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해외성지순례/18 동유럽성지순례'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인 사진(4)
  2.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인 사진(3)
  3.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인 사진(2)
  4.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인 사진(1)
  5.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단체사진
  6.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 안주교님 사진(3)
  7. 2018.06.15 동유럽 성지순례 동행 안주교님 사진(1)
  8. 2018.06.14 프라하 까를교와 틴성당
  9. 2018.06.13 프라하 아기예수 성당
  10. 2018.06.13 프라하 로레타 수녀원 성당
  11. 2018.06.12 체코의 프라하 성 비투스 대성당
  12. 2018.06.12 체코 프라하 야경
  13. 2018.06.12 쳉스트호바에서 프라하까지
  14. 2018.06.11 쳉스토호바 야스나고라 수도원과 블랙 마돈나
  15. 2018.06.11 폴랜드 오시비엥침 나치 아우슈비츠 제2수용소
  16. 2018.06.10 바도비체 요한바오로 2세 교황 생가와 기념성당
  17. 2018.06.08 폴랜드 라기에브니끼 자비의 수녀원
  18. 2018.06.07 폴랜드 비엘리치카 소금광산
  19. 2018.06.07 크라쿠프 중앙 광장과 성모 마리아 대성당
  20. 2018.06.06 타트라 파트리아 호텔
  21. 2018.06.05 부다페스트 성 스테판 성당, 마챠시 성당
  22. 2018.06.05 헝거리 부다페스트
  23. 2018.06.04 비엔나 쉔부른 궁전
  24. 2018.06.03 비엔나 성 스테판 대성당과 베드로 성당 (1)
  25. 2018.06.02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
  26. 2018.06.01 오스트리아 볼프강 호수와 볼프강 성당
  27. 2018.06.01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굿
  28. 2018.05.30 미라벨 궁전과 미라벨 정원
  29. 2018.05.30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30. 2018.05.30 알퇴팅 성모경당과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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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주교와 함께하는 동유럽 성지순례단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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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까를교와 틴성당

여러 차례의 전쟁에도 피해를 당하지 않고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프라하는 도시 전체가 관광명소다.


까를교

블바타 강에 있는 오래된 석조다리인 까를교는

10세기 초에 목재다리, 12세기에 석재로 개축했으나 홍수에 유실되고,

지금의 다리는 1357년 착공하여 1402년에 완공됐다.

길이 520m, 폭 10m의 다리 양끝에는 고딕양식의 타워가,

양쪽 교각에는 성서에 나오는 성인상 30개가 250년에걸쳐 제작되었다. 

공연장이거나 박물관인 듯

까를교 부근에서 본 체코 왕궁


프라하 시민회관(?)

올드카 관광 중 촬영한 시가지


틴성당

동화에 나오는 독특한 형태의 첨탑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성당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

약 9,000평방m인 광장 중앙에는 체코의 종교개혁자 얀 후스의 

처형 500주년을 맞는 1915년에 건립한 조각상과 분수가 있고,

프라하의 역사적 사건의 무대였고,

주변에 구시청사, 틴성당, 킨스키 궁, 각종 가게가 많아

언제나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성 니콜라스 성당


프라하 구시청사 천문시계

구시청사 벽의 천문시계는 1410년 제작되었고,

1490년 외관에 조각장식과 달력을 추가했다.

여러번 작동을 멈추웄다가 1948년에야 다시움직이게 됐다.





까를교 끝에 있는 화약탑.


화약탑 옆에 위치한 프라하 시민회관


프라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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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아기예수 성당


로레타 수녀원에서 구시가지 가는 길의 모습


승리의 성모(아기 예수)성당


승리의 성모 마리아 성당은 루터파 소속이었던 트리티니 교회로 

1613년 프라하에서 처음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었지만 

백산전투 후에 가톨릭에 인수된 후 재건되어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는 승리의 성모 마리아 성당이 되었다. 

내부 오른쪽 대리석 제단에는 ‘프라하의 아기 예수’ 

밤비노 디 프라가(Bambino di Prague)라는 밀랍으로 만들어진 

아기 예수상이 안치되어 있어 가톨릭에서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기도처로 유명하다.

