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 20 아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다. 

조선비치호텔 옆의 해운대 표지석

 

호텔과 표지석 사이의 소나무 너머로 일출 전 여명이 아름답다.

해상 구조물

 

수평선에서의 일출이 시작되다.

모처럼 수평선 일출이었으나 구름띠 때문에 오메가는 연출되지 않음.

 

동백섬 조선비치호텔 앞에서 본 해운대-- 높은 건물이 105층 LCT 아파트

누리마루 입구에서 본 광안대교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01. 15 망양로(산복도로) 영주동 부근에서

부산항대교를 배경으로 한 일출사진들........

 

 

부산항대교와 재개발 중인 북항

 

 

망양로에서 본 영도

 

부산항 일출

오늘도 짙고 두터운 해운 위로 일출이 연출되다.

 

7산회원들과 자연탐방을 간 절영로 갤맷길 

해안 갈맷길에서 본 송도와 남항대고와 천마산

갈맷길의 대마도 전망대와 구름다리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01. 10. 송도해변 갈맷길 (송도해수욕장 ~ 안남공원 주차장)

철계단에서 본 영도 태종대 앞 생도 (주전자 섬) 일출 사진.......

남항대교와 송도해상케이블카

 

부산 남항 외항의 외항선 묘박지의 해뜨기 전 여명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 위에서 시작되는 일출

 

 

안남공원 오른쪽 작은 섬에 놓인 구름다리

 

송도해수욕장 부근의 모습들

 

만선의 부푼 꿈을 간직하고 이른 아침에 출어하는 어선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01. 04 (토) 새벽, 

얕은 구름이 낀 하늘을 보고 백운포에 갔다.

 

 

일출 전 아름다운 여명

먼저 햇빛을 받은 남동쪽 하늘이 온통 선홍색으로 물들었다.

 

오메가 일출

해무(바다 안개)의 부족으로 백태현상이 심해 일출의 신비감이 덜하다.

백태로 인해 밝게 빛나는 태양이 그나마 오메가 일출을 연출하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01. 03 새벽에 일어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해운대 동백섬에 가 일출을 감상하다.

앞 이틀간의 일출보다는 좋았으나

언제 쯤 오메가 일출을 볼 수 있을까?

 

일출 전의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국내 최고층(105층)이자 말썽도 많은 LCT아파트

 

해운대해수욕장 주변의 풍광

동백섬 해변 데크길 중간의 일출촬영 포인트

 

구름 가운데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살같은 세월의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는 말년의 생,

2020년 첫날은 날씨 관계와 해맞이 인파로 출사를 표기하고 

01. 02. 대변항 서운포구 젖병등대를 찾았다.

 

새벽 어둠 속에 항로표지 등대인 젖병등대는 주기적으로

 

출산장려를 위해 세원진 젖병등대 ---저출산의 고리는 언제 끊어질까?

밤샘 어로를 마치고 귀항한 어선

동편 하늘이 서서히 여명에 물들고.....

 

드디어 수평선 구름속에서 일출이 시작되고.......

일출이 시작되면 갈매기들의 날갯짓도 빈번해진다.

귀항하는 어선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 31. 2019년의 마지막 일출을 감상하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몸과 마음으로 절실하게 느낀다.

 

송정 죽도공원 송일정의 여명

수평선의 해운 위로 떠오르는 '19년 마지막 일출

 

파워 샷 SX 70 HS 촬영 사진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여! 

안녕!!!!!!!!!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12. 28 새벽 맑은 하늘을 보고

 황홀한 일출을 기대하고

송정포구를 찾았으나

역시 수평선의 해운으로 구름 위의 일출이었다.

 

송정해수욕장 왼쪽의 죽도공원과 송일정

 

일출 전의 송정포구의 모습들

 

구름 위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12. 08. 대변항 서암포구 젖병등대의 일출

 

2019. 12. 09(월) 오륙도 일출 --백운포 방파제

하늘은 맑아도 동쪽 수평선에 짙게 끼는 해운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형상이다.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운포에서 본 오륙도 오메가 일출  (0) 2020.01.04
2020년 초 동백섬 일출  (0) 2020.01.03
2020년 초이틀 날 일출  (0) 2020.01.03
2019년 마지막 날 일출  (0) 2020.01.03
송정 포구 일출  (0) 2019.12.27
서암포구와 오륙도 일출  (0) 2019.12.09
연화리 소나무 일출  (0) 2019.12.07
송정일출  (0) 2019.11.16
주남저수지 철새와 주변 풍경  (0) 2019.11.08
7산회 문화탐방 -- UN기념공원 일원  (0) 2019.11.06
부산미술대전 전시회 관람  (0) 2019.11.05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12. 07 새벽,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송정으로 갔으나

동편 수평선엔 짙은 해운이 끼어

오메가 일출을 기대할 수 없었다.

