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북유럽여행

    코펜하겐 시내 풍경, 프레데릭스부르가든


코펜하겐 시청사

프레데릭스브르그 가든

도심에 위치한 프레데릭스부르그 가든은 넓고 안락한 공원으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기러기와 백조가 유유히 놀고 공작들도 나들이를 나왔다. 

우리나라의 한밤중인데도 백야로 태양은 서편 하늘에서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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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펜하겐 게피온분수, 성알반스교회 

덴마크 해군영웅 이바 휴티헬트와 1700년 발트해 주도권을 놓고 싸운 북방전쟁 참전자들을 기리는 천사상


게피온 분수 옆에 건축된 영국성공회의 성 알반스교회

안데스 분드가르드의 작품인 게피온 분수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여신 게피온의 코펜하겐 건설신화가 깃든 분수대로

여신의 4명의 아들을 소로 변신시켜 땅을 갈아 스웨덴왕으로 부터 받은 땅이 코펜하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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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코펜하겐 항 


코펜하겐 항 계류장에 정박중인 요트들

요트에 관련된 일을 보는 건물들

특색있는 건물들



1차대전 후 전쟁없는 세상을 희망하며 세운 수병전사자를 위한 천사상


유명한 인어공주 

굳은 관광객의 강제 키스 

실전용 보트인 여왕의 배

많은 관광객이 타고 항구 구경을 하는 유람선  


                             '11년 북유럽여행

  덴마크 코펜하겐 덴마크왕궁 

프레데릭스보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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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덴마크 헬싱괴르로 


스웨덴의 풍경 차창사진들.......

스웨덴 헬싱보리와 덴마크 헬싱괴르 사이의 북해와 발트해를 연결하는 
5km의 외레순 해협을 자동차와 함께 페리를 타고 국경을 넘는다

스웨덴 쪽 페리 승선장




페리에서 본 덴마크 헬싱괴르의 풍경

페리에서 본 크롬보그(햄릿)성

1574년 덴마크프레데리크 2세 국왕에 의해 착공되었으며 1585년에 완성, 

몇 차례에 걸쳐서 화재 및 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24년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크론보르 성이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등장하는 엘시노어 성의 모델이었다고 하지만 

연구에 의하면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햄릿이 아버지의 망령을 본 망루와 각종 연극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여름에는 셰익스피어의 연극이 상연되는가 하면, 왕실 행사도 열린다.

크론보르 성 내부에는 대규모의 연회장과 금박으로 장식된 예배당, 

왕실 가족들이 거주하던 화려한 방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중세의 어둡고 습기 많은 지하감옥 내부도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으며, 

상업박물관 및 해양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덴마크 헬싱괴르 페리 선착장

덴마크 헬싱괴르 중심가

주택가 골목길 -- 가로등이 모두 공중에 설치돼 있다.


헬싱괴르 중앙역사



크롬보그 성에 가는 길의 로터리 조각

크롬보그 성의 여러 모습들........




크롬보그성에서 본 스웨덴 헬싱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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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

예테보리오크보후스 주도로 1603년에 국왕인 카를 9세가 중세 초기의 정착촌 자리에 세운 도시다. 

예타 강 어귀는 당시 스웨덴에서 대서양으로 직접 빠져나가는 유일한 통로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했으며 1611~13년 덴마크와 칼마르 전쟁을 벌였을 때 파괴되었지만, 

1619년에 구스타프 2세 아돌프 국왕이 재건했고 2년 뒤에는 자치시로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네덜란드인들이 많이 살면서 운하를 건설하고 시내 중심가를 설계했다.

18세기초 스웨덴 동인도회사의 발전에 따라 예테보리도 함께 번영을 누렸고, 

나폴레옹이 유럽 대륙을 봉쇄했을 때는 영국 상품이 이곳의 항구를 통해 대륙으로 팔려나갔다. 

유적으로는 스칸센 레요네트 요새와 스칸센 크로난 요새, 

그리고 지금도 옛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해자(성 밖에 빙 둘러서 판 못)가 남아 있다. 

주교좌 성당(1633 건축, 1815~25 재건, 1956~57 복원)과

 크리스티네 교회(1648 건축, 1780 재건)가 유명한 건축물로 꼽히며 

문화·해양·자연사 박물관들이 있다.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릴리함메르


 제17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릴리함메르


릴리함메르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크다는 미에다호수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2만3천명의 작은 도시로  1994년 17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도시다.