 제대 앞을 흰천으로  가리고 공사 중인 성당 내부 


아기 예수상

16세기 스페인에서 옮겨져 프라하에 정착하게 된 이 아기 예수상은 

약 60cm 크기로 나무로 된 조각에 밀랍이 씌워져 있다.

 3살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아주 큰 보석으로 장식된 왕관이 씌워져 있고 

대관식용 외투를 걸치고 있는데 이 외투는 일 년에 여러 차례 갈아입는다.

 왼손은 십자가가 달린 지구의를 들고 있고 

오른손은 축북을 내리는 듯 위로 들고 있다.

 아기 예수상이 세워진 제단을 지나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기 예수가 입는 옷들과 사진을 전시한 박물관이 있는데 

이곳에 전시된 옷들은 개인이나 기관들로부터 기증받은 것들이다. 

전시되고 있는 것 외에도 아기 예수가 갖고 있는 외투는 총 200여 벌이 넘는다.

색동옷으로 만든 한복도 있다.




화려한 성당 내부의 모습들....



주교님 집전의 미사 봉헌


올드카를 타고 시내관광을 하다.



바츨라프 광장

바츨라프 광장은 광장이라기 보다 파리의 샹젤리제처럼 

길이 750m, 폭 60m의 대로다.

10세기 체코 왕 성 바츨라프의 이름을 딴 광장에는 

보헤미아의 수호자였던 왕의 기마상과

추가된 4명의 수호성인 기념상이 서 있다.

 


맛있게 먹은 한식당


저명인사의 장례식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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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로레타 수녀원 성당



수녀원과 부속성당의 모습


성당 전면의 여러 성상들과 수녀원 안뜰의 조각상


성당 내부의 모습들..



성지 순례 마지막 미사인 파견미사 봉헌



수녀원 안뜰의 벽면 부조작품들


박물관으로 쓰이는 2층의 전시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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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의 성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에서 2일밤을 보낸 크라이온 호텔 

프라하 운하(?)

호텔 방에서 본 프라하 시가지

프라하 거리의 조각작품들


역사가 오래된 수도원


로레타 수녀원과 부속성당

수녀원 맞은 편  32개의 코린트식 열주(기둥)가 아름다운 체르닌 궁전 

--현재는 외무부 사무실로 쓰이며 앞뜰에서 벼룩시장이 섬.





프라하 시청


외벽 문양이 독특한 건물




흐라드차니 광장에서 본 성모성당과 구 왕궁

프라하 성모성당


 흐라드차니 광장에서 본 구왕궁 정문과 왕궁 뒤 성비투스 대성당 종탑

구왕궁 초소의 경비병


왕궁 안뜰에서 본 모습들

성 비투스 대성당

1344년 카를 4세 때 착공하여 1929년에야 완공한 프라하 성 중앙에 있는 

비투스 대성당은 길이 124m, 폭 60m, 천장높이 33m, 100m 높이의 첨탑,

정문 바로 위의 '장미의 창'이 유명하다.

성당 지하에는 역대 체코 왕들의 석관묘가 안치돼 있다.  


성당 내부의 모습들.......



반대편 프라하 전망대 방향에서 본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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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야경

체코 프라하는 헝거리 부다페스트 야경과 비교될만큼 아름답다.

틴성당

프라하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1366년에 건립된 성당으로

80m 높이로 솟은 특이한 모습의 첨탑은 멀리서도 볼 수 있다.


프라하 시민회관






프라하 화약탑



카를교 낭간의 조각상들


프라하 성

프라하 구시가에서 카를교를 건너 블타바 강 맞은 편 구릉 위에 

위풍당당하게 자리한 프라하의 상징이며 

여러 건축 양식이 혼합된 천년 이상의 건축사를 보여준다.

프라하 성은 체코 통치자들의 궁전으로 사용되다가 현재 대통령 관저가 됐다.

카를교에서 본 프라하 성 야경들.....



은은한 조명이 안정감과 정감을 준다. 


무궤도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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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화

폴랜드 쳉스트호바에서 체코 프라하까지 가는 길에

차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산야의 모습들.....


현대자동차 공장이 있는 오스트리바의 한인이 경영하는 호텔과 식당의 한식 

산수화 같은 아름다운 차창 풍경 사진들.......

목초지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어 소와 양을 방목한다. 

고속도로의 휴게소 -- 편의점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용변을 볼수 있는 곳.