이왕 집나선 김에 해변도로를 타고 연화리 소나무에 가다.

 

아직 새벽 어둠 속의 

오랑대

 

짙은 구름층 뒤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연화리 소나무 주변풍경 -- 대변항과 대변항 항로표지등대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초 동백섬 일출  (0) 2020.01.03
2020년 초이틀 날 일출  (0) 2020.01.03
2019년 마지막 날 일출  (0) 2020.01.03
송정 포구 일출  (0) 2019.12.27
서암포구와 오륙도 일출  (0) 2019.12.09
연화리 소나무 일출  (0) 2019.12.07
송정일출  (0) 2019.11.16
주남저수지 철새와 주변 풍경  (0) 2019.11.08
7산회 문화탐방 -- UN기념공원 일원  (0) 2019.11.06
부산미술대전 전시회 관람  (0) 2019.11.05
부산교육대학교 총동창회의 날  (0) 2019.11.03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이난 여행 출발일,

맑은 하늘이라 일출 감상차 송정해변을 찿았다.

 

수평선이서 일출이 시작됐으나 위의 짙은 해운에 해가 가려져 버렸다.

구름에 가려 아쉬웠으나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었다.

바닷구름 위로의 일출도 볼만하다. 

 

파워 샷 SX 70 HS(65배 줌) 사진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남저수지 탐조대

탐조대 앞의 연꽃은 다 제거해 철새들이 마음껏 노닌다. 

 

파워샷 SX70HS(65배 줌)로 촬영한 후 트리밍한 사진

 

큰 철새의 이착수 모습을 관찰하기 좋은 수로의 연꽃은 제거하지 않았다. 

 

관찰로와 저수지 사이에 무성한 억새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제철 지난 꽃밭

주남저수지 남쪽 안내판과 코스모스 축제가 열렸던 동쪽 둑.

 

 

망원렌즈는 가져오지 않고, 65배줌 하이엔드는 전원이 다 돼 

24~70렌즈로 촬영한 후 과하게 트리밍한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음

 

탐조대 부근의 야생화 체험 판매점

 

야생화 체험장에서 구입하여 집에 입양한 다육식물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늦가을, 옥상화단에 자생하다시피 하는

소국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긴다.

 

 

4계절 내내 꽃이 피는 꽃기린

 

적황색 색깔이이 조화를 이루고 모양도 신비로운 금관화

'생활 사진 > 식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상화단의 늦가을  (0) 2019.11.07
상사화와 문주란  (0) 2019.07.23
옥상정원 상사화  (0) 2019.07.19
온천천의 한여름 꽃  (0) 2019.07.15
옥상정원의 백련화  (0) 2019.07.10
살구 수확  (0) 2019.06.14
아마릴리스와 수녀원 정원의  (0) 2019.05.18
옥상 정원의 봄꽃  (0) 2019.04.10
봄의 전령 매화  (0) 2019.01.19
옥상정원 월동준비  (0) 2018.11.05
늦여름 옥상정원의 꽃  (0) 2018.10.20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산회 11월 첫주 자연 및 문화탐방은 

대연동 평화공원 국화전시회 관람과

UN기념공원과 

 

 

UN 평화기념관 앞에서 본 황령산 공중파 TV 송신탑 

 

UN기념공원과 평화공원, 멀리 수영만 매립지 고충 아파트 군.

 

부산 남구 대연동 국립일제강제동원 역사관

추모탑 앞에서

 

강제동원 노역모습

 

상징조형물

 

 

묘지 주변 잘 가꾸어진 향나무들

 

참전국 국기 게양대와 잘 가구어진 묘지 풍경

UN묘지 묘비 앞에서 묵념으로 참전 전몰장병에게 감사를 전하고.......

