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보기 드물게 많은 양의 봄비가

어제(03. 26) 아침에 그치고 온화한 날씨가 되자

온천천 양안의 벚꽃이 시간을 다투며 개화하고

동래쪽 고수부지의 유채꽃도 노란ㄴ색을 더해간다.

연산 한양아파트 뒤 운동시설 부근 벚꽃치 한창 개화를 시작중이다.

 

물고기 사냥 중인 왜가리

 

만개한 벚꽃나무

 

순백색의 아름다운 벚꽃

뒤의 높은 산은 장산이다

벚꽃과 유채꽃, 그리고 고층아파트의 반영이 그럴듯하다.

 

벛꽃과 유채꽃의 콜라보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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