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4. 칠산회회원 9명이 가을을 만끽하고자
해운대수목원을 찾아 단풍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붉은 단풍과 아직 엹은 노란색인 은행잎





수목원 원경과 산수유의 붉은 열매


공작 단풍









여러 갈래의 산책 길에 벤치와 휴식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는 수목원

씨앗이 거의 다 날아간 억새가 초겨울 임을 알린다.


왕참나무 단풍(?)

장미꽃이 화려했던 장미원이 내년을 기다리면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온천천의 늦가을 풍경

왼쪽 연산동 쪽의 벚잎은 다 떨어졌으나 안락동쪽은 벚나무는 단풍이 곱다.

온천천의 은행나무는 아직도 노란 단풍이 들지 않았다.


갈대 이삭이 풍요롭다.


경동 리인 아파트 앞 도로의 벚나무 단풍길.
세월이 살같이 빠른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
한가지라도 많이 보고 경험하며 살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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