 

UN군 전몰장병  추모명비--- 6.25전쟁 전몰장병과 실종장병

40886명의 성명을  검은 대리석 벽면에 국가별 알파벳 순서에 따라 

기록한 시설로 대한민국 정부가 2006년 10월에 건립했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45회 전국공모 부산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용무 동기의 작품을 관람하기 위해

30여명의 동기생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립미술관 전경

 

안내 포스터

3층 전시장 앞 로비

 

조각 작품

 

 

대상 수상작

대상 수상자와 동기생들에게 작품설명

 

축하 기념촬영

 

 

 

인문화 대상 수상작품

 

 

 

 

 

2층 로비에 설치된 외국작가의 작품

 

수상자의 점심 대접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창회 개회식

 

대회기 및 졸업생 입장

 

동기 성화주자

 

성화점화

 

동창회의 날 개막 선언

동창회의 날을 축하하는 금박지 발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한새 스승상 표창

 

 

동창회장 대회사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격려사

 

 

원로석에 앉은 선배 동문들.....

 

 

개회식에 참가한 젊은 후배 동문들.....

 

몸풀기 에어로빅

학창시절 유교수님께 배웠던 '베사메무쵸' 댄스를 전체가 즐기고.....

 

흥겨운 러시아 민속무용도 신나게 췄다.

 

홀, 짝수기로 나눈 동문들의 줄다리기에선 젖먹던 힘을 다하다.

 

배구경기 시작을 알리는 교육감과 동창회장의 시구

 

즐거운 윷놀이

 

조에서 가장 연로한 팀으로 2승 2패로 3위 차지한 배구경기

.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제 에드벌룬과 거리 걸개 홍보물 

 

 

독립운동가 거리

 

 

영남루 뒷편에 있는 부속건물과 공덕비

 

영남루에 걸려있는 여러 현판들

영남루 서편의 4주문 아래의 석양

 

영남루에서 바라본 밀양강과 행사 주무대
영남루 경관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는 초저녁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월 19일에 시작한 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부산 남구 평화공원에서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국화축제에는 대국, 초화 등 약 10만 5000여 송이 다양한 국화들이 전시된다.

매년 열리고 있는 평화공원 국화축제는 단순한 전시 뿐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부스와 국화차 시음회 등 다양한 활동들이 열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많은 사람들 모두 이번 국화축제를 즐길 수 있다.

 

국화전시회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10, 14에 촬영한 사진이다.

 

 

'피난시절 남구의 기억' 야외 사진전

 11월 초에 관람하면 국화전시가 한창일 것으로 생각된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통민속놀이로 사랑받는 외줄타기 묘기 공연 장면.......

공연장 관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줄타기 공연에 앞서 남사당패의 사물놀이 공연.........

 

줄타기 기능 보유자의 구수한 사설. 

 

줄타기 공연 <동영상>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형극 말뚝이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가면극이 여러 곳에 있는데

북쪽에는 함경도에 북청사자놀음이 있고

황해도에는 해서가면극 곧 강령, 은율, 봉산탈춤이 있다.

중부지역에는 양주별산대와 송파산대놀이가 있으며,

동해안쪽에는 강릉 관노가면극과 구룡포의 호탈굿놀이가,

또 안동에는 하회별신굿 탈놀이도 있다.

남부지역에는 통영, 고성에 오광대 탈놀이가 있고,

부산 쪽에는 동래야류와 수영야류가 그것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는  역사가 200년이 훨씬 넘는다.

그런데 부산 동래에 전승된 이 가면극에 “야류”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인형극 놀이가 주로 들판에서 놀았다 하여 “야유(野遊)”가 되었고,

부르기 쉽도록 “야류”로 바뀐 것으로 본다.

그밖에도 이 놀이를 밤에 놀았다고 하여 야유(夜遊)라 불렀으며,

 극의 내용이 말뚝이가 양반을 조롱한다고 하여 야유(揶揄)라 하기도 했고,

양반들이 백성들을 괴롭혔으므로 이를 응징하기 위해

쇠를 두드리듯 두들겨 주고 싶은 심정에서

야유(冶遊)라고 했다는 여러 설들이 있다.

타락한 양반들의 호화판 먹자 놀이판

말뚝이가 등장하여 양반놀이를 조롱 한다.

