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호주오픈은 알카라스가 22세의 나이로
역사상 최연소 커리어 4대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 롤랑가로스, 윔블던, US 오픈)를
모두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26가지 기록을 세운 대회로
출처 : 테니스코리아(https://www.tennis.co.kr)
올해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경기는 명경기가 많았다.
5시간 27분이 걸린 알카라스와 메디메데프의 준결승과
백전 노장 조코비치와 알카라스와의 결승전은
근래에 보기 드문 혈전으로 승패가 결정났다.
**** TVN 중계방송 화면을 켭쳐하여 약간 보정한 사진입니다.****
8강전 (준준 결승전)



3시간 10분 만에 즈베레프가 티엔에게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


드미노와 8강전에서 알카리스가 승리하고 준결승 진출

2세트를 따고 조코비치를 이길 수 있었던 찬스에 무세티가 버벅지 부상으로 기권.
----- 조코비치가 준결승에 진출.



무세티의 기권으로 준결승에 오른 운좋은 사나이 조코비치

준결승전에 오른 남녀 선수들
4강전 (준결승전)

8강전 결과와 준결승과 결승에 진출한 알카라스가 있는 대진표
---- 랭킹 1위에서 4위까지 4선수 간에 4강 대결이 성사되다.

알카라스와 즈베레프와의 준결승 시합 모습

5시간 27분 동안의 사투 끝에 간신히 승리한 알카리스가 결승 진출.

준결승에서 격돌하게 된 조코비치와 시너의 경기 정보





진영과 서브 순서를 정하는 동전 토스

시너와 조코비치의 준결승 모습

풀세트로 승패를 결정해야 하는 경기를 벌리는 두 선수.


시간 10분간 풀세트 접전을 거쳐 승리하고
결승에 오른 조코비치와 시너의 경기 후 축하와 위로의 포웅

결승전

8강전에서 결승까지 대진표와 결승전 진출자인 알카라스와 조코비치선수의 정보








결승전 1세트 첫게임 조코비치의 첫 서브 모습

경기의 여러 모습들








우승을 기뻐하는 알카라스.


시상식


우수 엠파이어(심판)에게 수상되는 쟁반


결승전을 관전한 클레이 코트의 마술사 나달

우승과 준우승자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01/ 18 ~ 02/ 01까지 2주일간 세계 테니스 팬을 열광시켰던
호주 오픈은 진정한 최고 강자를 가리고 마무리됐다.
사력을 다해 승부를 겨루는 모든 선수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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