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온천천

온천천의 늦가을

Theodor 2025. 11. 28. 02:59

쏜살같이 빠른 세월이지만 온천천의 모습에서도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다.

 

초봄의 화려한 벚꽃 여름의 시원한 그늘,

그리고 가을의 단풍이 곱다.

 

왼쪽 연산동 쪽의 벚잎은 다 떨어졌으나 안락동쪽은 벚나무는 단풍이 곱다.

 

온천천의 은행나무는 아직도 노란 단풍이 들지 않았다.

 

 

갈대 이삭이 풍요롭다.

 

 

경동 리인 아파트 앞 도로의 벚나무 단풍길.

 

 

세월이 살같이 빠른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한가지라도 많이 보고 경험하며 살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