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살같이 빠른 세월이지만 온천천의 모습에서도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다.
초봄의 화려한 벚꽃 여름의 시원한 그늘,
그리고 가을의 단풍이 곱다.

왼쪽 연산동 쪽의 벚잎은 다 떨어졌으나 안락동쪽은 벚나무는 단풍이 곱다.

온천천의 은행나무는 아직도 노란 단풍이 들지 않았다.


갈대 이삭이 풍요롭다.


경동 리인 아파트 앞 도로의 벚나무 단풍길.





세월이 살같이 빠른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한가지라도 많이 보고 경험하며 살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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