화장실이 부족하여 여성들은 한참 줄을 서야한다.

유채꽃이 핀 평화로운 농촌 풍경들.......


체코 프라하에서 이틀밤을 지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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쳉스토호바 야스나고라 수도원과 블랙 마돈나

 폴랜드 쳉스토호바는 옛부터 가톨릭의 중심지로 14세기에 건립된 

야스나고라(빛의 언덕) 수도원이 있다.

수도원에는 성 루카가 그렸다는 

<성모 마리아의 불가사이한 성화>인 블랙 마돈나가 있는데,

쳉스토호바를 침략. 항쟁에서 지켜준 이 '수호자'를 참배하기 위해

매년 500만명 이상의 순례자가 찾는 폴랜드의 영적 수도이다.


야스나고라 수도원

멀리서 본 수도원의 종탑과 입구의 사무용 건물


수도원 가는 길의 만국기

수도원 출입구

화려한 성당 내부의 모습들


블랙 마돈나-- 검은 얼굴의 성모님

전승에 따르면 성 루카가 그린 이 성화는 300년 동안 예루살렘에

숨겨져 있던 중 성녀 헬레나가 성 십자가를 찾는 과정에서 발견하여

콘스탄티노플로 옮겼고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성화를 위한 성당을 봉헌했다는 기록이 있다.

검은 성모화는 이 후 여러 곳으로 옮겨졌다가 1382년 4월

오폴레의 공작에 의해 쳉스토호바에 안착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야스나고라 경당에서 미사 봉헌


한국에서 사목 후 폴랜드로 돌아오신 신부님과의 반가운 해후.


수도원의 독특한 모습의 피에타 조각작품

웅장한 규모의 파이프 올갠

검은 성모화 경당 앞의 모습



수도원 전경 --지금도 보수공사 중이다.

수도원 앞뜰의 조각상


수도원 야경


하루 밤 숙식한수도원 정문 인근 머큐리 호텔


이튿날 아침 재방문한 수도원의 모습들

수도원 정문

블랙 마돈나가 안치되어 있는 경당과 순례자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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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랜드 오시비엥침 나치 아우슈비츠 제2수용소

폴랜드 남부에 있는 오시비엠침(독일명: 아우츄비츠)에는 

'인간도살장'인 나치의 제2수용소가 있다.

수용소는 1940년 6월 나치 친위대(SS) 총사령관 하인리히 힘믈러에 의해

붉은 벽돌의 단층건물 28개가 3열 횡대로 지었다.

약 150만명이 숨져 간 수용소는 종전 후 1947년 7월

폴랜드 의회가 박물관으로 영구보존키로 의결하였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꾸며져 있다.

바도비체에서 아우츄비츠 수용소 가는 길에 점심을 먹은 맛집


아우츄비츠 수용소 입구 주차장


아우츠비츠 수용소의 출입구와 시무실이 있는 건물


완벽한 수용소 건물과 감시초소


당시를 설명하는 사진 자료


탈출이 불가능한 고압 전류가 흘렀던 전기 울타리


수용소 막사 건물과 공용화장실과 사워실 모습


수많은 유태인들을 수송했던 철로



파괴 된째로 남아있는 수용소 

유태인 수용자들을 실어 날랐던 화물열차

전시 사진자료 --많은 이야기를 제공한다.

오랜 시간 화물기차에 갖혀 음식은 커녕 갈증에 시달리던 유태인 수용자들이

 기차에서 내려 물을 들이키던 물웅덩이.


아우슈비츠에서 쳉스트호바 가는 차에서 촬영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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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도비체의 교황 바오로 2세 기념성당

폴란드 아우슈비츠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바도비체는

선종하여 성인이 되신 교황 바오로 2세의 생가와 기념성당이 있는 곳으로

기념성당 바로 옆의 생가는 부모가 가난해서 2층의 방 2개짜리 전세에 살았으며

지금은 전시관으로 쓰고 있다.

크라쿠프에서 숙박한 노보텔


바도비체의 교황 바오로 2세 기념성당

 1920. 05. 18. 바도비체 기념성당 오른쪽 생가에서 출생한 

카롤 요제프 보이티와는 1978. 10. 16. 교황으로 선출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되셨다.

1929년 어머니가, 1932년 형 에드문트, 아버지는 1941년 타계하셨다.