  동계올림픽 모든 종목이 릴리함메르에서 열린 것이 아니고, 인근 도시와 함께 분산 개최하였다. 

릴리함메르에서는 스키점프 경기가 열렸는데, 점프대와 성화대가 남아있다. 

17회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7위를 차지했었다.

스키장 슬로프에 잔설이 남아있다.

호수와 나즈막한 댐

나즈막한 구릉지대에 자리잡은 릴리함메르 시의 스키점프대가 멀리 보인다.



노아의 방주를 닮은 실내체육관

스웨덴과의 국경 검색 시설과 통행료 정산소

스웨덴과의 국경 교량

국경 검문소 앞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차량들.


스웨덴의 풍경 차창사진

스웨덴의 주택들.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풀름산악열차(풀름스바나) 관광


해수면에 위치한 풀름에서 해발 860여 m 인 뮈르달까지 약 20km거리를 

약 2시간 동안 아름다운 차창 밖 풍경을 감상하거나

경치 좋은 곳에서는 기차에서 내려 구경하는 환상적인 관광코스다.


산악열차

열차 모니터에 나오는 한글 안내 자막 

송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과 시냇물



꽤 규모가 큰 폭포

기찻길 옆에 나 있는 구불구불한 자동차 길


계곡의 그림같은 작은 마을

기찻길의 한쪽 밖이 보이는 터널과 오른쪽의 아직 눈이 녹지않은 산악도로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폭포 -- 이곳에서 정차하여 경치를 구경한다.


수력발전소

아직도 얼어있는 발전용 물을 모아두는 호수와 상부역이 있는 뫼르달

뫼르달 역사 부근의 호텔과 별장들

뫼르달은 베르겐과 오슬로 간의 특급열차가 통과한다.

열차에서 본 위험한 기찻길



  1. BlogIcon 베트남 밤문화 2018.08.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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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네 피요르드 탐사 관광


베르겐에서 송네 피요르드 가는 길에서 본 노르웨이의 여러 풍경들....


송네 협만(Sogne Fjord)

노르웨이에서 가장 길고 깊은 협만으로 베르겐 북쪽 72㎞ 지점에서 시작되어 

루스트라 협만까지 206㎞ 길이에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1,308m 정도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는 송네 협만과 그 지류들은 노르웨이의 중요한 관광지역이다. 

 협만을 따라 많은 폭포들이 있으며, 이중 다수가 산업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용된다. 


송네 피요르드 탐사여행의 시발지

눈 녹은 물이 여기저기에서 폭포를 이룬다.

일행이 타고 갈 탐사선

탐사선에서 바라본 피요르드 양쪽 산에 있는 무수한 폭포들


갈매기들이 아주 기까이 까지 따라온다.




아주 좁은 협곡에 운항되고 있는 탐사선

피요르드 기슭에 민가도 눈에 띤다.


피요르드 양쪽 넓은기슭에는 마을도 형성되어 있다. 

탐사선의 종착지인 플름의 선착장

선착장의 국기 게양대의 태극기가 규격과 모든것이 엉터리다.

-- 노르웨이 한국외교관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벽이 하얀색인 플름 플레트하임 호텔 -- 분위기 좋은 호텔에서 하룻밤 지내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브릭스달 빙하



입구에서 본 브릭스달 빙하 골짜기



브릭스달  왼쪽 빙하 -- 빙하 무게 때문에 골짜기를 밀고 내려왔다.

빙하호 -- 물색깔이 고혹적이다.






눈쌓인 험준한 산악도로을 지나가다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뵈이야빙하 

29.5km인 노르웨이 최장 터널 -- 들어간지 3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으면 구급대가 출동한다고 함. 

눈의 피로를 없애기 위한 터널 조명

전쟁에 관련된 역사가 있는 교회




송네 피요르드  주변의 마을 모습들


뵈이야빙하 가는 길

빙하관리 사무소 겸 매점 


호텔 부근의 빙하호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가는길


우스테달렌 리조트 호텔 게일로에서 하룻밤을 잔 후 

5월인데도 눈이 쌓이고 눈바람이 매서운 송내 피요르드 가는

고원도로를 가로질러 가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

아직도 녹지 않고 도로변에 2m정도  쌓인 눈 -- 꽂아 둔 대나무가 도로임을 알려준다.  

바람이 불련 쌓인 눈이 도로 쪽으로 날아와 위험할 수도 있다.

