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晚秋 )가 지나가고 윗쪽지방에는 눈이 몇차례나
내렸다는데 부산 충렬사의 모과나무에는 샛노란 모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탐방객들의 눈을 즐겁게하고
떨어지는 모과를 주워가는 행운을 누리기도 한다.

충렬사 상징탑

충렬사 본전과 모과나무

인공연못 의중지 옆에 있는 가징 큰 모과나무에 가장 많은 모과가 열렸다.





아기 주먹 크기의 떫은 똘감이 나무에서 홍시가 되어 새들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충렬사에 있는 8그루의 모과나무가 풍년을 이뤘다.
자주 찾는 충렬사의 모과가 내년에도 많이 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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