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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6일간의 미국,캐나다 여행을 무사이 마치고

LA에서 인천공항행 아시아나 항공을 탔다.

LA국제공항

일본 후지산(?)인듯.

일몰시각이 가까운 17:30분경에 12.5시간의 비행 끝에 인천공항에 착륙하다.

사진 정보가 틀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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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촬영 스튜디오 중 하나로

쥬라기공원,터미네이터, 미이라 등 유명영화를 소재로 만든 

스릴 넘치는 체험용 탈것들과볼거리 많은 

최고의 테마공원으로 2002년부터 우리말 안내 서비스가 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와 안내도

정문 안에 설치된 영화촬영 모습을 보여주는 조각작품


쥬라기공원 체험장


트랜스포머 체험장

관람차를 타고 40분 정도 여러 촬영장을 돌아본다.


죠스 촬영세트 


만화영화 촬영세트와 농촌 견본주택 


비행기 사고나 자연재해 사고 촬영세트장


해리포터 촬영장 세트


워터월드 촬영 세트에서는 스턴트맨들이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준다.

벽을 뚫고 나온 경비행기가 폭파되는 장면이 압권이다.




로스앤젤리스 한인타운의 모습들

마지막 저녁식사를 한 한식당

미주여행 마지막 밤을 보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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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 최대 도시 로스앤젤리스 

영화의 도시 허리웃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캘리포니아 최대 도시이자 

허리웃이 있는 영화의 도시인 로스앤젤리스


라스베이거스에서 로스앤젤리스에 가기 위해

새벽에 버스로 출발하여 4시간 넘게 모하비 사막을 지났다.

시야가 50m도 안보이는 안개지역을 지나기도 하고

차창에 보이는 이색적인 풍경을 담았다.

로스앤젤리스 인근의 찻길 옆의 풍광들 

두번째로 아침식사를 한 한식당

로스앤젤리스 입구 부근의 풍경과 중심가의 고층빌딩


맨스차이니스 극장

맨스차이니스 극장

로스앤젤리스 최초의 극장으로 중국식 건물양식으로 건축하여,

지금도 최신작 영화를 가장 먼저 개봉한다.

극장 앞 마당에는 스타들의 손발 부조가 되어 있다.

--< 우리나라 배우 안성기, 이병헌의 손발도장도 있다>--


스타의 거리의 인도에는 약 170명의 문화계 인사들의 별이 있다.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이 열리는 극장 계단과  주변의 풍경

오스카상 시상극장 옆 옥상에서 보는 글자크기 15m인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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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종합 엔터테인먼드 도시인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전망대 출입구


전망대 가장 높은 곳에 자이로스코프를 설치하여 스릴을 만끽하도록 하고.... 

번지점프와 회전의자, 아래를 보고 사출되어 짜릿함을 만끽하게 시설을 했다.


전망대에서 본 라스베이거스 전경


시저스 팰리스호텔


천정에 약 1.5억원이 들어간 산들리에와 화려함이 극치를 이룬 호텔로비


파리 에펠탑을 1/2로 축소하여 건설해 파리를 관광한 느낌이다.


오후 4시에 화려한 분수쑈가 공연된다.



황금색의 트럼프호텔과 미라지호텔


리틀 베네치아는  700m 상공에 인공하늘을 만들고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

약 3조원이 들어간 객실 6,800개인 베네시안 호텔(Ventian Meeting Rooms)과

명품점들이 즐비해 새로운 쇼핑명소가 됐다.

베네치아 광장에서 공연되는 거리공연과 사람인형과 로봇

태양의 서커스가 공연되는 호텔과 구 시가지의 조명쑈

우리나라 기업인 'LG'에서 설치했다고 한다.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한식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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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년 국립공원

유타주에 있는 자이언캐년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며

바둑판 모양의 암석을 비롯한 엄청난 화성암으로 이루어진

국립자연공원으로 남성적인 웅장함을 지니고 있다.

높이가 낮아서 대형버스는 가운데로 운행하며 

중간에 구멍을 뚫어 밖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만든 터널도 볼만하다. 


기묘한 모양과 다양한 색깔의 거대 암석들로 이루어진 자이언캐년

바둑판 모양의 사각형 구조를 가진 암석들


자이언캐년 터널-- 높이가 낮아 버스들은  2차선 터널 중앙으로 다녀야 한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전개되는 웅장한 암석군들......

계곡에 흐르는 개천물


자이언캐년의 입구마을과 행정관청(?)

