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분홍색깔의 아름다운 첨탑들이 향연을 이루고 있는

유타주의 브라이스캐년은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6,000만년 이상 물의 침식작용과 바람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무수한 첨탑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암(진흙이 굳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첨탑은 보통 붉은 색이지만

태양의 방향, 날씨, 시간 등에 따라

분홍색, 크림색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한다.

브라이스캐년은 특유한 빛깔과 부드러움, 섬세함 때문에

여성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브라이스캐년의 여명

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다운 풍경들


레드캐년

브라이스캐년에 가는 길목에 위치한 레드캐년은

브라이스 캐년을 보기 전에는 형상에 감탄하나,

브라이스캐년을 보고난 뒤에는 별거 아니라는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차창사진

레드캐년 부근의 아담한 주택

방목되고 있는 소떼


급유을 위한 주유소 부속 건물의 인디언 토산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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