눈 쌓인 황량한 고원지대에 여기저기 별장들이 많이 있다.

고원지대를 통과하면 봄을 맞이하는 동네들이 나타난다.


내 피요르드의 자동차 승선장

피요르드 양편을 잇는 교량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형 자동차도 운반하는 유람선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우스테달렌의 풍경들


보온을 위해 지붕 위에 잔디와 나무를 심은 휴게소 


휴게소 옆의 호수 주변 풍광


숲속의 그림같은 주택과 거울같은 호수

캠핑카 집합소


하룻밤 숙식하게 된 스키슬로프와 호수가 잘 어울리는 야일로 마을의 펜션

야일로 스키 리조트 마을의 전원적안 풍광들


호수와 스키장이 잘 어루러진 곳


호텔방 창에서 본 풍경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오슬로 바이킹 박물관


바이킹 박물관 가는 길목의 포구에 즐비하게 정박된 요트들. 


바이키 박물관 외관

 

바이키 박물관 건립에 힘 쓴 고고학자 부부 상반신 석상

인양한 바이킹 배


인양된 바이킹 배를 복원한 모습



출토된 유물들


바이킹 박물관 주변 마을과 주택들의 모습 




'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입구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조각상들 때문에 '비겔란 조각 공원'이라부른다.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Gustav Vigeland)'과 그의 제자들이

인간의 희노애락을 주제로  제작한 조각 212개 작품이 설치, 전시되어 있다.

조각공원 정문과 정문 안 오른쪽에 서있는 비겔란 동상

정문 안쪽에서 본 유명한 화강암 조각작품인 Monolith 가 멀리 보이고,

길 양편에 수많은 청동상과 화강암 석상들이 줄지어 설치되어 있다.

오슬로 관광청 공식 마스코트인 아기동상은 

손목을 도난 당한 뒤 3일만에 쓰레기통에서 찾아 다시 붙였다고 한다.

 행운이 온다는 설 때문에 손목을 만져 반들반들 해졌다.

모유 수유 장소 -- 아기에 관한 작은 동상들이 있다.


분수대와 주변에 여러 조각작품으로 이루어진 분수.

---작품이 의미하는 내용이 장황하여 예사롭게 볼 수 없다.


 Monolith 

비겔란 조각공원의 모든 길은 공상과 역동의 인간군탑 오벨리스크로 통하는 Monolith다

121명의 남녀가 엉켜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묘사되고 있다.


Monolith가 설치된 높은 돌단 주변에는 여러 형태의 인간 석상들이 있다.


오슬로 시내 풍경들.....

노르웨이 국회의사당

오슬로 번화가 -- 가로등이 공중에 매달려 있다.


50년이 넘었을 만한 구형 비틀이 아직도 운행되고 잇다.

오슬로대학교

바이킹 박물관 주변의 노르웨이 주택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오슬로 시청 노벨 평화상 시상장소  

스웨덴 스톡홀름 숙박호텔의 아침

5월 초인데도 아직도 춘설이 내리다. 

헌혈차가 왔다.


노르웨이 오슬로 가는 길의 스웨덴 도로의 한적한 모습과 차창풍경들.


도로 옆의 버거가게의 한적한 모습 --휴게소 역활을 한다.


방목하는 가축 농장


스웨덴과 노르웨이 국경검문소

.....여권 검사만 간단히 한다


노르웨이도 스웨덴과 별반 다른 점이 없다.

 거대한 크루즈선들이 접안하는 오슬로 크루즈 선착장


오슬로 시가지 풍경


오슬로 시청사

노르웨이 예술가들의 그림과 조각들로 장식된 오슬로 시청사는

도시 창설 900주년을 기념해 1931 ~ 1950에 건축된 건물로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장소이기도하다.


시청사 앞 광장의 분수대

시청사 외벽의 부조 조각 작품들


내부 홀의 벽을 장식한 그림작품들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1층의 중앙홀



시청사 정원에서 본 오슬로항의 작은 포구 모습


각국에서 기증한 예술품들이 진열 전시돼 있다.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스톡홀름 왕궁   

대중교통인 궤도전차

스웨덴국립박물관


스웨덴 왕궁의 일부 건물

왕궁 정문 앞의 성당과 기념비


왕궁의 일부


왕궁의 별궁들

왕궁의 스웨덴 근위병

왕궁 건물의 조각상들 


구스타프 3세의 입상과 기마상


스웨덴 국회의사당

국립오페라극장


유리 가공 판매 상점들


버스 이동 중 차창 밖 스웨덴의 풍경들

도로가 한산하다.

