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4. 03. 3 PM 경, 

일요일을 맞아 온천천 벚꽃을 구경하려는 상춘객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42년간 온천천 인근에 거주한 이래 일찍이 없었던 현상인데,

아마도 코로나의 영향이 크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정교 부근의 상춘객들.

카페촌 앞 거리와 카페에도 사람들이 넘쳐난다. 

연산교 아래의 인파 모습

노점상 앞에 줄을 서고 불티나게 팔리는 음식들

'달고나'의 재미에 빠진 어린이들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를 걷는 사람들에게서 코로나 공포심은 찾을 수 없다

토곡한양아파트 뒷편 운동가구들에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빈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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