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사진/11 북유럽'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01.09 '11년 북유럽여행 -- 코펜하겐 시내 풍경, 프레데릭스부르가든
  2.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덴마크 코펜하겐 게피온분수, 성알반스교회
  3.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덴마크 코펜하겐 항
  4.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덴마크 코펜하겐 덴마크왕궁
  5.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덴마크 헬싱괴르로
  6.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
  7. 2018.01.08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릴리함메르
  8. 2018.01.07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풀름산악열차 관광 (1)
  9. 2018.01.06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송네 피요르드 탐사 관광
  10. 2018.01.05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브릭스달 빙하
  11. 2018.01.04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뵈이아빙하
  12. 2018.01.02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가는길
  13. 2018.01.02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우스테달렌 풍경들
  14. 2018.01.02 '11년 북유럽여행 -- 노르웨이 오슬로 바이킹 박물관
  15. 2017.12.31 '11년 북유럽여행 --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16. 2017.12.31 '11 북유럽여행 -- 스웨덴 오슬로
  17. 2017.12.30 '11 북유럽여행 -- 스웨덴 스톡홀름 왕궁
  18. 2017.12.30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19. 2017.12.30 '11 북유럽여행 --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20. 2017.12.30 '11년 북유럽여행 -- 핀랜드 헬싱키에서 노르웨이 스톡홀름까지
  21. 2017.12.30 '11년 북유럽여행 -- 핀랜드 헬싱키 수호멘린나 요새
  22. 2017.12.30 '11년 북유럽여행 -- 핀랜드 헬싱키
  23. 2017.12.28 '11년 북유럽여행--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헬싱키까지
  24. 2017.12.27 '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25. 2017.12.27 '11년 북유럽여행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궁전
  26. 2017.12.25 '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27. 2017.12.25 '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모스크바 4
  28. 2017.12.24 북 유럽여행-러시아 모스크바 3 -- 붉은 광장, 바실리성당
  29. 2017.12.24 북 유럽여행-러시아 모스크바 2 --크레물린궁전
  30. 2017.12.24 북 유럽여행-러시아 모스크바 1

 '11년 북유럽여행

    코펜하겐 시내 풍경, 프레데릭스부르가든


코펜하겐 시청사

프레데릭스브르그 가든

도심에 위치한 프레데릭스부르그 가든은 넓고 안락한 공원으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기러기와 백조가 유유히 놀고 공작들도 나들이를 나왔다. 

우리나라의 한밤중인데도 백야로 태양은 서편 하늘에서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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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북유럽여행

   코펜하겐 게피온분수, 성알반스교회 

덴마크 해군영웅 이바 휴티헬트와 1700년 발트해 주도권을 놓고 싸운 북방전쟁 참전자들을 기리는 천사상


게피온 분수 옆에 건축된 영국성공회의 성 알반스교회

안데스 분드가르드의 작품인 게피온 분수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여신 게피온의 코펜하겐 건설신화가 깃든 분수대로

여신의 4명의 아들을 소로 변신시켜 땅을 갈아 스웨덴왕으로 부터 받은 땅이 코펜하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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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북유럽여행

  덴마크 코펜하겐 항 


코펜하겐 항 계류장에 정박중인 요트들

요트에 관련된 일을 보는 건물들

특색있는 건물들



1차대전 후 전쟁없는 세상을 희망하며 세운 수병전사자를 위한 천사상


유명한 인어공주 

굳은 관광객의 강제 키스 

실전용 보트인 여왕의 배

많은 관광객이 타고 항구 구경을 하는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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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북유럽여행

  덴마크 코펜하겐 덴마크왕궁 

프레데릭스보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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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북유럽여행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덴마크 헬싱괴르로 


스웨덴의 풍경 차창사진들.......

스웨덴 헬싱보리와 덴마크 헬싱괴르 사이의 북해와 발트해를 연결하는 
5km의 외레순 해협을 자동차와 함께 페리를 타고 국경을 넘는다

스웨덴 쪽 페리 승선장




페리에서 본 덴마크 헬싱괴르의 풍경

페리에서 본 크롬보그(햄릿)성

1574년 덴마크프레데리크 2세 국왕에 의해 착공되었으며 1585년에 완성, 

몇 차례에 걸쳐서 화재 및 전쟁으로 소실되었으나 1924년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크론보르 성이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등장하는 엘시노어 성의 모델이었다고 하지만 

연구에 의하면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햄릿이 아버지의 망령을 본 망루와 각종 연극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여름에는 셰익스피어의 연극이 상연되는가 하면, 왕실 행사도 열린다.

