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8

황령산 봉수대로 벚꽃터널

부산에는 남천동, 온천천, 해운대 달맞이길, 온천 식물원로, 을숙도에서 대저동 간의 30리 벚꽃길, 그외의 벚꽃명소가 많다. 광안동에서 연산동에 이르는 산복도로인 황령산로 중 금련산수련원 뒷편 광안대교 조망대에서 봉수대 입구에 이르는 해발 약 350m 높이에 있는 벚꽃길은 아치를 이룬 길 양쪽의 벚나무들이 부산에서는 가장 늦게 개화하며 완전히 벚꽃터널을 연출한다. 금련산수련원 뒷편 광안대교 조망대에서 본 광안대교와 장산 아래 센텀시티 전경 금련산 아래에 있는 카폐와 금련산 정상의 이동통신 중계탑 도로 표지판 만개한 벛꽃 사이로 보이는 지상파 TV 황령산 송산탑 폭 8m 도로가 벚꽃터널이 됐다. 만개 시기를 넘긴 진달래가 아직도 예쁘다. 황령산 정상에서 본 시가지 번영로 대연램프 부근--가까운 쪽이 못골,..

해윤대해수욕장 일출(2020. 01. 20)

2020. 01. 20 아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았다. 조선비치호텔 옆의 해운대 표지석 호텔과 표지석 사이의 소나무 너머로 일출 전 여명이 아름답다. 해상 구조물 수평선에서의 일출이 시작되다. 모처럼 수평선 일출이었으나 구름띠 때문에 오메가는 연출되지 않음. 동백섬 조선비치호텔 앞에서 본 해운대-- 높은 건물이 105층 LCT 아파트 누리마루 입구에서 본 광안대교

2020년 초 동백섬 일출

2020. 01. 03 새벽에 일어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보고 해운대 동백섬에 가 일출을 감상하다. 앞 이틀간의 일출보다는 좋았으나 언제 쯤 오메가 일출을 볼 수 있을까? 일출 전의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국내 최고층(105층)이자 말썽도 많은 LCT아파트 해운대해수욕장 주변의 풍광 동백섬 해변 데크길 중간의 일출촬영 포인트 구름 가운데에서 일출이 시작되다.

만개한 황령산 벚꽃과 진달래꽃

2019. 04. 03, 7산회원 10명이 만개하여 화사한 아름다움이 절정인 황령산 산복도로의 벚꽃과 정상부근의 넓지는 않지만 진달래 군락지를 분홍색 꽃에 취한 후 봉수대에 들러 시가지를 조망하였다. 황령산 앞에 있는 금련산에 위치한 청소년 수련원 인공암벽등반시설 야외공연장 천체망원경 돔 시설과 청운정 수련원 입구의 목련나무와 앞 산복도로의 벚꽃터널 장산과 수영만 매립지 고층 아파트들 금련산 이동통신 중계소 산복도로 중턱의 벛꽃터널 --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일듯........ 황령산 정성부근 북쪽 비탈에 았는 진달래 군락지 봉수대에서 본 부산의 시가지 풍경들 금정산 쪽인 북쪽의 연제구, 동래구, 금정구 지상파 3사의 황령산 송신탑

오륙도 일출, 송도의 아침

2017. 12. 03 오륙도 일출올 가을 이후 가장 아름다운 일출........ 일출 직전의 오륙도수평선에서 붉은 색의 일출이 시작되다. 오메가 일출을 감상하다.오륙도 선착장으로 향하는 낚싯배 해군부대 항만과 멀리 영도의 동삼동용당 콘테이너 부두와 멀리 영도의 청학동 아침 햇살에 빛나는 광안대교와 수영만 고층 아파트군 송도의 아침하단에 있는 중학교 진로 교육 강사로 초빙된 둘째를 데려다 주고 귀가길에 새로워진 송도해수욕장에 잠시 들렸다. 모래도 보충하고 관리도 잘 되어있는 새로워진 송도해수욕장올해 새로 영업 개시한 곤돌라형 케이블카. 송도 해수욕장 물 속의 고래와 돌고래 조각 독특한 모양의 화장실과 주변의 아파트와 주택들...........

부산 시내 관광

미국에 거주하는 아내의 동창생들이몇십년 만에 부산에 와서 시내와 경주 관광을 도와주다. 해운대 동백섬에서 본 광안대교와 누리마루동백섬 남쪽 끝 작은 등대 부근에서 본 해운대 해수욕장 전경 동백섬 일출 촬영 포인트 다대포 몰운대 성당 옆에 있는 낙동강 하구 일몰이 절경인 아미산 전망대 다대포 아미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하구와 장림산업단지 롯데 광복점 옥상 하늘공원에서 본 부산항 부근의 야경들

황령산 진달래

황령산 정상 북쪽 비탈에는 규모는 작지만 선홍색 예쁜 진달래 꽃 군락지가 있다.진달래꽃이 만개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찾았으나, 일찍 개화한 꽃과 아직 꽃봉오리인 진달래가 섞여 있어,앞으로 1주일 정도 지나야 만개할 것 같다. 갖 피어나는 꽃과 봉오리 맺은 꽃이 공존하고 있다. 활짝 핀 진달래 뒤로 보이는 시가지 공중파 TV 황령산 송신탑금련산 이통통신 중계탑과 뒤에 보이는 장산04. 08, 진달래가 만개한 황령산 연제구와 동래구의 중심부--가운데 파란 색의 야구장이 보임. 남구 못골과 멀리 메트로시티와 이기대, 오른쪽이 대연동이다.미세 먼지가 심해 영도와 북항대교가 뿌옇게 보인다.새로 세운 정상 표지석정상 부근의 전망대 아래에 있는 카페. 봉수대에서 본 국제금융센터 부근의 시가지.가운데 흙이 희미하게 ..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 전망대 야경

정월 대보름날(17. 02. 10) 초저녁에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 전망대에서 야경을 촬영하다. 해무가 짙어 월출 시각이 늦었으나 노란색의 아름다운 보름달이 솟았다.광안대교에도 화려한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하다. 문현로 양방향의 차량 흐름이 대조적이다. 황령터널과 동서고가로, 부두고가로, 시내 간선도로가 복잡한 입체적인 문현램프--문현로 한쪽은 정체, 반대쪽은 텅빈도로, 고가로는 차량흐름이 시원하다. 부산 북항과 북항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