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년 초 처럼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봄이 가까와 왔다는 소식을 전하는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집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의 큰 화분에 심겨있는 매화는 벌써 꽃망울을 맺기 시작하여
26/ 01/ 10경에는 만개했다. ( 01/ 19에 촬영한 사진)



나이를 먹어가니 게을러지고 컨디션도 안 좋아 사진 촬영과 보정작업이 늦어져
포스팅 시기를 놓치기기도 합니다.

안락교차로 화단에 만개한 매화 (02/ 12 촬영사진)


충렬탑 뒷편에서 만개한 매화


원형으로 전지한 매화는 아직 만개하지 않았다.


충렬사

거실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노란색 카랑코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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