크론보르 성 내부에는 대규모의 연회장과 금박으로 장식된 예배당, 

왕실 가족들이 거주하던 화려한 방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중세의 어둡고 습기 많은 지하감옥 내부도 일반에게 공개되고 있으며, 

상업박물관 및 해양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덴마크 헬싱괴르 페리 선착장

덴마크 헬싱괴르 중심가

주택가 골목길 -- 가로등이 모두 공중에 설치돼 있다.


헬싱괴르 중앙역사



크롬보그 성에 가는 길의 로터리 조각

크롬보그 성의 여러 모습들........




크롬보그성에서 본 스웨덴 헬싱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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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북유럽여행

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

예테보리오크보후스 주도로 1603년에 국왕인 카를 9세가 중세 초기의 정착촌 자리에 세운 도시다. 

예타 강 어귀는 당시 스웨덴에서 대서양으로 직접 빠져나가는 유일한 통로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했으며 1611~13년 덴마크와 칼마르 전쟁을 벌였을 때 파괴되었지만, 

1619년에 구스타프 2세 아돌프 국왕이 재건했고 2년 뒤에는 자치시로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네덜란드인들이 많이 살면서 운하를 건설하고 시내 중심가를 설계했다.

18세기초 스웨덴 동인도회사의 발전에 따라 예테보리도 함께 번영을 누렸고, 

나폴레옹이 유럽 대륙을 봉쇄했을 때는 영국 상품이 이곳의 항구를 통해 대륙으로 팔려나갔다. 

유적으로는 스칸센 레요네트 요새와 스칸센 크로난 요새, 

그리고 지금도 옛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해자(성 밖에 빙 둘러서 판 못)가 남아 있다. 

주교좌 성당(1633 건축, 1815~25 재건, 1956~57 복원)과

 크리스티네 교회(1648 건축, 1780 재건)가 유명한 건축물로 꼽히며 

문화·해양·자연사 박물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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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릴리함메르


 제17회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릴리함메르


릴리함메르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크다는 미에다호수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2만3천명의 작은 도시로  1994년 17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도시다.

  동계올림픽 모든 종목이 릴리함메르에서 열린 것이 아니고, 인근 도시와 함께 분산 개최하였다. 

릴리함메르에서는 스키점프 경기가 열렸는데, 점프대와 성화대가 남아있다. 

17회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7위를 차지했었다.

스키장 슬로프에 잔설이 남아있다.

호수와 나즈막한 댐

나즈막한 구릉지대에 자리잡은 릴리함메르 시의 스키점프대가 멀리 보인다.



노아의 방주를 닮은 실내체육관

스웨덴과의 국경 검색 시설과 통행료 정산소

스웨덴과의 국경 교량

국경 검문소 앞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차량들.


스웨덴의 풍경 차창사진

스웨덴의 주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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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풀름산악열차(풀름스바나) 관광


해수면에 위치한 풀름에서 해발 860여 m 인 뮈르달까지 약 20km거리를 

약 2시간 동안 아름다운 차창 밖 풍경을 감상하거나

경치 좋은 곳에서는 기차에서 내려 구경하는 환상적인 관광코스다.


산악열차

열차 모니터에 나오는 한글 안내 자막 

송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과 시냇물



꽤 규모가 큰 폭포

기찻길 옆에 나 있는 구불구불한 자동차 길


계곡의 그림같은 작은 마을

기찻길의 한쪽 밖이 보이는 터널과 오른쪽의 아직 눈이 녹지않은 산악도로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폭포 -- 이곳에서 정차하여 경치를 구경한다.


수력발전소

아직도 얼어있는 발전용 물을 모아두는 호수와 상부역이 있는 뫼르달

뫼르달 역사 부근의 호텔과 별장들

뫼르달은 베르겐과 오슬로 간의 특급열차가 통과한다.

열차에서 본 위험한 기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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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트남 밤문화 2018.08.2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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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네 피요르드 탐사 관광


베르겐에서 송네 피요르드 가는 길에서 본 노르웨이의 여러 풍경들....


