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삶의 흔적

상큼한 봄 향기를 전하는 매화

Theodor 2026. 2. 23. 22:13

만물은 1년을 주기로 계절과 시간을 거스리지 않는다. 

그래서, 맹추위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매화는 조용히 봄 향기를 전한다.

충렬사 충렬문 양쪽 언덕에 모양 좋은 만개한 매화나무

 

동해선 동래역과 안락교차로 사이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 마을 '  앞 언덕에 만개한 수양 홍매화

한 그루에 백매화와 홍매화가 같이 피기도 했다.

수양 백매화

안락교차로 화단에 활짝 핀 청매화

봄이 옮을 가장 빨리 알리는 매화의 정취에 흠뻑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