성모님을 맞이하는 두제자의 형상을 한 암석


마을을 빠져나와도 아름다운 암석들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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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분홍색깔의 아름다운 첨탑들이 향연을 이루고 있는

유타주의 브라이스캐년은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6,000만년 이상 물의 침식작용과 바람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무수한 첨탑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암(진흙이 굳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첨탑은 보통 붉은 색이지만

태양의 방향, 날씨, 시간 등에 따라

분홍색, 크림색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한다.

브라이스캐년은 특유한 빛깔과 부드러움, 섬세함 때문에

여성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브라이스캐년의 여명

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다운 풍경들


레드캐년

브라이스캐년에 가는 길목에 위치한 레드캐년은

브라이스 캐년을 보기 전에는 형상에 감탄하나,

브라이스캐년을 보고난 뒤에는 별거 아니라는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차창사진

레드캐년 부근의 아담한 주택

방목되고 있는 소떼


급유을 위한 주유소 부속 건물의 인디언 토산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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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텔로프 캐년

자연의 신비와 빛의 마술을 체험하기 좋은 안텔로프 캐년은 

애리조나 주 파웰호수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안텔로프 캐년은 붉은 사암층을 수만년 동안 물의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자연 동굴로 신비스러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


크랜드캐년에서 안텔로프 캐년 가는 길에

원주민인 인디언 거주지역을 가면서

독특한 지형과 사는 모습을 차창사진으로 담다.

안텔로프 캐년 가까운 곳의 멋진 지형과 화력발전소


안텔로프 캐년


안텔로프 캐년의 입구

안텔로프 캐년의 오묘한 형상들과 

암석사이의 틈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아름다운 색깔을 연출한다.


눈으로만 보면 붉은색 사암에 불과하지만 

카메라렌즈로는 신비스러운 색깔로 표현된다.

안텔로프 캐년의 출구


글렌캐년 댐

1956년부터 8년간의 공사 끝에 높이 216m, 길이 475m로 8기의 수력발전기가 있다. 

완공 후 만수위가 되는데 17년 걸렸다.

미국 에서 2번째 큰 인공호수로 생성된 파월호수는 

근래 가믐으로 수량이 너무 많이 줄었다. 

1959년 완공된 아치형 철교 

글렌캐년 댐 


미국식 스테이크 하우스 --컨추리송 공연도 있었다.


하룻밤을 투숙한 숙소


브라이스 캐년을 일찍 가기 위해 새벽에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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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육로 투어

그랜드캐년을 자동차로 관광하는 육로 투어는

그랜드캐년의 방문자센터 전망대와 동쪽 전망대에서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랜드캐년 남쪽 매표소 들어가기 전에 음식점과 숙소 등이 있는 투사얀


남쪽 전망대에 가기 전의 매표소와 공원 안 도로와 방문자센터 이정표

....한번 매표하면 1주일 간 유효하다고 함.

그랜드캐년 안내도와 셔틀버스


방문자센터 부근의 2개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풍경들......... 


점심식사를 한 투사얀 마을의 호텔


동쪽 전망대 가는 길에 촬영한 차창사진들

동족 전망대에 있는 인디안이 건축한 초소(?)

.........경주 첨성대가 생각나는 건축물로 새로 개축했다고 함.


인디안 초소 내부와 창을 통해 본 풍경


동쪽 전망대에서 본 그랜드캐년의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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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지상에서는 보지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스케일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에 빨리 가기 위해 새벽길을 나선 관계로

중간에 있는 도로 휴게소 중국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다.

그랜드캐년 가는 길목에 미국 국조인 독수리 형상의 산이 

캐년을 보호해 준다고 굳게 믿는 나바흐 인디안 족


2차대전 때 나바흐 언어로 나바흐 언어로 

일본군의 도청을 막아 승전에 기여한 공로로

마을에 기념품인 항공기 등을 전시한 마을

경비행기 운영 항공사 사무소


이륙하여 조금 비행하면 상록수 숲 너머로 그랜드캐년 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경비행기 창밖으로 다양한 형태의 웅장한 협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협곡의 가장 낮은 곳에는 콜로라도 강 줄기가 굽이쳐 흐른다



침엽수 숲 사이에 경비행기 할주로가 보인다.