송네 협만(Sogne Fjord)

노르웨이에서 가장 길고 깊은 협만으로 베르겐 북쪽 72㎞ 지점에서 시작되어 

루스트라 협만까지 206㎞ 길이에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1,308m 정도이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는 송네 협만과 그 지류들은 노르웨이의 중요한 관광지역이다. 

 협만을 따라 많은 폭포들이 있으며, 이중 다수가 산업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용된다. 


송네 피요르드 탐사여행의 시발지

눈 녹은 물이 여기저기에서 폭포를 이룬다.

일행이 타고 갈 탐사선

탐사선에서 바라본 피요르드 양쪽 산에 있는 무수한 폭포들


갈매기들이 아주 기까이 까지 따라온다.




아주 좁은 협곡에 운항되고 있는 탐사선

피요르드 기슭에 민가도 눈에 띤다.


피요르드 양쪽 넓은기슭에는 마을도 형성되어 있다. 

탐사선의 종착지인 플름의 선착장

선착장의 국기 게양대의 태극기가 규격과 모든것이 엉터리다.

-- 노르웨이 한국외교관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벽이 하얀색인 플름 플레트하임 호텔 -- 분위기 좋은 호텔에서 하룻밤 지내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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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브릭스달 빙하



입구에서 본 브릭스달 빙하 골짜기



브릭스달  왼쪽 빙하 -- 빙하 무게 때문에 골짜기를 밀고 내려왔다.

빙하호 -- 물색깔이 고혹적이다.






눈쌓인 험준한 산악도로을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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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뵈이야빙하 

29.5km인 노르웨이 최장 터널 -- 들어간지 3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으면 구급대가 출동한다고 함. 

눈의 피로를 없애기 위한 터널 조명

전쟁에 관련된 역사가 있는 교회




송네 피요르드  주변의 마을 모습들


뵈이야빙하 가는 길

빙하관리 사무소 겸 매점 


호텔 부근의 빙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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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송내피요르드 가는길


우스테달렌 리조트 호텔 게일로에서 하룻밤을 잔 후 

5월인데도 눈이 쌓이고 눈바람이 매서운 송내 피요르드 가는

고원도로를 가로질러 가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

아직도 녹지 않고 도로변에 2m정도  쌓인 눈 -- 꽂아 둔 대나무가 도로임을 알려준다.  

바람이 불련 쌓인 눈이 도로 쪽으로 날아와 위험할 수도 있다.

눈 쌓인 황량한 고원지대에 여기저기 별장들이 많이 있다.

고원지대를 통과하면 봄을 맞이하는 동네들이 나타난다.


내 피요르드의 자동차 승선장

피요르드 양편을 잇는 교량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형 자동차도 운반하는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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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우스테달렌의 풍경들


보온을 위해 지붕 위에 잔디와 나무를 심은 휴게소 


휴게소 옆의 호수 주변 풍광


숲속의 그림같은 주택과 거울같은 호수

캠핑카 집합소


하룻밤 숙식하게 된 스키슬로프와 호수가 잘 어울리는 야일로 마을의 펜션

야일로 스키 리조트 마을의 전원적안 풍광들


호수와 스키장이 잘 어루러진 곳


호텔방 창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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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오슬로 바이킹 박물관


바이킹 박물관 가는 길목의 포구에 즐비하게 정박된 요트들. 


바이키 박물관 외관

 

바이키 박물관 건립에 힘 쓴 고고학자 부부 상반신 석상

인양한 바이킹 배


인양된 바이킹 배를 복원한 모습



출토된 유물들


바이킹 박물관 주변 마을과 주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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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입구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조각상들 때문에 '비겔란 조각 공원'이라부른다.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Gustav Vigeland)'과 그의 제자들이

인간의 희노애락을 주제로  제작한 조각 212개 작품이 설치, 전시되어 있다.

조각공원 정문과 정문 안 오른쪽에 서있는 비겔란 동상

정문 안쪽에서 본 유명한 화강암 조각작품인 Monolith 가 멀리 보이고,

길 양편에 수많은 청동상과 화강암 석상들이 줄지어 설치되어 있다.

오슬로 관광청 공식 마스코트인 아기동상은 

손목을 도난 당한 뒤 3일만에 쓰레기통에서 찾아 다시 붙였다고 한다.