그는 9세에 첫영성체, 18세에 견진성사를 받았으며,

1939년 폴란드를 점령한 독일의 징집을 피해 

광산과 화학공장에서 일하기도 했다. 

사제성소를 발견한 카롤은 1942년 아담 스테판 사피에하 대주교가

운영하는 지하 신학교에서 수업하고 1946년에 서품되었다.

사피에하 대주교는 그를 로마로 보냈고 1948년 신학박사가 되엇다.

1948년 폴란드로 돌아온 그는 고향 근처 성당 보좌신부로 일하였다.

1958년 크라쿠프 보좌주교, 같은 해 주교품을 받았다.

1964년 크라쿠프 대주교, 1967년 추기경으로 임명되었다.

1978년 교황으로 선출되어 보편교회의 목자직무를 수행하였다.

전 세계를 돌며 의욕적인 교황 직무 수행을 하시다가,

1981. 05.13. 성 베드로 광장에서 괴한의 피습응 받았으나,

성모님의 자애로운 손길 덕분에 목숨을 건지시고 괴한도 용서하셨다.


크라쿠프 광장 남쪽에 있는 교황 기념성당

성당 오른쪽 2층집이 교황님이 탄생한 건물로 지금은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념성당 오른쪽 귀퉁이에 교황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기념성당 출입문 위 2층 발코니에 걸려있는 초상화


기념 성당 내부의 여러 모습들

현지인들을 위한 미사봉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생가의 출입문--지금은 전시장의 출입문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일대기 사진자료

운동으로 즐기신 스키와 보트 용품


좁은 침실과 주방

광산 노동자 시절의 재현 모형


특히 공경한 블랙 마돈나 상본

괴한이 저격한 권총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여 외국을 방문한 교황.


우리나라에서 가져가신 흙 표본

1984년 5월 한국방문


각국의 종교지도자들과의 화해 장면들.


어린이들이 보내온 교황님 관련 작품

전 세계에서 보낸 편지와 쪽지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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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랜드 라기에브니끼 자비의 수녀원

크라쿠프에서 가까운 곳인 라기에브니끼에는 

자비의 성녀 파우스티나가 생활하시고 임종하신 자비의 수녀원이 있다.

기념성당 지하 소성당에는 성녀의 작은 뼈 조각이 안치되어 있다.

차창으로 본 소도시의 아름다운 모습의 성당


 파우스티나 성녀 기념 성당 

2000년 대희년에 시성되신 파우스티나 성녀를 기념하기 위해 건축된 현대식 성당과 기념탑



기념성당 제대 뒤에 자비의 예수님 성화와 성녀의 초상화가 안치되어 있다.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 

1905. 08. 25. 폴랜드 글로고비에츠에서 가난한 농부의 10남매 중 3째로 태어닌 성녀는

 9세 때 첫영성체를 하고 3년 정도 교육을 받은 후

 12세에 고향을 떠나 부자집의 가정부로 일하며 생계를 도왔다.

어려서부터 수도성소를 느꼈으나 부모의 반대로 성소를 접었으나,

그리스도의 환시를 체험한 후 1925년에 자비의 성모 수녀회에 입회하고

1928년 마리아 파우스티나라는 수도명으로 첫 서약을 받았다.

그 후 성녀는 수도원의 요리사, 정원사, 문지기 등의 

특징없고 단조로운 일상이었느나 동료들과 따뜻한 우애와 

많은 환시와 예언, 그외 영적 은총일받고 하느님과의 깊은 일치를 이룬 삶을 살았다.


1938년 33세에 선종하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993년에 시복돠고, 2000년 4월 30일 새 천년기 최초로 시성되었다.

수녀님께서 일하고 휴식을 취한 수녀원의 손님 안내방



자비의 수녀원과 부속 성당

자비의 수녀원 앞의 만국기와 각국어로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문구


성녀가 생활하고 선종하신 수녀원 2층방



만국기 아래 전시되어 있는 교황님들의 사진자료



자비의 성모상

성물 판매소 -- 오후 6시 정각에 폐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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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랜드 비엘리치카 소금광산

크라쿠프 동남쪽 15km에 위치한 이곳은 세계 12대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선사 시대부터 소금을 채굴하기 시작한 세계 최고의 소금 광산으로 

1978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제1호로 선정되었다.

