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한달 반도 남지않은 이즈음,
동래 안락동 소재 충렬사에는 단풍이 아름답고
온 경내가 은은한 모과 향기로 풍요롭다.






충렬사 전경

인공연못인 의중지 부근의 은행과 단풍

노란은행과 붉은 단풍, 나무에서 홍시가 되는 똘감, 탐스런 모과가 한자리에서 가을을 노래한다.


모과가 주렁주렁 달린 의중지 옆 모과나무


충렬사 앞마당 -- 시민의 휴식처로 그만이다.



전통 혼례식이 열리는 야외 결혼식장

충렬사 본전과 충렬문 안쪽의 모과나무도 주렁주렁 달렸다.


앞마당 위 언덕의 모과나무

후문 부근에 있는 모과나무는 커다란 배가 많이 달린 배나무를 연상시킨다.


사무소 뒤의 아름다운 단풍

충렬문 앞 반송

돌감과 풍성하게 달린 모과

정문 밖 시멘트 경계석에 발을 헛딧어 넘어져
무릎을 조금 다쳐 보행시 통증을 느낀다.
들고 있던 카메라도 내동댕이 쳤으나 멀쩡해 다행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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