 행운이 온다는 설 때문에 손목을 만져 반들반들 해졌다.

모유 수유 장소 -- 아기에 관한 작은 동상들이 있다.


분수대와 주변에 여러 조각작품으로 이루어진 분수.

---작품이 의미하는 내용이 장황하여 예사롭게 볼 수 없다.


 Monolith 

비겔란 조각공원의 모든 길은 공상과 역동의 인간군탑 오벨리스크로 통하는 Monolith다

121명의 남녀가 엉켜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묘사되고 있다.


Monolith가 설치된 높은 돌단 주변에는 여러 형태의 인간 석상들이 있다.


오슬로 시내 풍경들.....

노르웨이 국회의사당

오슬로 번화가 -- 가로등이 공중에 매달려 있다.


50년이 넘었을 만한 구형 비틀이 아직도 운행되고 잇다.

오슬로대학교

바이킹 박물관 주변의 노르웨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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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오슬로 시청 노벨 평화상 시상장소  

스웨덴 스톡홀름 숙박호텔의 아침

5월 초인데도 아직도 춘설이 내리다. 

헌혈차가 왔다.


노르웨이 오슬로 가는 길의 스웨덴 도로의 한적한 모습과 차창풍경들.


도로 옆의 버거가게의 한적한 모습 --휴게소 역활을 한다.


방목하는 가축 농장


스웨덴과 노르웨이 국경검문소

.....여권 검사만 간단히 한다


노르웨이도 스웨덴과 별반 다른 점이 없다.

 거대한 크루즈선들이 접안하는 오슬로 크루즈 선착장


오슬로 시가지 풍경


오슬로 시청사

노르웨이 예술가들의 그림과 조각들로 장식된 오슬로 시청사는

도시 창설 900주년을 기념해 1931 ~ 1950에 건축된 건물로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장소이기도하다.


시청사 앞 광장의 분수대

시청사 외벽의 부조 조각 작품들


내부 홀의 벽을 장식한 그림작품들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1층의 중앙홀



시청사 정원에서 본 오슬로항의 작은 포구 모습


각국에서 기증한 예술품들이 진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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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스톡홀름 왕궁   

대중교통인 궤도전차

스웨덴국립박물관


스웨덴 왕궁의 일부 건물

왕궁 정문 앞의 성당과 기념비


왕궁의 일부


왕궁의 별궁들

왕궁의 스웨덴 근위병

왕궁 건물의 조각상들 


구스타프 3세의 입상과 기마상


스웨덴 국회의사당

국립오페라극장


유리 가공 판매 상점들


버스 이동 중 차창 밖 스웨덴의 풍경들

도로가 한산하다.

도로 변의 맥도날드 가게가 휴게소 역활을 한다.

.....화장실이 1,2칸이라 여성들이 많으면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이동 중 휴식을 취한 그림같은 호반 공원


한 끼 식사를 한 음식점과 숙박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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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스톡홀름, 바사박물관   


스웨덴 국립오페라극장으로 오페라와 발레를 주로 공연하는 곳이다. 

이 극장은 북구에서는 가장 전통이 있고 역사 깊은 극장으로,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내부는 파리 국립오페라극장을 모방해서 건축해  화려하다.


구스타브 아돌프 광장(Gustav Adolfs Torg) 가운데 서있는 구스타브 아돌프 3세의 기마상.

그랜드 호텔이 있는 번화가

해군 관련 건물인 듯

유람선 선착장

동물원이 있는 스칸센 박물관


바사 박물관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으로, 바사왕가의 구스타브 2세(Gustav II)가 재위하였던 

1625년에 건조되어 1628년 8월 10일 처녀항해 때 침몰한 전함 바사호()가 전시된 곳으로,

  1990년 7월 15일에 개관하였으며, 스웨덴 국립 해양 박물관 재단에 소속되어 있다.

당시 스웨덴은 북유럽 발트해 주변 제국 건설에 분주해 

막강한 해군력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에 전함 건설에 총력을 기울였다.

 바사는 길이 69m, 높이 48.8m, 탑승 가능 인원 450명, 대포 64문에 이르는 거대한 전함이다.  

국내외 귀빈 등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수식에서 

열린 포문 사이로 물이 스며들어 수분 만에 침몰하고 말았다. 