비엘리치카가 개발되기 시작한 것은 13세기부터였으며, 

소금으로 만든 광부들의 작품이 더해지면서 오늘날까지 보존돼 오고 있다.

 특히 110m 지하에 있는 성 킹카 성당은 

비엘리치카의 하이라이트로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30년 동안 2만여 톤의 암염을 치우고 난 자리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비롯해 기독교 성인들의 조각상, 

샹들리에까지 소금으로 만들어졌는데, 봐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다. 

특별한 날에는 지하 성당에서 연주회나 콘서트가 열리기도 한다. 

광산 내부는 가이드 투어로만 둘러볼 수 있고, 

안타깝지만 한국어 가이드는 없으나 동행 가이드가 자세히 설명한다. 

광산 안에는 카페와 소금을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가게가 잇으며,  

나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으로 이동한다. 

소금광산으로 내려가는 곳의 대기실

아래로 내려가는 378개의 나무계단


지하 64m의 대기공간


 터널 천정과 벽에 암염 상태의 소금이 있다


석회동굴의 석순처럼 현재도 소금기둥이 자라고 있다.


채취한 소금을 지상으로 끌어 올리는 시설과 소금통

사람의 힘으로 소금을 올리는 기구와 시설




현재 출입금지 구역

마차와 인력으로 소금을 옮김.


한번 투입된 말은 다시 지상에 올라오지 못하고 4필이 끄는 대형 운반시설에서 일한다.


소금성당으로 내려가는 길-- 나무계단과 소금(돌)계단


성 십자가 성당

소금 샹들리에가 걸려있고 통나무 십자가가 있다.



반대편에 1644년 스웨덴과의 전쟁에서 용감하게 싸운 광부들을 치하하여 

폴란드 왕과 장군이 선물한 나무 성모자상.



성녀 킹가의 성당

커다란 발코니에 서면 발아래 웅장한 모습의 성녀 킹가의 성당이 보인다. 

이 소금성당은 길이 54m, 폭 17m, 높이 10~12m로 19세기 말~20세기 중반에 

약 22,000 t의 소금을 파내고 모든 것을 수작업으로 만든 걸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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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쿠프 중앙 광장과 성모 마리아 대성당

폴란드 3위의 도시인 크라쿠프는 유럽의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요지다. 

도시의 시장인 주광장은 13세기에 세워졌으나,

현재 조성된 지역은 옛 요새터다.

타트라에서 크라쿠프로 이동하는 차에서 촬영한 꽤 규모가 큰 성당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신학공부를 권했던 주교님의 주교관과 인근 성당


주교관 앞 마당에 서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스승인 아담 스테판 사피에하 대주교의 동상


성모 마리아 대성당

크라쿠프 중앙시장 광장 동족에 위치한 

성모 마리아 성당은 1222년 건축되어 14 ~ 15세기에 재건축 하였다.

이곳에는 사도의 품에 쓰러져 깊은 슬픔에 잠긴 성모님과 제자들을 

조각한 파이트 슈토스의 작품은 국보로 지정된 제단이 있다.

화재에도 소실되지 않은 광장의 높은 종탑

크라쿠프 광장의 중앙상가와 성모 마리아 대성당


광장 중앙에 100M 길이의 상가 건물 입구



크라쿠프 시청사(?)

성모 마리아 대성당과 광장의 관광마차들



광장 주위에 있는 또 다른 성당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스승인 사피에하 주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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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라 파트리아 호텔

동유럽의 알프스라 불리는 슬로바키아의 아름다운 산악지역인

타트라의 숙식호텔과 주변 경관들

부다페스트에서 타트라 가는 길에 촬영한 차창사진들....

오랫만에 한식으로 점심식사를 한 음식점 한국관

마을 한복판에 있는 공동묘지


타트라 Hotel Patria

산간 스키 휴양지인 아름다운 타트라의 깊은 산속에 자리잡은 독특한 모습의 호텔




호텔 체크 인과 호텔 뷔페식 조식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들

호수 부근의 카페와 양 목각



아직도 얼음이 녹지 않은 호수 주변의 풍경들.......


 완벽하게 갖춰진 스키장 시설이 아름다운 풍경들

제설기와 스키 점프대

스키장 입구 관리사무소 인듯.