현재는 구형 쌍엽기가 아니라 안전한 18인승(?) 쌍발 프로펠러기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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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라스베가스 라플린

콜로라도 강변에 위치한 휴양도시인 라플린

바스토우 텐저 아울렛


황무지의 키작은 식물과 이 사막에만 자라는 식물


사막지대를 벗어나면 광활한 농경지가 펼쳐진다.

농경지에 급수하기 위한 스프링쿨러


콜로라도 강변에 자리한 휴양도시 라플란

카지노가 있는 여태까지의 숙박호텔보다 규모가 큰  하라스호텔에서 1박

 

1층 전체가 도박 게임장


호텔방에서 본 주변의 호텔들 -- 대부분 카지노가 있다고 함.


호텔 중국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


호텔 앞 콜로라도 강과 수상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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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코 은광촌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재현해 놓은 캘리코 은광촌은

 서부민속촌, 고스트 타운으로 불리고 있다.

캘리코 언덕에 위치한 은광촌은 1890년 대에 광산촌을 이루며 번창하였으나

1896년 은값 폭락으로 쇠퇴의 길을 걷다가 결국 폐광된 이후

서부 은광 민속촌으로 관광지가 되었다.


하룻 밤을 머문 힐튼 가든 인 베이커스 필드와 호텔 아침 부페식사 


캘리코 은광촌 가는 길인 모하비 사막의 풍력발전단지



풍력발전단지의 풍력발전기들과 비행기들의 공동묘지

사막지대의 선인장 등의 식물과 미사일 기지


칼리코 은광촌

캘리코 은광촌 입구의 야영장







은광촌 대장간


은광촌 광장



은광촌 부근의 시골마을풍경


패키지 여행의 필수코스인 건강의약품 가게

미국 내륙 물류수송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마일열차'--길이가 보통 2km가 넘는다.

두끼 식사를 한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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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테 국립공원

1864년에 처음 주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1890년 인접해 있는 다른 지역을 포함해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는 머세드 강의 요세미티 계곡, 

수천 년 된 나무가 우거진 넓은 세쿼이아 숲, 지질학적 관심을 끄는 갑 등을 

비롯해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서쪽 사면이 포함된다.

요세미티 계곡에 만에도 하더라도  가파른 암벽, 요세미티 폭포, 

거대한 돔과 봉우리 등 많은 관광명소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웅장한 것은 계곡 바닥으로부터 

높이 1,098m로 솟아 있는 화강암벽인 엘캐피탄이다. 


샌프랜시스코 외곽에 위치한 아담한 호텔에서 하루 숙박했다.


요세미테 국립공원 가는 도로에서의 차창사진들....


도로 옆의 과일가게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요세미테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거대한 암석과 산사태로 차량출입이 여의치 않다.

입구 매표소와 버스 지붕이 부딪힐 것 같은 도로로 돌출된 바위

거대한 바위를 칼로 반으로 자른 듯 한 하프 돔 


오세미테 폭포 -- 가믐으로 수량이 너무 적어 폭포 중간에서 비산되고 만다.



서틀버스와 정류장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높이 1,098m로 솟아 있는 화강암벽 엘캐피탄(?)

터널 입구 조망대에서 본 요세미테의 전경

요세미테 국립공원의 숲 --생사를 자연법칙에 철저하게 따른다고 함 

저녁식사를 한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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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를 타고 이스트 포인트에서 본 육상관광한 샌프랜시스코 금문교


금문교 관리사무소


왕복 차도 6차로와 자전거도로, 인도까지 있어 다리를 걷는 사람들이 꽤 많다.


북쪽 전망대에서 바라본 금문교 --전망대 시설을 우리 교포가 기증했다고 함

돌아올 때 차창사진


전망대의 미해군병사 동상



소살리토

금문교 북단에 위치한 고급주택가로 항구와 숲등의 모습이 아름다워

예술가들로 부터 사랑을 받아온 지역

소살리토의 선원의 집

계류장에 요트들이 빈틈없이 정박하고 있다.


금문교 부근에서 본 일몰과 석양 속의 샌프랜시스코


저녁식사를 한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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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랜시스코 금문교 아래를 통과하면서 보고,

탈출하지 못할 것이라는 해상교도소를 크루즈선으로 관광하다.


샌프랜시스코 관광버스


금문교 크루즈 선을 타고 내리는 선창 사무실

크루즈선 승강대와 악명 높았던 해상교도소

다른 크루즈 선

승선장 부근의 풍경과 승선표

타고 갈 크루즈선 

정박한 퇴역한 고물 잠수함


육지로부터 1.6km 떨어져 있고 물살이 세서 탈출이 어려웟던 악명 높았던 해상교도소


금문교 아래를 지나는 요트들

샌프랜시스코 만국박람회장 건축물과 금문교


금문교 아래를 통과하면서 본 여러 모습들.