이 사고로 배에  승선하고 있던 150여 명 중 30여 명이 익사했다.

침몰한 바사호는 1956년 해양고고학자인 안데스 프란첸에 의해 발견되어

 333년 만인 1961년에 인양되었는데, 인양된 배에서 25구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1988년에 새로운 박물관으로 건축하여 1990년 바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박물관 외형이 바이킹 선박 모양이다.

박물관 자료 연구동 ??


바사호 실물



3개의 거대한 돗을 가진 전함


 뱃머리의 화려한 장식

전함 고물에 조각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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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북유럽여행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멜라렌 호와 핀란드 만 맞은편에 있는 발트 해의 지류 살트쇤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도시로 

 1252년  처음으로 기록에 나타나며, 스웨덴인 통치자 비례르 야를이 기초를 마련했다.

 덴마크인들과 스웨덴인들 사이에 오랫동안 계속된 전쟁이 끝난 뒤 

1523년 구스타프 1세에 의해 해방되어 스웨덴의 수도가 되었다.

스웨덴에서 2번째로 큰 항구(가장 큰 항구는 예테보리)이며.

스웨덴 제1의 큰 교육 중심지로 수십 개의 학문단체와 과학 아카데미가 있다.

 문화기관으로는 왕립극장(오페라), 콘서트 협회(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왕립극장이 있다.


스톡홀름 시청사

노벨상 시상식장

노벨상 시상식이 거행되는 스톡홀름 시청사 전경

붉은 벽돌로 건축된 시청사




청사 앞 정원에 설치된 큰 조개 조각작품

시청사 앞에서 본 풍경


외부 회랑의 돌기둥과 나무천정

시상식장 홀의 벽과 천정

시상 단상으로 올라가는 대리석 계단과 파이프 올갠 건반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계단이라고 함


시의회장


수집 전시된 예술품들.

내부 복도에 달려있는 화려한 상들리에






스톡홀름 시가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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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핀랜드 헬싱키에서 스웨덴 스톡홀름까지

밤새 헬싱키에서 스톡홀름까지 항해한 실자라인 크루즈선

크루즈선 실자라인호의 상갑판


크루즈선 실자라인호에서 본 일몰광경



11층까지 있는 객실을 가려면 중앙통로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2층에 있는 나이트클럽과 카지노, 쇼핑센터

발트해의 섬이 많은 바다라 파도가 잔잔하고 섬사이의 해로를 따라 운항한다.

북유럽 자상낙원이라는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주택들


스톡홀름 인근의 교량과 언덕 위의 건물

스톡홀름 부두에 접안한 타고 온 살자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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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핀랜드 헬싱키 수호멘린나 요새


타고 간 관광선과 동급인 수호멘린나 요새 가는 관광선

수호멘린나 요새 가는 관광선에서 본 헬싱키 시청사 부근의 풍경들.


크루즈선 접안부두

노르웨이 가는 크루즈 여객선들.


부두에 정박해 있는 파워보트


헬싱키 수호멘린나 요새가는 길목 헬싱키 외곽의 환상적인 모습






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수호멘린나 요새

섬사이의 뱃길과 관광선 접안 부두


수호멘린나 요새의 주택


섬의 구릉지대에는 대구경 대포가 설치되어 있다.


수호멘린나 요새에서 본 헬싱키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급수용 연못


현재의 요새는 잘 가꾸어진 공원처럼 평화스럽다.


요새의 성곽과 튼튼한 적벽돌 건물


요새 섬사이의 수로와 접안부두

요새를 괸리하는 건물과 정교회 성당



침략으로 부터 헬싱키를 방어하기 위한 시설 건설에 심혈을 기우린 것이 느껴진다.


헬싱키로 귀환하는 배에서 촬영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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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핀랜드 헬싱키


핀랜드 수도 헬싱키의 아름다운 여러 풍경들

시청사 앞 광장의 벼룩시장

 

                    수오멘린나요새 가는 관광선에서 본 시청사와 헬싱키 대교회

헬싱키 중앙역

국립박물관


정부 주요건물인데 이름이??