슬로바키아 마을과 집들의 차창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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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성 스테판 성당, 마챠시 성당


부다페스트에서 1박한 노보텔과 뷔페식 아침식사


다뉴브강 유람선과 건설되지 오래된 교량

헝거리 왕궁 -- 차창사진 


성 스테판 성당

4,000제곱 m의 넓이와 국회의사당과 같은 96m 높이를 자랑하는 

성 스테판 대성당은 기둥이 지탱하는 아치가 너무 많아 

내부 기둥이 비 정상적으로 굵은게 특징이다.







어부의 요새

다뉴브 강을 통해 침략하는 적군을 어부들이 물리친 언덕 위에

성을 쌓고 7개의 경비초소를 세웠다.  





마챠시 성당

어부의 요새 안쪽에 자리한 마차시 성당은 아름다운 첨탑들이 있고

  천연색 타일 기와로 지붕을 덮었고,

내부가 화려하며 보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13세기에 건축된 성당은 헝거리의 위대한 왕인 마챠시의 이름을 땄으며

마챠시 왕의 2번의 결혼식이 거행되었고, 

합스부르크 최후의 황제인 카롤 4세의 대관식을 비롯한 

3번의 대관식이 거행되어 대관식 성당이라고도 불린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성당 내부

보관 전시되어 있는 왕관을 비롯한 진기한 보물들



어부의 요새에서 본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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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리 부다페스트

헝거리 중북부 분지에 위치한 헝거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는

 면적 525제곱km, 인구 190만명의 도시로 국제하천인 

다뉴브강이 시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중부 유럽 최대의 도시다.


하룻밤을 숙식했던 부다페스트의 로보텔


조망하기 좋은 겔레르트언덕에서 본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오른쪽이 부다, 왼쪽이 페스트 지역은 서로 독립된 쌍둥이 도시처럼 발전해 옴.

헝거리식 족발요리로 저녁식사를 한 운치있는 식당


아름다운 부다페스트 야경

영웅광장

건국 1,0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영웅광장


자연사 박물관(?)


다뉴브강과 양안의 매력적인 야경

야경이 아름다운 복잡한 구조의 교량


다뉴브 강 유람선에서 교량 아래로 본 국회의사당과 헝거리 부다 왕궁


국회의사당 야경


국회의사당과 세체니 다리





헝거리 왕궁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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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쉔부른 궁전

쉔부른 궁은 비엔나 교외에 있는 합스부르크 가의 여름 별궁으로 

합스부르크 왕조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곳으로

마리아 테레지아 여왕을 비롯한 많은 왕들의 거처와 집무실이었며,

오스트리아를 점령한 나폴레옹군 사령부로 사용되기도 했다.


1696 ~ 1700년에 처음 건설되었으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에 의해

1744 ~ 1749 에 대대적인 개축으로

워낙 규모가 커 애초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알력관계였던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에 견줄만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궁전으로

부드러운 황색의 외벽이 인상적인 거대한 3층 건물로 1,441개의 방이 있다. 

마리아 테레지아의 거실, 마리 앙투아네트가 기거했던 방,

여제 앞에서 6세의 모짜르트가 피아노를 연주했던

거울의 방이 유명하다.


***궁전 내부 촬영 금지로 아름다운 방들과 

전시물, 초상화를 사진으로는 볼 수 없음***

쉔부른 궁전 정문 양쪽 높은 기둥 위에는 날개를 편 독수리가 궁을 지키고 있다.

정문에서 바라본 궁전의 전경



왕실 전용 궁전 성당이 출입구 안 오른쪽에 있다. 





쉔부를 궁전 성당에서 주일 미사를 집전하신 주교님

쉔부른 궁전 뒤편의 넓고 아름답게 조경된 정원 모습들.




왕족들이 즐겼던 사냥터 입구의 넓고 이름다운 정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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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성 스테판 대성당과 베드로 성당





비엔나 시청 첨탑 --차창 사진이라 멀리서 봐서 시청 전체를 볼 수 없었다.



비엔나 시 중심가의 잘 정리되어 있는 건물들과 도로들




성 스테판 대성당

성 스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 최대의 고딕 성당으로

오스트리아 교회의 중심이자 빈 시민의 정신적 안식처다.

