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사진/17 미국, 캐나다여행 36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니버셜 스튜디오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촬영 스튜디오 중 하나로쥬라기공원,터미네이터, 미이라 등 유명영화를 소재로 만든 스릴 넘치는 체험용 탈것들과볼거리 많은 최고의 테마공원으로 2002년부터 우리말 안내 서비스가 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와 안내도정문 안에 설치된 영화촬영 모습을 보여주는 조각작품 쥬라기공원 체험장 트랜스포머 체험장관람차를 타고 40분 정도 여러 촬영장을 돌아본다. 죠스 촬영세트 만화영화 촬영세트와 농촌 견본주택 비행기 사고나 자연재해 사고 촬영세트장 해리포터 촬영장 세트 워터월드 촬영 세트에서는 스턴트맨들이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준다.벽을 뚫고 나온 경비행기가 폭파되는 장면이 압권이다. 로스앤젤리스 한인타운의 모습들마지막 저녁식사를 한 한식당 미주여행 마지막 밤을 보낸 호텔

로스앤젤리스, 허리웃

캘리포니아 최대 도시 로스앤젤리스 영화의 도시 허리웃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캘리포니아 최대 도시이자 허리웃이 있는 영화의 도시인 로스앤젤리스 라스베이거스에서 로스앤젤리스에 가기 위해새벽에 버스로 출발하여 4시간 넘게 모하비 사막을 지났다.시야가 50m도 안보이는 안개지역을 지나기도 하고차창에 보이는 이색적인 풍경을 담았다.로스앤젤리스 인근의 찻길 옆의 풍광들 두번째로 아침식사를 한 한식당로스앤젤리스 입구 부근의 풍경과 중심가의 고층빌딩 맨스차이니스 극장맨스차이니스 극장로스앤젤리스 최초의 극장으로 중국식 건물양식으로 건축하여,지금도 최신작 영화를 가장 먼저 개봉한다.극장 앞 마당에는 스타들의 손발 부조가 되어 있다.--< 우리나라 배우 안성기, 이병헌의 손발도장도 있다>-- 스타의 거리의 인도에는 약 17..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의 종합 엔터테인먼드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전망대 출입구 전망대 가장 높은 곳에 자이로스코프를 설치하여 스릴을 만끽하도록 하고.... 번지점프와 회전의자, 아래를 보고 사출되어 짜릿함을 만끽하게 시설을 했다. 전망대에서 본 라스베이거스 전경 시저스 팰리스호텔 천정에 약 1.5억원이 들어간 산들리에와 화려함이 극치를 이룬 호텔로비 파리 에펠탑을 1/2로 축소하여 건설해 파리를 관광한 느낌이다. 오후 4시에 화려한 분수쑈가 공연된다. 황금색의 트럼프호텔과 미라지호텔 리틀 베네치아는 700m 상공에 인공하늘을 만들고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약 3조원이 들어간 객실 6,800개인 베네시안 호텔(Ventian Meeting Rooms)과명품점들..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자이언캐년 국립공원유타주에 있는 자이언캐년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며바둑판 모양의 암석을 비롯한 엄청난 화성암으로 이루어진국립자연공원으로 남성적인 웅장함을 지니고 있다.높이가 낮아서 대형버스는 가운데로 운행하며 중간에 구멍을 뚫어 밖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만든 터널도 볼만하다. 기묘한 모양과 다양한 색깔의 거대 암석들로 이루어진 자이언캐년바둑판 모양의 사각형 구조를 가진 암석들 자이언캐년 터널-- 높이가 낮아 버스들은 2차선 터널 중앙으로 다녀야 한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전개되는 웅장한 암석군들......계곡에 흐르는 개천물 자이언캐년의 입구마을과 행정관청(?)성모님을 맞이하는 두제자의 형상을 한 암석 마을을 빠져나와도 아름다운 암석들이 곳곳에 있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분홍색깔의 아름다운 첨탑들이 향연을 이루고 있는 유타주의 브라이스캐년은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6,000만년 이상 물의 침식작용과 바람의 풍화작용으로형성된 무수한 첨탑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이암(진흙이 굳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첨탑은 보통 붉은 색이지만태양의 방향, 날씨, 시간 등에 따라분홍색, 크림색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한다.브라이스캐년은 특유한 빛깔과 부드러움, 섬세함 때문에여성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브라이스캐년의 여명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다운 풍경들 레드캐년 브라이스캐년에 가는 길목에 위치한 레드캐년은브라이스 캐년을 보기 전에는 형상에 감탄하나,브라이스캐년을 보고난 뒤에는 별거 아니라는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차창사진레드캐년 부근의 아담한 주택 방목되고 있는 소떼 급유을 ..

안텔로프 캐년

안텔로프 캐년자연의 신비와 빛의 마술을 체험하기 좋은 안텔로프 캐년은 애리조나 주 파웰호수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안텔로프 캐년은 붉은 사암층을 수만년 동안 물의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자연 동굴로 신비스러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크랜드캐년에서 안텔로프 캐년 가는 길에원주민인 인디언 거주지역을 가면서독특한 지형과 사는 모습을 차창사진으로 담다.안텔로프 캐년 가까운 곳의 멋진 지형과 화력발전소 안텔로프 캐년 안텔로프 캐년의 입구안텔로프 캐년의 오묘한 형상들과 암석사이의 틈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아름다운 색깔을 연출한다. 눈으로만 보면 붉은색 사암에 불과하지만 카메라렌즈로는 신비스러운 색깔로 표현된다.안텔로프 캐년의 출구 글렌캐년 댐1956년부터 8년간의 공사 끝에 높이 216m, 길이 475m로 8기의..

그랜드캐년 육로 투어

그랜드캐년 육로 투어그랜드캐년을 자동차로 관광하는 육로 투어는 그랜드캐년의 방문자센터 전망대와 동쪽 전망대에서 그랜드캐년의웅장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랜드캐년 남쪽 매표소 들어가기 전에 음식점과 숙소 등이 있는 투사얀 남쪽 전망대에 가기 전의 매표소와 공원 안 도로와 방문자센터 이정표....한번 매표하면 1주일 간 유효하다고 함.그랜드캐년 안내도와 셔틀버스 방문자센터 부근의 2개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풍경들......... 점심식사를 한 투사얀 마을의 호텔 동쪽 전망대 가는 길에 촬영한 차창사진들동족 전망대에 있는 인디안이 건축한 초소(?).........경주 첨성대가 생각나는 건축물로 새로 개축했다고 함. 인디안 초소 내부와 창을 통해 본 풍경 동쪽 전망대에서 본 그랜드캐년의 풍광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지상에서는 보지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스케일에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에 빨리 가기 위해 새벽길을 나선 관계로중간에 있는 도로 휴게소 중국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다.그랜드캐년 가는 길목에 미국 국조인 독수리 형상의 산이 캐년을 보호해 준다고 굳게 믿는 나바흐 인디안 족 2차대전 때 나바흐 언어로 나바흐 언어로 일본군의 도청을 막아 승전에 기여한 공로로마을에 기념품인 항공기 등을 전시한 마을경비행기 운영 항공사 사무소 이륙하여 조금 비행하면 상록수 숲 너머로 그랜드캐년 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경비행기 창밖으로 다양한 형태의 웅장한 협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협곡의 가장 낮은 곳에는 콜로라도 강 줄기가 굽이쳐 흐른다 침엽수 숲 사이에 경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