대중교통기관인 신, 구형 궤도전차

  • 핀랜드 육상 영웅 파보 누르미(1897년 6월 13일 ~ 1973년 10월 2일) 동상
  •  192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중·장거리 선수로 
  • 1500m에서 20km에 걸친 여러 종목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 누르미는 1920년에서 1928년까지 3개의 올림픽에서 통산 9개의 금메달과 3개의 은메달을 땄다

제15회 (1952) 헬싱키 올림픽 메인스터디움

올림픽 상징탑


헬싱키 올림픽 요트 경기장


요트 경기장의 시벨리우스 공원 조각작품들




암석 교회

1969년에 지은 교회로 단단하고 거대한 화강암 암반을 

다이너마이트로 속을 폭파시켜 생긴 내부 공간을 활용한 교회이다. 

무너진 돌을 사용해 벽을 쌓고, 지붕은 구리선과 유리로 만들었다.

 천연의 음향효과가 뛰어나서 콘서트 장소로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암석교회는 헬싱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다, 




우스펜스키 정교회 성당

스웨덴어 계통의 핀란드 정교회 

북유럽 최대의 러시아 정교 성당으로, 

1860년 러시아 건축가 Aleksei Gornostaev에 의해 세워졌으며,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정교회 성당이다.




핀랜드 의회(원로원) 앞 광장의 러시아 제국 알렉산더 2세 국왕의 동상

광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아마추어 연극



           헬싱키 대성당 (교회)

 핀란드의 국교인 루터 교의 총본산으로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이다. 

1830년에 착공, 1852년에 완공됐으며, 

예전에는 성 니콜라스(St. Nicholas) 교회, 또는 단순히 '큰 교회'라고 불렸다


지붕 위에 아연으로 만들어진 동상군(群)은 세계 최대 규모인 예수와 12제자의 동상이다.


교회 내부의 성화


엄청난 규모의 파이프 올갠

마르틴 루터의 석고 입상


구교회(?)--대교회 건축 전 예배보던 교회,인구 증가로 지금도 예배를 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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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헬싱키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필랜드 헬싱키 역

종착지 역이 이름인게 생소하다. 

평균시속 약 150km인 알레그로 열차를 타면 헬싱키까지 3.5~4시간 걸린다.

열차에서 본 침엽수림대의 수목들


러시아와 필랜드의 국경에 길린 양국 국기

-- 객차를 방문한 세관원에 의해 간단히 필랜드 입국수속이 이루어진다.

필란드의 전원적인 풍경이 평화스럽다.

필랜드 주택과 2층 열차


강건너 건물이 명문 고등학교(?)라고 함

헬싱키 역


헬싱키 주재 한국대사관--같은 건물에 입주한 여러나라 국기와 함께 태극기가 보인다.




헬싱키 시청사

시청사 앞의 전차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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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

겨울궁전의 뒷 모습

페틀로파블롭스크 군사 요새......종탑이 유난히 높다.



겨울궁전 뒷편의 공원

거리와 운하의 모습.


한식당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


피의 사원(그리스도 부활성당) 

9개의 황금돔과  파란색 양파돔이 잘 어우러진 피의 사원은 

유럽풍의 바로크형식과 신고전주의양식과 비잔틴양식이 

가미된 러시아 특유의 양식을 간직한 매우 아름다운 성당이다. 





카잔 성당


마린스키궁


달마티아의 정교회 성인인 이사악의 이름을 딴 러시아 정교회 최대의 성 이사악 성당

성당 앞의 러시아제국 황제 리콜라이 1세 기마동상

러시아 해군본부




운하 관광 유람선

러시아 인형가게


순양함 오로라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건조되어 1900년 진수식을 가진 발틱함대 소속군함

......... 러일전쟁에서는 전투 참가 전에 러시아가 패했고 , 

1,2차 세계대전에 참가하였으며,

 1917년 소비에트혁명 즉 레닌혁명의 신호탄이 되는 포성을 발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항구에 닻을 내린 대형범선

예술 공연장 인 듯....



운하가 왕궁 앞까지 연결된다.

하룻밤 숙박한 호텔

보포타 역 앞에 베를린 브란테부르그 문을 닮은 조형물

......이 문이 가르키는 방향이 모스크바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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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궁전

에르미타주 박물관


상트 페테르부르크 네바 강변에 자리하고 있는 겨울궁전(에르미타주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루브르, 영국 런던대영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에르미타주 박물관은 겨울궁전과 4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어 

전시된 작품들의 규모가 매우 방대한데, 그 중에서도 특히 관람할 만 한 것은 

125개의 홀을 차지하고 있는 서 유럽의 예술품 전시실로, 

이곳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 미켈란젤로, 루벤스렘브란트 등 

유명화가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본관은 원래 로마노프 왕조의 겨울궁전으로, 옐리자베타 여제 시기에 건축되었다. 

