셔틀버스 승강장과 전동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

 

남산사 사천왕전

 

절을 지키는 사천왕의 모습이 우리와는 달리 순한 표정이다.

 

남산사 전망대에서 본 해수관음상

 

 

우리나라 사찰의 대웅전 격인 금당

 

금당의 3존불

 

스님들의 수행 건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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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트를 타고 산야만의 항만시설과 절경을 감상해 본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요트 계류장 주변의 풍광들........

봉황도

앞 바다를 매립해 인공섬 봉황도를 만들고 호텔과 고급아파트를 건설했다.

 

승선정원 8인인 요트를 타고 1시간 정도의 항해를 한 요트 투어

오후의 빛내림이 좋은 산야만의 풍경들.....

낙조을 받으며 귀항하는 중에 본 산야항의 풍경들.....
처음 경험한 요트투어의 즐거움을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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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건축된 7성급 맹그로브호텔 

 

세계에서 3개 밖에 없는 7성급 초대형 아틀란티스호텔의 외관

잔디 위에 착륙한 VIP를 공항에서 직접 수송하는 헬리콥터

 

산야 뷰티 크라운호텔 -- 아파트 단지처럼 9개동으로 건축된 7,000여 객실이 있는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독특한 형태의 5성급 호텔

 

산야에는 앞으로도 규모가 큰 호텔이 계속 건축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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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희 및 본인 생일 기념여행으로

4박 6일(19. 11. 16 ~ 21)의 하이난 여행을 다녀왔는데

부산에서의 여행객이 우리 부부뿐이라

현지에서 구형 스타렉스에 가이드와 기사 모두

4명이 함께 하는 단출한 여행의 묘미를 맛보다.

 

 

하이난海南, Hainan

해양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중국의 야심찬 포부를 엿볼 수있는

 하이난 섬은 열대기후와 해변이라는 점에서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으며,

 중국 남부에 우치한 하이난 성은 면적 34,300㎢에 인구는 약900만명이다 

 

 

 하이난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를 4일간 숙소로 이용하였다.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쉐라톤 호텔 리조트의 이모저모

 

4일간 조식을 해결했던 뷔페식당

 

넓은 정원 곳곳에 다양한 모양과 깊이가 다른 풀장이 여럿 있어 수영하기 알맞다.

수련과 야자수의 반영이 아름다운 인공연못

 

부겐빌레아를 비롯한 갖가지 열대꽃도 아름답다.

넓고 잘 가꾸어진 정원을 지나면 양쪽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해변이 펼쳐진다.

코코넛이 주렁주렁.......

 

호텔 앞 해변의 해상조난 감시 조망대

 

호텔방에서 본 일출

--아침해운이 끼었으나 날씨가 좋아 날마다 일출을 감상했다.

 해운이 짙게 끼어 수평선에서의 일출은 볼수 없었으나

나름대로 아름다운 남국의 해오름이 연출되었다.

 

1층의 객실에서는 수영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물놀이가 편리하도록 건축되었다.

야외 연회를 할수 있는 레스토랑과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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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여행 출발일,

맑은 하늘이라 일출 감상차 송정해변을 찿았다.

 

수평선이서 일출이 시작됐으나 위의 짙은 해운에 해가 가려져 버렸다.

구름에 가려 아쉬웠으나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었다.

바닷구름 위로의 일출도 볼만하다. 

 

파워 샷 SX 70 HS(65배 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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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탐조대

탐조대 앞의 연꽃은 다 제거해 철새들이 마음껏 노닌다. 

 

파워샷 SX70HS(65배 줌)로 촬영한 후 트리밍한 사진

 

큰 철새의 이착수 모습을 관찰하기 좋은 수로의 연꽃은 제거하지 않았다. 

 

관찰로와 저수지 사이에 무성한 억새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제철 지난 꽃밭

주남저수지 남쪽 안내판과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동쪽 둑.

 

 

망원렌즈는 가져오지 않고, 65배줌 하이엔드는 전원이 다 돼 

24~70렌즈로 촬영한 후 과하게 트리밍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음

 

탐조대 부근의 야생화 체험 판매점

 

야생화 체험장에서 구입하여 집에 입양한 다육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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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옥상화단에 자생하다시피 하는

소국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긴다.

 

 

4계절 내내 꽃이 피는 꽃기린

 

적황색 색깔이이 조화를 이루고 모양도 신비로운 금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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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산회 11월 첫주 자연 및 문화탐방은 

대연동 평화공원 국화전시회 관람과

UN기념공원과 

 

 

UN 평화기념관 앞에서 본 황령산 공중파 TV 송신탑 

 

UN기념공원과 평화공원, 멀리 수영만 매립지 고충 아파트 군.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 역사관

추모탑 앞에서

 

강제동원 노역모습

 

상징조형물

 

 

묘지 주변 잘 가꾸어진 향나무들

 

참전국 국기 게양대와 잘 가구어진 묘지 풍경

UN묘지 묘비 앞에서 묵념으로 참전 전몰장병에게 감사를 전하고.......

