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 100일 잔치 때 만난 후 코로나 19의 창궐로

'22. 01. 10 거의 만 3년만에 외가를 방문하여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일광해변 가족산책

역에서 일광해변 가는 길목에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보기좋은 일광 강송정충효공원 

 

뭍에 올라온 오리배

타이타닉호 선수를 형상화한 해수욕장 상징조형물

 

 커피와 팥빙수가 맛있는 해변 카페인 KNOCK KNOCK와 Road 27.

 

송정해수욕장

헌겨울인데도 셔핑보드를 즐기는 마니아들

 

임인년을 축하하는 호랑이인형과 바다에 버려진 팻트병들로 만들어진 조형물

겨울이라 바다에 들어가지 못한 다은이가 처음 대하는 바닷물과 해수욕장 

 

송정 오시리아 롯데쇼핑몰

넓은 매장을 다니기 위해 보행기에 탄 다은이

 

3층 식당가와 옥상에서 본 풍경들

3층 옥상의 어린이 놀이시설

코로나 때문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손녀들과 딸내외를

짧은 기간 보고 보내니 아쉬움이 큰 상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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