크루즈 선에서 바라본 샌프랜시스코 중심가.

높은 언덕에 옛날 등대가 자리하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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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와 캐나다 관광을 마치고

뉴왁공항에서 국내선을 5.5 시간 만에 샌프랜시스코공항에 도착했다



샌프랜시스코 외곽의 모습과 시간 여유로 타켓 몰에 들렸다.


공항가는 고가도로


미국에서 유명한 햄버거집인 IN-N-OUT -- 많은 손님들이 차례를 기다려 점심식사를 했다.

점심 메뉴 --햄버거와 감자튀김

손님이 주는 음식을 얻기 위해 식탁에 앉은 새


공항에서 샌프랜스스코 중심지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본 풍광

중심가에 접근 할 수록 차량정체가 심해졌다.

높은 빌딩이 숲을 이룬 중심가


보물섬 가는 2층 교량인 베어 브릿지

보물섬에서 본 샌프랜시스코와 오클랜드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인 베이 브릿지


언덕 길이 많기로 유명하다 

차창 밖에 매달려 가기도 하는 구식전차-- 샌프랜시스코의 명물이다.


차이나 타운


이탈리안 거리

가톨릭 성당인 듯.


잘 정돈되어 있는 주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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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원인 센트랄 파크 입구의 모습들.....

공원 입구 로터리 풍경.--셔먼장군의 황금색 동상이 인상적이다.


공원 안의 아이스링크.


공원 정문 앞 로터리 부근의 고층 빌딩들.

공원을 관광하는데 필요한 인력거와 관광마차


공원 정문 앞에 자리한 영화 '나홀로 집에'의 촬영장소였던 호텔


뉴욕시에서 운영하는 시내 관광버스


타임스퀘어

뉴욕 맨하탄 섬의 중앙부 브로드웨이 42번가와 만나는 일대 지역으로

수많은 위락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뉴욕 제일의 환락가이다.

밤에는 세계 유수의 수많은 브랜드를 선전하는 LED 조명이 화려하게 빛을 내고 있다.


 현대, 삼성, LG 등 우리의 세계적인 기업 선전 사인도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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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심장 뉴욕 중심가의 모습들


질서의식이 투철한 뉴요커들의 횡단보도 통행 모습

뉴욕 대학교 부설 메디칼센터


유엔본부 건물 --38층의 사무국과  앞에 만국기가 걸려있는 총회장

길에서 본 엠파이더 빌딩


빌딩 정문과 빌딩 로고와 근접촬영한 엠파이어 빌딩


86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뉴욕의 모습들

102층 전망대에서 본 뉴욕 시가지 전경들

오른쪽 92층 4각 건물에는 94호의 아파트가 있는데 하나의 가격이 1억달러가 넘는다고 한다.


엠파이어 빌딩의 2층 실내 전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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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관광을 마치고 다시 뉴욕에 돌아와

뉴욕 시내관광을 하다

뉴욕 외곽과 뉴왁공항


뉴욕 외곽의 모습-- 뉴욕 메츠구장 ,고급주택, 중심가로 들어가는 길, 아담한 호텔 

뉴욕의 중심가 마천루

만하탄과 뉴욕섬을 잇는 2개의 해저터널 중 링컨터널


세계무역센터(?)-- 뉴욕의 최고층 빌딩


뉴욕 차이나타운

왼쪽에 엠파이어, 오른쪽에 무역센터가 보이는 뉴욕의 중심가


월 스트리트--세계 금융과 주식거래의 중심지로 네델란드 인들이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벽을 설치한데서 유래된 지명이다. 


맨하탄 교

블루크린 교

엠파이어 빌당 부근 뉴욕 중심가 한인타운에서 점심식사를 한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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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관광


미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광장 앞 도로 변에 의사당을 배경으로 여러 조각작품이 있다.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외부와 중앙 돔, 자연사 박물관 앞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박제들

자연사 박물관 앞에서 본 워싱턴 기념비

워싱턴 국립추모협회(1838 창립)가 건립을 추진한 이 기념비는 

1848~84년에 국민들의 기부금과 연방 예산으로 세워져서 1885년에 준공했다. 

