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육로 투어

그랜드캐년을 자동차로 관광하는 육로 투어는

그랜드캐년의 방문자센터 전망대와 동쪽 전망대에서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그랜드캐년 남쪽 매표소 들어가기 전에 음식점과 숙소 등이 있는 투사얀


남쪽 전망대에 가기 전의 매표소와 공원 안 도로와 방문자센터 이정표

....한번 매표하면 1주일 간 유효하다고 함.

그랜드캐년 안내도와 셔틀버스


방문자센터 부근의 2개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풍경들......... 


점심식사를 한 투사얀 마을의 호텔


동쪽 전망대 가는 길에 촬영한 차창사진들

동족 전망대에 있는 인디안이 건축한 초소(?)

.........경주 첨성대가 생각나는 건축물로 새로 개축했다고 함.


인디안 초소 내부와 창을 통해 본 풍경


동쪽 전망대에서 본 그랜드캐년의 풍광




'해외여행 사진 > 17 미국, 캐나다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스앤젤리스, 허리웃  (1) 2017.12.16
라스베이거스  (0) 2017.12.14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0) 2017.12.12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0) 2017.12.11
안텔로프 캐년  (0) 2017.12.11
그랜드캐년 육로 투어  (0) 2017.12.11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0) 2017.12.10
리틀 라스베가스 라플린  (0) 2017.12.09
칼리코 은광촌  (0) 2017.12.09
요세미테 국립공원  (0) 2017.12.07
샌프랜시스코 금문교 육상관광  (0) 2017.12.06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지상에서는 보지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스케일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경비행기 투어

그랜드캐년에 빨리 가기 위해 새벽길을 나선 관계로

중간에 있는 도로 휴게소 중국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다.

그랜드캐년 가는 길목에 미국 국조인 독수리 형상의 산이 

캐년을 보호해 준다고 굳게 믿는 나바흐 인디안 족


2차대전 때 나바흐 언어로 나바흐 언어로 

일본군의 도청을 막아 승전에 기여한 공로로

마을에 기념품인 항공기 등을 전시한 마을

경비행기 운영 항공사 사무소


이륙하여 조금 비행하면 상록수 숲 너머로 그랜드캐년 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경비행기 창밖으로 다양한 형태의 웅장한 협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협곡의 가장 낮은 곳에는 콜로라도 강 줄기가 굽이쳐 흐른다



침엽수 숲 사이에 경비행기 할주로가 보인다.

현재는 구형 쌍엽기가 아니라 안전한 18인승(?) 쌍발 프로펠러기로 운영한다.

'해외여행 사진 > 17 미국, 캐나다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스베이거스  (0) 2017.12.14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0) 2017.12.12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0) 2017.12.11
안텔로프 캐년  (0) 2017.12.11
그랜드캐년 육로 투어  (0) 2017.12.11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  (0) 2017.12.10
리틀 라스베가스 라플린  (0) 2017.12.09
칼리코 은광촌  (0) 2017.12.09
요세미테 국립공원  (0) 2017.12.07
샌프랜시스코 금문교 육상관광  (0) 2017.12.06
샌프랜시스코 금문교 크루즈관광  (0) 2017.12.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