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이 새봄을 맞이하려고 준비 중이다.

벚나무 옹이와 가지가 갈라진 곳에 생명력 강한 사랑초가 자라고 있다.

 

작년 가을의 마른 갈대와 철이른 유채꽃에서 계절의 공존을 느낀다.

 

 

아직은 꽃눈조차도 뚜렷하지 않은 벚꽃나무--화사한 벚꽃은 15~20이면 볼것 같다.

 

보통 벚꽃보다 1주일 이상 빨리 개화하는 안락성당 뒷뜰의 벚꽃망울은 곧 터질 것 같다. 

***앞으로 벚꽃 개화과정을 계속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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