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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매화 탐방

2026. 03. 04, 7산회원 8명이 한창 만개한 원동 순매원 매화 탐방을 하면서 하루를 즐겼다. 낙동강변에 자리한 경부선 원동역과 역 앞의 주변 관광지 소개 간판.경부선 옆에 위치한 순매원 순매원 매화가 만개를 시작하다. 매화는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봄의 전령사로, 꽃말은 고결한 마음, 기품, 결백, 인내를 상징한다.모시 옷을 곱게 입은 청순한 시골 아낙같은 흰색의 매화 한그루에 백매화와 홍매화가 같이 핀 매화홍매화가 활짝 핀 순매원 입구열정 이란 꽃말을 가진 홍매화의 색깔이 고혹적이다.경부선 원동역을 지나는 상행선 열차인물사진

상큼한 봄 향기를 전하는 매화

만물은 1년을 주기로 계절과 시간을 거스리지 않는다. 그래서, 맹추위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매화는 조용히 봄 향기를 전한다.충렬사 충렬문 양쪽 언덕에 모양 좋은 만개한 매화나무 동해선 동래역과 안락교차로 사이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 마을 ' 앞 언덕에 만개한 수양 홍매화한 그루에 백매화와 홍매화가 같이 피기도 했다.수양 백매화안락교차로 화단에 활짝 핀 청매화봄이 옮을 가장 빨리 알리는 매화의 정취에 흠뻑 빠져 보세요.

추위 속에서도 봄은 다가온다.

올해 년 초 처럼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봄이 가까와 왔다는 소식을 전하는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집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의 큰 화분에 심겨있는 매화는 벌써 꽃망울을 맺기 시작하여26/ 01/ 10경에는 만개했다. ( 01/ 19에 촬영한 사진)나이를 먹어가니 게을러지고 컨디션도 안 좋아 사진 촬영과 보정작업이 늦어져포스팅 시기를 놓치기기도 합니다.안락교차로 화단에 만개한 매화 (02/ 12 촬영사진) 충렬탑 뒷편에서 만개한 매화 원형으로 전지한 매화는 아직 만개하지 않았다. 충렬사거실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노란색 카랑코에 꽃

2026 호주 오픈 -- 남자 단식

2026 호주오픈은 알카라스가 22세의 나이로역사상 최연소 커리어 4대 메이저 대회(호주 오픈, 롤랑가로스, 윔블던, US 오픈)를 모두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26가지 기록을 세운 대회로출처 : 테니스코리아(https://www.tennis.co.kr) 올해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경기는 명경기가 많았다. 5시간 27분이 걸린 알카라스와 메디메데프의 준결승과 백전 노장 조코비치와 알카라스와의 결승전은 근래에 보기 드문 혈전으로 승패가 결정났다.**** TVN 중계방송 화면을 켭쳐하여 약간 보정한 사진입니다.**** 8강전 (준준 결승전) 3시간 10분 만에 즈베레프가 티엔에게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 드미노와 8강전에서 알카리스가 승리하고 준결승 진출 2세트를 따고 조코비치를 이..

Sports 2026.02.13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 (여자부)

2026년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가 총상금 1억 1150만 호주달러(약 1089.1억원 )로 작년보다 16% 인상,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19% 오른 415만 호주달러(약 40.5억원) 규모로 진행된다.예선을 거쳐 남녀 단식 본식 1회전 진출 선수들도 최소 15만 호주달러를 받으며, 올해 호주오픈은 12일부터 예선전을 치르며 본선은 18일 시작 돼 02. 01 남자단식 결승전으로 끝난다. 여자부여자단식 8강전 대진표리바키나와 시비옹테크의 준결승사발렌카와 스비톨리나의 준결승 대결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의 8강전 --리바키나 승리 아니시모바와 페귤라의 경기--페귤라 승리 4강행페귤라와 리바키나 경기 -- 리바카나 승리--결승에서 사발란카와 격돌 사발렌카와 비스톨리나 준결승경기 -..

Sports 2026.02.09

2025년 성탄절 낮미사

수많은 사건들로 점철된 2025년의 막바지, 그래도 하느님의 시계는 시공을 초월해 흐른다. 본당에서도 많은 교우들이 참례한 성탄 낮미사가 주임신부님의 주례로 경건하게 엄수되었다.성탄절 제대 한국 전통미를 더해 아기 예수 탄생 구유가 꾸며졌다. 제 1, 2 독서 주이민부님의 복음 선포와 강론 예물 봉헌 성찬의 전례장엄강복복된 성탄절 잘 지내시고 희만찬 새해를 즐겁게 맞으시길......

해운대 빛축제 2025

겨울철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12회를 맞이한 해운대 빛축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구남로 일원에서 펼쳐지며 .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STELLAR HAEUNDAE : 별의 물결이 밀려오다라는 주제로 빛을 이용한 조형물 및 미디어아트 연출, 각종 체험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운영함으로써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제공한다. 구남로 빛축제 X-Mas 와 신년축하 트리구남로 루미나리에세월이 지남에 따라 빛축제가 다양하고 화려해져 보는 이들이 즐거워하고 삶의 위안을 얻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