인형극 출연자들의 인사

 

< 동영상 >

뱀에 물린 학이 온천장 온천수에 들어가 치유된다는 내용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25주년 동래읍성역사축제가

2019. 10. 12(금) ~ 10. 13(일)에

동래읍성 북문 일원에서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구청 앞 도로의 축제홍보 도로 걸개와 북문 입구의 프란카드

 

동래문화회관 공연장의 학생들 수화와 댄스

 

대회준비를 마친 문화회관 씨름장

먹거리장터

한복 체험장

 

장영실과학공원의 과학체험활동장

 

 

소망등 터널

 

동래읍성광장(장터)의 각종 체험활동장

말뚝이탈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 야류」의 양반과장에 등장하는 말뚝이가 쓰는 탈로
  말뚝이탈은 검붉은 얼굴색에 귀·눈·입·코가 큼직큼직하며,

「동래 야류」 탈로서는 가장 크고 멋지다.

 

동래읍성 북문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관 앞 2004년 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 야외 작품전시장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둘째가 동아리 활동 현장학습 지도차

을숙도 현대미술관가는 길에 동행하다

광안대교

부산항(북항)대교

새로 건설 개통된 천마산터널

 

미술관 옆의 코스모스 꽃밭

 

 

부산현대미술관

3면의 외벽에 덩굴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풀을 심어 독특한 느낌이다

1층 안내데스크와 로비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어린이 도서관관 판매점

비가 내리는 방에 사람이 지나면서 손을 내밀면 센서에 의해 비를 맞지않도록 만든 작품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10. 09.(한글날)과

중국 대만의 최대명절인 쌍십절 아침의 일출

 

2019. 10. 09.(한글날) 일출

수평선에 바다구름이 짙게 끼어 구름 위의 일출이 연출되다.

바다수영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준비운동 후 수영 중에 일출이 진행되다.

 

10. 10. 아침 일출

 

 

오메가 일출이 연출되다.

해무가 부족해 이내 태양이 밝게 빛나는 백태현상이 발생했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을 본 후 남문으로 와서

지난 5월 축제가 끝난 장미원에서 늦게 핀 장미들을 감상하다.

 

울산대공원 종합안내판과 주차장 부근의 핑크뮬리와 외래종 억새풀

 

남문과 안쪽의 잘 가꾸어진 화단과 관리원들의 작업모습

 

 

키즈테마파크와 생태여행관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에 가다.

 

야외공연장

 

동문주차장 부근의 전광판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풍타파의 거센바람에도 떨어지지 않은 석류

옥상화단에 핀 꽃무릇

옥상 화단에 피기 시작한 꽃무릇

앞의 사진보다 2일 후의 사진들

진홍색에 구조가 오묘한 꽃무릇--만개한 꽃과 개화를 시작한 꽃

 

 

봉선화

 

7산회 자연탐방 어린이대공원 전망대에서 본  본 성지곡 수원지와 시가지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통도사와 

부속암자인 극락암과 서축암을 찾았다.

연밭의 야생오리

 

극락암 올라가는 길의 울창한 송림

 

극락암 전경

 

 

극락암 본전

 

 

산정약수

 

 

서축암

서축암 본전인 무량수전 앞마당의 불경 걸개

 

 

제2주차장에서 통도사로 드나드는 교량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성보박물관

 

통도사 일주문

 

통도사 주관의 큰행사를 위한 법등이 일주문과 사천왕전 사이에 걸려있다.

범종루 -- 범종과 법고가 설치되어 특별행사시 스님들의 연주가 볼만하다.

불이문을 지나서 본 대웅전 주변

 

 

 

세존비각

 

삼성각 앞의 수련이 예쁘게 핀 작은연못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09. 13. 추석 월출을 보러 진하해수욕장을 찾았다.

하늘은 맑았으나 동편 수평선에 잔뜩 낀 해운으로 구름 위에서의 월출이었다.

 

해지기 전의 영선도

-- 지금은 물에 젖지 않고 건널 갈수 있고 왼쪽 소나무 3그루가 고사했다.

진하와 강양항을 잇는 보도 전용교량-- 일출 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손가락 하트 조형물로 탐방 기념 포토죤이기도 하다

 

해운 위로 월출이 이루어졌다.

무지개 경관조명도 분위기를 북돋운다.

Posted by Theod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Theodor

공지사항

Yesterday99
Today31
Total182,572

달력

 « |  » 202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