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삶의 흔적

아름다운 충렬사의 늦가을

Theodor 2025. 11. 20. 17:38

2025년도 한달 반도 남지않은 이즈음,

동래 안락동 소재 충렬사에는 단풍이 아름답고

온 경내가 은은한 모과 향기로  풍요롭다.

 

충렬사 전경

인공연못인 의중지 부근의 은행과 단풍

노란은행과 붉은 단풍, 나무에서 홍시가 되는 똘감,  탐스런 모과가 한자리에서 가을을 노래한다.

모과가 주렁주렁 달린 의중지 옆 모과나무

충렬사 앞마당 -- 시민의 휴식처로 그만이다.

 

전통 혼례식이 열리는 야외 결혼식장

충렬사 본전과 충렬문 안쪽의 모과나무도 주렁주렁 달렸다.

 

앞마당 위 언덕의 모과나무

후문 부근에 있는 모과나무는 커다란 배가 많이 달린 배나무를 연상시킨다.

 

사무소 뒤의 아름다운 단풍

충렬문 앞 반송

돌감과 풍성하게 달린 모과

 

정문 밖 시멘트 경계석에 발을 헛딧어 넘어져

무릎을 조금 다쳐 보행시 통증을 느낀다.

들고 있던 카메라도 내동댕이 쳤으나 멀쩡해 다행이 다.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빛축제 2025  (0) 2025.12.20
광복로 겨울빛트리축제  (0) 2025.12.16
겨울 충렬사  (0) 2025.12.15
금정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범어사 늦가을  (2) 2025.11.28
해운대 수목원의 늦가을  (3) 2025.11.15
제 4회 총동창회의 날  (0) 2025.11.01
67 동기 가을여행 --밀양 시티투어(1)  (0) 2025.10.25
추석에 간 미포와 광안리  (0) 2025.10.20
네이버 블로그  (0) 2025.07.30
광안리 드론쇼  (3)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