이곳에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유럽의 예술품 컬렉션을 전시하기 시작해 계속 소장품이 모집되었고, 

19세기 말에는 일반에 개방되어 현대까지 미술관으로 쓰이고 있다.


러시아 혁명 이후 구 귀족들로부터 몰수한 예술품들을 모아놓는 장소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겨울궁전과 그 주위의 문예 연구기관들을 모두 결합시켜 

현재의 에르미타주 박물관이 되었다.

러시아 고유 예술품만 모아놓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고대 이집트 유물부터 그리스, 로마, 르네상스, 바로크, 인상주의를 거쳐

  소련 시절의 예술품까지 모아놓은 박물관이다.

 소련 시절 한때는 경제 개발을 위한 외화가 부족하여 소장된 예술품을 외국에 팔아먹기도 했으나, 

소련의 경제가 발전하자 곧 소장품을 확대하였고, 

현재에는 마티즈피카소 같은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도 소장하고 있다.

 총 소장작은 270만점이고, 전시로의 총 길이는 27km이라니까, 

며칠동안 관람을 해도 다 못보고 온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의 잘 정돈된 시원한 도로

러시아 관공서 인듯한 건물앞의 레닌동상

이 문의 진행방향이 모스크바로 연결되어 있다는 가이드의 설명 


천사의 조각상이 한가운데 우뚝 서있는 겨울궁전 앞의 넓은 광장



현재는 에르미타주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겨울궁전 


넓은 광장을 관람하는 관광마차


겨울궁전 앞 광장 남쪽의  출입문


박물관 로비로 쓰이는 겨울궁전의 엄청난 크기의 대리석 수반이 있는 넓은 홀


어느  왕족 가문의 문장과 옥좌


전시되어 있는 공예품과 도자기, 성모자 대리석상

영국 귀족이 선물한 공작새 시계

--4시간마다 수탁과 올빼미가 운다고 한다.


파비리온방

아름답고 화려한 상들리에가 28개나 천정에 매달려 있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나폴레온 기마상


성화들

람브란트의 돌아온 탕아 원화



겨울 궁전 안뜰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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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러시아 서북부 발트 해의 오른쪽 끝부분인 핀란드 만으로 흘러들어가는 네바 강을 품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이은 제2의 도시이며  러시아 제국의 수도로,

 과거 열강에서도 손꼽혔던 제국의 유산이 산재해 있어 지금도 러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다. 

1924년부터 1991년까지 러시아 혁명 후 레닌그라드였고 이 이름으로도 상당히 유명했다.

 고속철 '알레그로'가 개통된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헬싱키를  4시간 만에 오갈수 있다.


모스크바 공항 가는 길에 본 풍경들



모스크바의 교통체증은 과히 살인적이다.

우리 여행단이 교통체증 때문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1.5시간 연발시키는 경우가 생겼다.

모스크바 공항과 비행기에서 본 풍경들.


상트페테르부르크 공항과 

여름궁전 가는 차안에서 본 풍경들.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서쪽 29km 거리의 페테르고프에 있는 

러시아 제국 시대의 궁전. 페테르고프 궁전이라고도 한다.

지금 에르미타주 박물관으로 쓰이는 겨울궁전에 대비해 여름에 지내는 궁전으로 

 바로 핀란드 만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고 

'분수의 궁전', '러시아 분수들의 수도'라 불릴 정도로 분수가 가득한 정원으로도 유명하다. 
.

아름다운 황금돔

황금으로 도금된 궁전 출입문


출입구에서 본 여름궁전의 외관




아름다운 장식과 집기, 그리고 미술품들이 수두륵한 수백개의 방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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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북유럽여행 --러시아 모스크바 5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의 풍경들

러시아 정교회 소속의 구세주 그리스도 성당

크레믈린의 서쪽에 자리한 러시아 정교회 소속의 구세주 그리스도 성당은 

1812년 나폴레옹에 맞선 조국전쟁 승리를 축하하며 건축되었으나. 