 

UN군 전몰장병  추모명비--- 6.25전쟁 전몰장병과 실종장병

40886명의 성명을  검은 대리석 벽면에 국가별 알파벳 순서에 따라 

기록한 시설로 대한민국 정부가 2006년 10월에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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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으로 이유식 먹기

 

 

스푼을 양손에 하나 씩 잡고 먹기

 

감기가 다 나아 산책 나왔어요.

 

<동영상>

아라야, 그루밍 좀 해줘

 

의자 오르 내리기

 

산책길에서 까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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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공모 부산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용무 동기의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30여명의 동기생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립미술관 전경

 

안내 포스터

3층 전시장 앞 로비

 

조각 작품

 

 

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자와 동기생들에게 작품설명

 

축하 기념촬영

 

 

 

인문화 대상 수상작품

 

 

 

 

 

2층 로비에 설치된 외국작가의 작품

 

수상자의 점심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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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개회식

 

대회기 및 졸업생 입장

 

동기 성화주자

 

성화점화

 

동창회의 날 개막 선언

동창회의 날을 축하하는 금박지 발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한새 스승상 표창

 

 

동창회장 대회사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격려사

 

 

원로석에 앉은 선배 동문들.....

 

 

개회식에 참가한 젊은 후배 동문들.....

 

몸풀기 에어로빅

학창시절 유교수님께 배웠던 '베사메무쵸' 댄스를 전체가 즐기고.....

 

흥겨운 러시아 민속무용도 신나게 췄다.

 

홀, 짝수기로 나눈 동문들의 줄다리기에선 젖먹던 힘을 다하다.

 

배구경기 시작을 알리는 교육감과 동창회장의 시구

 

즐거운 윷놀이

 

조에서 가장 연로한 팀으로 2승 2패로 3위 차지한 배구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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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사구는 연안류와 조류에 의하여 연안의 해저에서 운반된 모래가

파랑과 밀물에 밀려 올라와 사빈과 모래펄을 만들고,

그 모래가 바람의 작용으로 운반·퇴적된 해안지형이다.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충청남도 태안반도 서북부 신두리 해안

만두부(bay head)에 형성된 모래펄의 배후를 따라 형성된

길이 약 3.4㎞, 폭 0.5∼1.3㎞의 모래언덕이다.

이곳은 연안의 해저가 대체로 모래로 구성되어 있어서

간조시에 넓은 모래펄이 노출되는데다가,

겨울철에 강력한 북서풍을 바로 받아들이는 위치에 해당하여

대규모의 모래벌판이 형성될 수 있었다.

2001년 11월 30일에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는데,

지정구역은 1,702,1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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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사진은 풍경사진 뒤에 있습니다.

 



출처: https://kwk776.tistory.com/848 [테오의 여행과 사진]

 

 

썰물 때라 배들이 갯벌에 얹혔다.

                        태안군 소원면 개목항에 위치한 항포구횟집에서자연산 회식사를 하다.

 

여행 마지막 식사 --  남해고속도로 의령인터체인지 부근 생선구이집

 

1박 2일간의 우정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모두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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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머위꽃

 

설립자 홍보관이 있는 건물과 아름다운 풍경

 

박사의 집무실

 

 

 

멸종위기식물 전시온실과 안에 전시된 희귀 소나무

천리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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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지난 만리포는 아름답지만 아주 조용한 시골 풍경이다

 

 

 

만리포 해변 모습

 

만리포 짚라인 승강탑과 아래의 바다가 보이도록 바닥에 유리를 붙인 구름다리 

 

아침 서핑을 즐기려고 바다로 뛰는 사람.

 

해변 암석의 모습

 

만리포 해변의 갈매기 떼-- 옆에 가까이 가도 쉽게 날라가지 않는다.

 

아침삭사는 간단한 호텔 뷔페식

 

바다가 좋은 아저씨와 아줌마들

호텔 투숙 인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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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뚜막에서 삼겹살 무한리필로  저녁식사를 하다.

 

숙박지 만리포해수욕장 투숙호텔의 밤낮 모습 

 

회장이 준비한 노래방기기와 섹스폰연주로 밤문화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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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은 풍경사진 뒤에 있습니다.



출처: https://kwk776.tistory.com/846 [테오의 여행과 사진]

태안반도 꽂지 일몰-- 해운으로 해님이 중천에서 사라졌다.

 

꽂지의 할배와 할매바위와 만개한 코스모스

 

꽃보다 아름다운 할배들과 할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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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비가 사망해 염할 때 사용했던 무덤베개와 무령왕 추정 상반신 상

무령왕릉 -- 본무덤은 보존을 위해 비개방하고 관람하는 무덤은 모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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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졸업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무사히 마친 동기회에서 회장단이 

가을 우정여행을 기획하고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하여

36명의 친구들이 서해안 태안반도를 답사하는 여행을 즐거히 다녀왔다.