도로 변의 맥도날드 가게가 휴게소 역활을 한다.

.....화장실이 1,2칸이라 여성들이 많으면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이동 중 휴식을 취한 그림같은 호반 공원


한 끼 식사를 한 음식점과 숙박한 호텔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박물관   


스웨덴 국립오페라극장으로 오페라와 발레를 주로 공연하는 곳이다. 

이 극장은 북구에서는 가장 전통이 있고 역사 깊은 극장으로,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내부는 파리 국립오페라극장을 모방해서 건축해  화려하다.


구스타브 아돌프 광장(Gustav Adolfs Torg) 가운데 서있는 구스타브 아돌프 3세의 기마상.

그랜드 호텔이 있는 번화가

해군 관련 건물인 듯

유람선 선착장

동물원이 있는 스칸센 박물관


바사 박물관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으로, 바사왕가의 구스타브 2세(Gustav II)가 재위하였던 

1625년에 건조되어 1628년 8월 10일 처녀항해 때 침몰한 전함 바사호()가 전시된 곳으로,

  1990년 7월 15일에 개관하였으며, 스웨덴 국립 해양 박물관 재단에 소속되어 있다.

당시 스웨덴은 북유럽 발트해 주변 제국 건설에 분주해 

막강한 해군력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에 전함 건설에 총력을 기울였다.

 바사는 길이 69m, 높이 48.8m, 탑승 가능 인원 450명, 대포 64문에 이르는 거대한 전함이다.  

국내외 귀빈 등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수식에서 

열린 포문 사이로 물이 스며들어 수분 만에 침몰하고 말았다. 

이 사고로 배에  승선하고 있던 150여 명 중 30여 명이 익사했다.

침몰한 바사호는 1956년 해양고고학자인 안데스 프란첸에 의해 발견되어

 333년 만인 1961년에 인양되었는데, 인양된 배에서 25구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1988년에 새로운 박물관으로 건축하여 1990년 바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박물관 외형이 바이킹 선박 모양이다.

박물관 자료 연구동 ??


바사호 실물



3개의 거대한 돗을 가진 전함


 뱃머리의 화려한 장식

전함 고물에 조각된 사람들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멜라렌 호와 핀란드 만 맞은편에 있는 발트 해의 지류 살트쇤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도시로 

 1252년  처음으로 기록에 나타나며, 스웨덴인 통치자 비례르 야를이 기초를 마련했다.

 덴마크인들과 스웨덴인들 사이에 오랫동안 계속된 전쟁이 끝난 뒤 

1523년 구스타프 1세에 의해 해방되어 스웨덴의 수도가 되었다.

스웨덴에서 2번째로 큰 항구(가장 큰 항구는 예테보리)이며.

스웨덴 제1의 큰 교육 중심지로 수십 개의 학문단체와 과학 아카데미가 있다.

 문화기관으로는 왕립극장(오페라), 콘서트 협회(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왕립극장이 있다.


스톡홀름 시청사

노벨상 시상식장

노벨상 시상식이 거행되는 스톡홀름 시청사 전경

붉은 벽돌로 건축된 시청사




청사 앞 정원에 설치된 큰 조개 조각작품

시청사 앞에서 본 풍경


외부 회랑의 돌기둥과 나무천정

시상식장 홀의 벽과 천정

시상 단상으로 올라가는 대리석 계단과 파이프 올갠 건반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계단이라고 함


시의회장


수집 전시된 예술품들.

내부 복도에 달려있는 화려한 상들리에






스톡홀름 시가지 풍경


'11년 북유럽여행

핀랜드 헬싱키에서 스웨덴 스톡홀름까지

밤새 헬싱키에서 스톡홀름까지 항해한 실자라인 크루즈선

크루즈선 실자라인호의 상갑판


크루즈선 실자라인호에서 본 일몰광경



11층까지 있는 객실을 가려면 중앙통로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2층에 있는 나이트클럽과 카지노, 쇼핑센터

발트해의 섬이 많은 바다라 파도가 잔잔하고 섬사이의 해로를 따라 운항한다.

북유럽 자상낙원이라는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주택들


스톡홀름 인근의 교량과 언덕 위의 건물

스톡홀름 부두에 접안한 타고 온 살자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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