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양은 많지 않았지만 봄비가 내려

완연한 초봄이 왔다.

 

온천천도 조용히 새봄을 맞이할 준비 를 하는 것 같다.

 

온천천 유채꽃밭

작년 늦가을에 싹이 터 혹독한 겨울추위를 견딘 후 개화 중이다.

---  연산교에서 연안교 윗쪽까지 동래쪽 고수부지에 길이 500여m의 꽃밭이 조성돼 있다. 

 

 

연제구 쪽 로얄듀크 아파트 뒷편에 빨리 개화한 벚꽃--작년에 심한 가지치기로 한그루에만 꽃이 핌

 

토곡 한양아파트에 만개한 커다란 복사 꽃나무 두그루

온천천 양안의 벚나무들이 한창 꽃망울을 키워가고 있다.

 

'22. 03. 20 (일) 촬영한 사진

꽃이 반쯤 지고 연록색 잎이 돋아난 조생종 벚나무

 

벚나무 원즐기에 돋아너고 있는 꽃봉오리들

 

안민초등학고 부근의 온천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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