 

***<사진은 화면이 클수록 현장감과 디테일이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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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정과 공산정에서 본 공주 풍경

 

공산성 성곽

옥천휴게소에서 잠시 숨을 돌린 후,

공주 백제의 집에서 연꽃으로 유명한 궁남지 연잎밥으로

점심식사 후 공주관광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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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은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온

다은이 출생 1주년이다.

 

전주에 성당 주임신부가 마련해준 깜짝 축복식은 

앞으로 다은이의 삶을 축하하는 큰 행운이기도 하다.

 

 

 

 

백설공주의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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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1(월) 오후 7 : 30부터

본당에서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앙상블 단원은 피아노(키보드로 대체), 드럼, 기타가 각 1명씩이고, 클라리넷 3명이며

나머지 대부분 섹스폰 연주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 연주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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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나콜로(다락방) 전국대피정에 참가하신 

국제 마리아 사제운동 대표 로랑 라로꿰 신부의 강론

 

 

 

강론 동시통역을 한 남마르타 자매

 

성찬의 전례

평화의 인사

 

 

성체를 나눠주시는 로랑 신부

 

윤명기(요한칸시오)주임신부 영명축일 축하식

 

사목회 부회장과 레지오 대표의 꽃다발 증정

 

사목회장의 환영사

 

주임신부 답사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안치 축복식

자비의 예수님 성화


성당 안치 축복식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Saint Mary Faustina Kowalska)

성녀 코발스카는 1905년 8월 25일 폴란드 우지의 서쪽에 있는

글로고비에츠(Glogowiec)라는  마을에서

농부인 에스타니슬라오 코발스카(Estanisla Kowalska)와

마리아나(Mariana) 사이에서 10명의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그녀는 스비니체 바르키에(Swinice Warckie) 본당에서

엘라나(Helena)라는 세례명를 받았다.

그녀의 부모는 가난하고 배운 것은 없었지만 신심이 깊고 올곧은 사람들로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순명, 부지런함에서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9세 때 첫영성체를 한 후 어려운 가정환경 등으로 3년 정도 교육을 받은 후

12세 때 고향을 떠나 부유한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며

동생들과 부모님의 생계를 도왔다.

​  그녀는 어려서부터 수도성소를 느꼈고,

더 이상 학교 수업을 받지 못하게 되었을 때

수녀원 입회를 원했지만 부모의 반대로 일단 성소를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환시를 체험한 후

1925년 8월 1일 자비의 성모 수녀회에 입회하였고,

1928년 마리아 파우스티나(Maria Faustina)라는 수도명으로 첫 서약하였다.

그 후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는 수도원의 여러 공동체에서

조리사, 정원사, 문지기 등의 소임을 담당하면서

수녀회의 모든 규칙을 성실히 지키고 동료들과 따뜻한 우애를 나누었다.

그녀의 일상적인 삶은 단조롭고 두드러진 특징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하느님과의 깊은 일치를 이룬 삶이었다.

​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는 많은 환시와 예언, 그 외에 영적 은총을 받았다.

하지만 그로 인해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조롱과 박해를 받았다.

그녀가 체험한 가장 강렬한 환시는 1931년 2월 22일에 일어났다.

이 환시에서 예수님은 한 손으로는 자신의 성심 근처를 움켜쥐고,

다른 손은 내밀어 강복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예수 성심에서는 붉은 색과 흰 색의 두 갈래 빛이 나왔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자신의 성심에 대한 공경을 전파하라는 임무를 주었다.

이 신심의 이름은 ‘하느님 자비’이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그 환시를 그림으로 그려서 체험을 기념하고

아울러 그 그림을 보고 공경하는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녀의 일생을 통해 여러 번 예수님께서 나타나서

영적인 지도와 기도의 은총을 주셨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하신 말씀은

성녀 파우스티나가 직접 기록한 일기에 담겨 있으며,

그 일기는 오늘날 “내 영혼 속 하느님의 자비”(Divine Mercy in My Soul)

라는 책으로 출간됐다.

​  이 일기에 기록된 성녀의 사명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모든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대해

성서가 전하는 신앙의 진리를 세상에 일깨워 주어야 한다.

둘째, 특히 예수님이 보여 주신 ‘하느님의 자비’ 신심 실천을 통해,

온 세상과 특히 죄인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간청해야 한다.

셋째, 하느님 자비의 사도직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 신심 운동의 목표는 세상을 위한 하느님의 자비를 선포하고 간청하며,

그리스도교의 완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폐결핵을 비롯한 수많은 고통들을, 죄인을 위한 희생으로 받아들이던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는 크라쿠프(Krakow)에서

1938년 10월 5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성녀의 시신은 크라쿠프 라기에프니키(Krakow-Lagiewniki)의

하느님의 자비 묘지(Shrine of Divine Mercy)에 안치되었다.

 1993년 4월 18일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0년 4월 30일 같은 교황에 의해

새 천년기를 맞아 처음으로 시성되는 주인공이 되었다.

               ​[출처]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Saint Mary Faustina Kowalska)

전교주일이자 본당의 날, 주임신부 영명축일을 기념하여

교중미사 후 전 신자들이 맛있는 쇠고기국밥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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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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