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인 코로나 19에 의해

인간이 허약한 존재임을 뼈저리게 느꼈던 '21년,

 

막바지를 치닫는 12. 30. 아침 백운대에서

오륙도를 배경으로 하는 해맞이를 감상하다.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에 들어가는 오륙도 일출은

해군기지가 있는 백운포 방파제에서 감상을 하기 좋다. 

해뜨기 전 짙은 해운이 낀 동녘 하늘에 여명이 밝아오고.........

 

수평선 위 구름사이에서 일출이 시작된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21년이 지나가고

범의 해인 '22년은 웃는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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