1147년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을 처음 건축하였으나 

1258년 빈을 휩쓴 대화재로 되었고 1263년 보헤미아 왕에 의해 재건되었다.

그 후, 합스부르크가 영주들이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을 허물고 

14세기 초에 현재 모습인 고딕양식으로 개축했다.


성당은 1945년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의해 많은 예술품과 지붕이 파괴되었으나

종전 후 다음날부터 복원이 시작되어 현재는 옛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붕의 도자기 기와로 만들어진 문양이 너무 아름답다.

여러 방향에서 본 대성당




대성당 내부의 모습



첫영성체 예절을 위해 성당으로 행렬이 가고 있다.

 성당 부근의 건물들과 명품 거리의 조각작품들.


성 베드로 성당

비엔나 베드로 성당은 베네딕도회 수사들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었으나

17 ~ 18세기에 성당에 회랑을 추가하고 돔을 올린 바로코 양식으로 개축하였다.

둥근 천장에는 성 베드로의 생애, 

양쪽 벽 큰 아치 위에는 십자가를 진 예수님이 골고타로 오르는 모습의 프레스코화가 있다.

주 제단 장식과 본당의 붉은 대리석 기둥, 금박 조각상들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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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라우지니 2018.06.04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웅장하고 멋있게 잘 찍으셨네요.^^
    그런데 제 남편 이름도 테오도입니다.^^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


잘츠캄머굿에서 멜크 가는 차창에서 촬영한 그림같은 오스트리아 풍광 사진들


오스트리아 멜크 

도나우강과 멜크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멜크는 로마제국의 군사주둔지였으며 

976 ~ 1106년 동안 바벤베르크 왕조의 수도였다. 




멜크 수도원

1089년 오스트리아의 레오폴드 2세가 자기의 성 중 한곳을 

람바흐 수도원의 수도사들을 위해 기증한 것이

멜크 수도원의 시작이었다.

12세기에 수도원학교가 문을 연 이후 9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로마 가톨릭의 본거지로서 종교분열에 대항하는 요새이기도하다.

유럽 최대의 화려하고 멋진 바로코 건축물로

이탈리아의 움베르토 에코가 쓴 추리소설 <장미의 이름>배경지이다.

도서관에는 10세기부터 전해지는 1,800권의 필사본을 비룻해

10만권의 장서가 있으며 파울 트로거의 유명한 프레스코화가 보존되어 있다.

멜크 수도원의 입구와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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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볼프강 호수와 볼프강 성당


볼프강 호수

넓이 13 제곱 km, 수심 114m인 볼프강 호수는 

잘츠캄머굿 지역의 여러 호수 중에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호숫가에는 멋지고 아름다운 집들이 많이 있는 마을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볼프강 시의 선착장과 고풍스러운 건물


볼프강 성당

볼프강 호수 호반에는 10세기 말 최초의 성당이 건축되었는데

 주교인 성 볼프강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호숫가에 위치한 성당과 마을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우뚝 솟아있는 성당의 종탑


성화와 성상들로 화려하고 아름답게 장식된 성당 내부


미사를 집전하신 안 주교님과 순례단 기념촬영 사진


독특한 형태의 아름다운 주택들...

 정상까지 톱니궤도식 철도가 운행되고 세계 최초의 대피소가 있는 높이 1,782m인 샤프베르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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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굿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굿은 선사시대부터 암염생산으로 유명한 곳으로

해발 500~800m의 구릉지에 있으며,

눈 덮힌 해발 2,000이상의 알프스 산들과 76개의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유명한 관광, 휴양지로 발전하였다.

네오폴트 대주교의 주교관은 

영화 <사운드 업 뮤직>의 무대인 대령의 저택으로 나온다.


잘츠부르크에서 잘스캄머굿가는 차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풍경들....


잘츠캄머굿

잘츠캄머굿에서 가장 환상적인 풍경을 지닌 할슈타트 마을은

거울같은 호수와 솟아오른 산자락 사이에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다.



모쩌르트의 외갓집으로 어머니 안나 마리아가 태어나 자란집--지금은 기념관으로 쓰이는 듯.