로버트 밀스의 설계에 의거해 메릴랜드산(産) 대리석으로 표면을 입힌 이 구조물은

 16.8㎡의 바닥 넓이와 높이 169.3m, 

무게 약 9만 1,000t에 이르는 화강암 오벨리스크이다

워싱턴 DC의 여러 관람 시설을 관장하는 헤리티지 본부 건물


백악관


제퍼슨 기념관

독립선언서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이었던 토마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1943년 건립된 대리석으로 된 원형건물.

제퍼슨 기념관 대리석 원주 사이로 보이는 타이틀 베이신 연못과 워싱턴 기념비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링컨기념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암살 당시 36개 주를 나타내는 

36개의 도리아식 원주로 표현했다.

건물 중앙에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석상이 있고,

좌측 벽에는 게티스버그 연설문, 오른쪽 벽에는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돼 있다.

링컨기념관 앞 계단에서 바라본 워싱턴 DC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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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조지 호수


길이 51㎞, 너비 1.6~6.4㎞의 미국 뉴욕 주 북동부에 있는 호수다.

프랑스 예수회 선교사인 이자크 조그 신부, 그의 동료 르네 구피, 기욤 콩튀르가 

 이 호수를 최초로 발견한 유럽인은 1642년 이곳에 왔던 그들은 그곳에서

 인디언들에게 잡혀 모호크 마을로 갔었는데 1646년 호수로 돌아온 조그 신부는

 이곳을 생사크르망 호라는 이름을 붙였다. 

1755년 육군대장 윌리엄 존슨 경이 조지 2세의 이름을 따서 개칭했다.

 이 호수는 프렌치-인디언 전쟁과 미국 독립전쟁 기간의 격전지였다. 



뉴욕까지 오는 도로 양쪽에는 단풍이 한창이다.


우드벨리 아울렛 


미국 도착 후 2일과 캐나다 여행  후 1일간을 숙박한 라킨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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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주요도시를 관광한 후

미국에 재입국하여 뉴욕까지 오는 길에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 차창관광도 좋았다.


퀘벡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하여 닿은 캐나다 국경 면세점과 동트는 국경 검문소


아침식사를 햄버거로 한 호숫가에 자리한 맥도날도집과 호수가의 펜션(?) 


오세블 협곡.(AUSABLE CHASM) 


미동부 캐나다여행 중 뉴욕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우는 

오저블 케이즘이라는  오세블협곡 왔다,


그랜드케년의 축소판이라고 할정도로 멋진 협곡이 있고

하류쪽에는 송어낚시로 유명한 곳이란다

 

길이가 1km 쯤 되는 좁은 계곡에 양족이 수직 절벽이고 수목이 많고 길도 잘 나있다. 

캐나다 단풍잎과 공원 서틀버스


오저블 공원 하구의 폭포


 

물레방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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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북미의 유일한 도시이다

버스에서 촬영한 퀘벡시의 여러 모습들

성곽이 그대로 보존돼 있고 성문이 원형 그대로다.

드라마 '도깨비' 에 등장하는 광장의 분수대



퀘벡의 개척자로 유명한 샹풀렝 동상이 있는 다름광장



세인트 로렌스 강 전망대와 건너편의 모습


퀘벡의 상징이라 하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

드라마 '도깨비' 의 무대로 '도깨비 호텔' 널리 알려져 있다.



거리의 악사와 관광마차

성당과 성당 앞의 어느 주교의 동상


북미 최초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상점 거리인 쁘띠 샹풀렌거리


캐나다 역사 중 프랑스 식민지 시절 주요 인물을 한곳에 그려놓은 프레스코벽화


가장 오래된 교회

할로인 데이의 열풍이 북미 대륙을 온통 물들이다.


구조가 독특한 교량--철재로 얼기설기 역어 놓은 것 같다.

저녁 식사를 한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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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시에 들어가기 전 세인트 로렌스 강 

맞은 편에 위치한 몽모랑시 폭포

몽모랑시 폭포 인근의 마을

몽모랑시 폭포 가기 전 작은 폭포


몽모랑시 폭포 관리사무동과 케이블카 하부 기계실 


몽모랑시 폭포의 여러 모습들



케이블 카를 내려서 폭포 가는 길에서 본 풍경들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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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거리에 있는 주 캐나다 미국 대사관

 현대 미술관인지??

주 캐나다 프랑스 대사관??

