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18. 매서운 추위로 잔하 명선도 앞 바다에

피어오르는 물안개 속의 일출촬영을 위해

새벽길을 나섰으나 시간이 늦어 중간지점인

일광 해변을 찾았다.

 

학리 어헝에서 본 일광의 모습

학리항의 등대

 

일출 전 여명과 일출

 

진하해수욕장의 추은 아침

성탄절 다음날 (2021. 12. 26.) 아침 -8도의 추위 속에

    진하  명선도에 도착했으나 물안개는 없고 추위 속에 떨어야했다.

)

명선도 앞바다의 여명

동편 수평선의 짙은 해운을 뚫고 일출이 시작되다.

'생활 사진 > 삶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래의 고적 --동래부 동헌  (0) 2022.01.05
동래의 고적 -- 동래향교  (0) 2022.01.04
임인년 원단 해맞이  (0) 2022.01.01
adieu 2021  (0) 2021.12.31
백운대에서의 년말 해맞이  (0) 2021.12.30
일광과 진하의 아침  (0) 2021.12.26
명륜동 빛거리와 온천천 빛공간  (0) 2021.12.23
집에서 본 스카이 라인  (0) 2021.12.17
성지곡 어린이대공원의 초겨울풍경  (0) 2021.12.02
송정 일출  (0) 2021.11.27
서암포구 일출  (0) 2021.11.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