호수 유람선 선착장



유람선에서 본 아름다운 할슈타트마을과  풍경들


전설이 있는 호수의 작은 섬과 산기슭의 조형물


100m가 넘는 수직 암벽을 오르는 녹클라이머



귀족의 별장으로 건축되었으나 지금은 호텔이 된 듯한 아름다운 건물


호반의 아름다운 건물들



반대 편 호수 물 가까운 마을

 호수 수면과 가까운 마을의 물가의 집들에는 대부분 요트계류장이 있고

주민들은 요트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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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벨 궁전과 미라벨 정원

난간에 수없이 많은 사랑의 열쇠가 채워진 경사진 교량에서 본 대성당과 잘츠부르크성


베를린 필 하모니의 명 지휘자였던 본 카랴얀의 생가


모짜르트가 청년시절 잠시 기거했던 건물


미라벨 궁전에 이웃하고 있는 독특한 모습의 사원


미라벨 궁전과 미라벨 정원


1606년 대주교 볼프 디트리히가 애인인 잘츠부르크 성주의 딸 잘로메 알트에게 선물한

 바로크 양식의 저택으로, 잘로메 알트의 이름을 따 알테나우(Altenau)라고 불리다가

 18세기 초 ‘아름다운 성’이라는 뜻의 미라벨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1818년 대화재로 인해 궁전의 일부가 훼손되었으나 복원되어 현재 시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모차르트가 6세 때 연주를 하기도 했던 대리석 홀은 

대화재 때도 훼손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현재 연주회장 또는 결혼식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궁전보다 더 유명한 미라벨 정원은 1690년 처음 조성되었고,

 대화재 이후에 지금의 프랑스식 정원으로 복원되었으며,

 분수와 연못, 대리석 조각과 꽃들로 잘 장식된 아름다운 정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북문 앞에 자리하고 있는 청동 페가수스 상과 북문 계단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도레미송’을 부르던 촬영지이기 때문에, 

정원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미라벨 정원과 그 뒤로 펼쳐진 호엔잘츠부르크 성의 풍경은 그림같이 아름답다. 

정원 안에 자리하고 있는 오랑게리는 잘츠부르크 바로크 박물관으로 바로크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미라벨 정원에서 본 잘츠부르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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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3일째 되는 날

에탈 수도원 앞 호텔에서 2박 한 다음 날 

독일의 성모성지인 알퇴팅을 거쳐 잘츠부르크를 순례하는 여정 

알퇴팅 가는 길의 평화로운 농촌 풍경-- 차창사진


호엔잘츠부르크

‘높은 잘츠부르크’라는 뜻의 호엔잘츠부르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발 120m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어 잘츠부르크 어디에서든 성이 보이기 때문에 

잘츠부르크를 상징하는 곳이기도 하다.

 1077년 게브하르트 대주교가 교황 서임권 투쟁에서 독일 남부의 황제파와의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지은 요새로,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성까지는 푸니쿨라(언덕을 따라 올라가는 케이블카의 한 종류)가 왕복으로 운행 중이기 

때문에 언덕 위를 쉽게 오르내릴 수 있지만,

 논베르크 수녀원에 가려면 도보로 내려오는 것이 좋다. 



잘츠부르크 돔 성당


잘츠부르크 대성당 -- 모짜르트 세례성당

대성당 마당에서 본 잘츠부르크성


성당 마당의 청동 석조 조각상



잘츠부르크 돔 성당에서 다른 한분의 한국신부님과 함께 미사봉헌

다른 순례팀과 합동 미사 후 기념촬영

1명이지만 한국 어린이 복사도 함께 미사 봉헌

대성당의 내부

모짜르트의 생가-- 3층




풍광좋은 시골의 깨끗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호텔에서 본 그림같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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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퇴팅 성모 경당

독일의 성모성지로 알려진 시청과 대성당이 있는 알퇴팅의 넓은 광장에는 

많은 기적을 일으킨 '검은 옷의 성모상'을 안치해 놓은 

8각형 모양으로 50여명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성모경당이 있다. 

경당 4면의 회랑 천정과 벽에는 지난 500년 간 성모님의 전구로 치유 은혜를 입은

  순례자들의 소원과 감사의 봉헌 액자 5만여 개 액자들로 빈곳이 없다.


알퇴팅 대성당



알퇴팅 시청사와 중앙광장


시청 앞 광장의 성모자 상 석상


성 안나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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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찢기고 있는 조물주의 빼어난 창의력으로 창조된 자연풍광을 그대로 보존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모습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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