총독관저 넓은 정원의 단풍

캐나다 총독관저


수상관저



오타와 시청



바이워드 재래 시장의 외관 모습-- 멋진 돔 건물이 있다.


50달러의 특식비를 추가로 지불한 랍스터


거리의 예술인들의 공연 모습


황량해 한적한 곳에 위치한 오타와의 숙박호텔


일찍 출발한 버스에서 본 일출

오타와에서 퀘벡 가는 도로가의 풍경들.....삼림이 거의 원시림 수준이다.


점심 식사를 한 조용한 소도시


대형 목장의 사일로와 목장 부근의 숲 

세인트 로렌스 강??

퀘벡에 들어가는 새로 건설되 교량

몽모랑시 폭포 인근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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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오타와 가는 길 가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 

 차를 탄 지루함도 잊게 해 준다.-- 차창 사진



오타와 시가지 


캐나다 국회의사당

오타와 다운타운 북쪽 오타와 강이 보이는 언덕에 서 있는 

국회의사당은 1866년 완공된 건물로 중앙 건물이 의사당이며,

동쪽과 서쪽에 사무를 보는 건물이 있다.

높이 89.5m인 '평화의 탑'이라 명명된 중앙탑


동편 건물


서편 건물



국회의사당 앞 길 맞은 편에 있는 국회사무처 건물


의족을 한 장애인으로 국민의 영운이 된 사람의 동상


리도 운하(?)의 관문


할로인 데이가 가까와지자 상점이나 가정집에 호박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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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들의 여름 휴양지인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캐나다 동부 세인트 로렌스강(st.lawrence) 위에 수많은 섬들이 떠 있는

일대를 천섬 (1000개의 섬, thousand islands) 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훨씬 많은 1865개의 섬이 있다.

강 위에 떠 있는 작은 섬 사이를 지나며 섬위에 건축된그림 같은

별장들을 구경하는 크루즈를 관광으로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도로 양편에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 -- 차창 사진

락포트 보트 라인--아름다운 천섬 관광 선착장과 관광선 


크고 작은 섬마다 특색있는 별장이 건축되어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영토의 경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경 교량

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규모가 제일 큰 별장


천섬의 아름다운 풍광은 오랫 동안 기억 될 것 같다.


보트 하우스 식당에서 한참 줄을 선 후 점심식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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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마친 후 온타리오 호반을 따라

2시간 정도 달리면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에 닿는다.


토론토 시의 특색있는 건물


토론토의 상징인 CN 터워


CN타워 앞 넓은 광장은 기차 박물관으로 각조의 기차가 전시돼 있다. 


CN타워 출입구

CN타워에서 조망한 토론토 시내 풍경


CN타워의 야간 경관 조명


현대적인 미술관


옛날 시청사


1965년 필란드 건축가 빌리오 레벨의 설계로 건축된 신 시청사.


늦은 저녁식사를 한 토론토 외곽의 한식당


숙박한 호텔


호텔 부페식 아침식사 -- 여전히 음식 선택의 폭이 너무나 좁다.


다음 날 아침 일출 시각 풍경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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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은 헬기로 공중에서,

전망대에서 근접관광

크루즈선에서 폭포의 위력을 실감나게 감상하는 것이다.

나이아가라 시닉터널

--엘리베이터로 38m를 내려가 터널을 지나면 폭포 뒷쪽을 볼 수 있는 발코니가 나온다.

비산하는 물방울과 안개로 마치 거대한 파도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비옷을 입은 승객을 가득 태운 크루즈 선이 캐나다 폭포에 다가간다.


미국 측 폭포


캐나다 측 폭포




크루즈선 승선장과 크루즈선

물보라 때문에 비옷은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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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를 타고 공중에서 감상한 나이아가라폭포 


헬리포터 사무실

벨사 최신형 헬리콥터--6인이 한번에 탈수 있다.


헬리포터 전경

수력발전을 위해 양수하는 물길과 발전을 위해 양수하는 호수

헬리콥터에서 내려다 본 경이로운 폭포의 장관들.....



캐나다 측 폭포 -- 완전 말발굽읗 닮았다


미국 측 폭포--수량도 적고 무너져 암석이 드러나 보인다.


발전을 위해 물을 모아 놓는 양수호들.

미국 측 발전소



나이아가라 골프장 --부킹비용이 어마무지 하단다.


폭포 아래 오대호로 흘러 들어가는 물줄기


90도 각도로 물이 흘러 들어와 엉김없이 돌아나가는 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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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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