공산주의 독재자인 스탈린의 기도할 시간에 노동을 하라는 명령으로 1931년 파괴되었다.  

성당의 종과 탑을 녹여 총과 칼, 낫과 삽을 만들었다. 

성당을 허문 자리에는 50m 크기의 레닌 금동상과 소비에트궁전을 세울 계획이었으나

  히틀러 덕분으로 불행 중 다행으로 실행되지 않았다.  

소련 해체 직후인 1992년부터 성금을 모금하여 1994년부터 복구가 시작되어. 

2000년 예수 탄생 두 번째 천년에 맞추어 완성된다. 

규모가 큰 실내체육관

넓은 도로에 자작나무 등이 가로수다.

모스크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의 길이가 150m 쯤 된다.


러시아 모스크바 써커스단 공연



원숭이의 우스꽝스러운 연기가 즐거웠다.


고난도 아크로바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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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유럽여행-러시아 모스크바 3 

 붉은 광장, 바실리성당 


크레물린 궁 바깥 세계 2차대전 전승기념공원

분향소

세계유명전투지 승전을 알리는 지명을 새긴 비석들


순찰하는 러시아군


꺼지지 않는 불


전승기념공원

크레물린 입구에서 본 인민궁전 -- 철거한다고 함.

붉은 광장 입구의 붉은색 건물과 스탈린 기마상(?)


붉은 광장

붉은 광장 -- 사열대와 맞은 편에 3층의 굼 백화점이 길게 자리하고 있다.

굼 백화점 외관


굼백화점 왼쪽에 자리하고 있는 성당




붉은 광장--굼백화점, 사열대, 광장 끝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성 바실리 사원


사열대와   성 바실리 사원



사열대


성 바실리 사원


웨딩 촬영의 명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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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유럽여행-러시아 모스크바 2

모스크바 크레물린궁전



크레물린 궁 부근을 가로 질러 건설된 LG 교

크레물린 궁의 붉은 색 담장과 망루



삼성 선전 판은 러시아에서 가장 크다고 함. 

크레물린 궁 맞은 편의 정부기관 건물들인 듯 



바람에 의해 방향이 바뀌는 별이 달린 삼위일체의 탑(성루)--(트로이츠카야 탑)

크레물린과  붉은 광장을 들어가는 출입구다



무명용사의 비가 있는 궁 밖의 공원


삼위일체의 탑(성루)--(트로이츠카야 탑)을 통해 입장하면 왼쪽의 박물관


나폴레온 군으로부터 노획한 대포들 

인민궁전의 옛 소련의 표지 


크레물린 궁전 안에 건설되어 있는 여러 개의 성당들






세게에서 가장 큰 종과 대포



대통령 집무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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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모스크바는 아름다운 도시이며

교통체증이 매우 심한 도시이다.


 


모스크바 공항에서 시내가는 길목에 위치한 러시아 정교회 성당



05.09 2차대전 승전 기념일을 축하하는 설치물
 


모스크바 대학교 본관 건물





모스크바대학교를 빛낸 인물들의 석상들



대학교 앞의 광활한 공원




크레믈린 입출구-- 항상 교통체증이다.

뒤 현대식 건물이 인민궁전--곧 철거 예정이라고 함

입출구인 성루와 왼쪽의 무기고 건물

바람에 의해 방향이 바뀌는 별이 달린 삼위일체의 탑(성루)--(트로이츠카야 탑)





무기고 건물--앞에 나폴레온이 러시아 침공 때 버리고 간 야포



크레물린 사원 광장의 여러 사원(성당)들

 

왕실 가족 성당

이반대제의 종루--21개의 종이 국경일에 타종된다고 함.






성모승천 대성당





대천사성당--

역대 러시아 군주와 왕자들의 관 48개가 안치되어 있음. 





은색 돔이 아름다운 '12사도 성당'

 

성모수태고지 성당


사원(성당)광장과 성당들



세계에서 가장 큰 종


.

가장 구경이 큰 대포-포탄 지름이 80cm가 넘는다




대통령 집무실



크레믈린 성벽 밖의 2차대전 승전지 기념 비석들



크레믈린 성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



무명용사 기념비--꺼지지 않는 불이 있다.


무영용사비와 승전지 기념비를 순찰하는 경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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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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