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이스탄불 보스포러스해협

보스포러스 해협 (Bosphorus Straits)


  보스포러스는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는 

            길이 약 30km, 넓은 곳 폭 3500m, 좁은 곳이 700m로, 

          물 흐름이 세차서 해협 안 여기저기에서 물소용돌이가 치고 있다.

 양측 해안에는 고대 유적지, 그림같이 아름다운 전통적인 터키 마을, 

울창한 숲 등이 곳곳에 있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음식점, 찻집, 별장 등이 있는 매우 조용한 곳이다. 


고대와 중세까지만 해도 지중해와 흑해간의 거의 모든 상거래는 

이 해협을 통해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무역에 있어 보스포러스 해협의 중요성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져 

매년 38,000여척의 배들이 이 곳을 통과하고 있다.
이 해협 대교는  인근 지역과 이스탄불의 야경 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보스포러스해협 관광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갈라타 브릿지 부근​

<갈라타 다리와 유람선>


왼쪽 언덕 위에 갈라타타워,오른쪽에 에니모스크가 보인다



보스포러스 제1대교


<보스포러스 제1대교와 대교 아래 이슬람 사원은 관광명소라고 함> 




<제1대교 유럽쪽 언덕 위의 고급 주택들과 호화요트>


터키의 잘 보이는 곳에는 대형국기 게양대에서 터키기가 펄럭인다. 


 

보스포러스해협 제2대교



유람선에서 본 갈라타 다리 부근의 선착장과 애니모스크




<유람선에 본 성 소피아성당>


<유람선에서  돌마바체  궁전> 




전에 해군사관학교로 쓰다가 현재는 수산고등학교로 사용하는 건물



제1대교 아래를 통과하면서...





왕실의 여름별장


보스포로스 해협 관광 유람선과 제1대교

.



왼쪽의 높은 탑이 갈라타 타워


돌마바체 궁전앞 동마바체 모스크와 대형시계탑


<아시아 쪽 해변에 위치한 이슬람 사원>


돌마바체 모스크 뒷편의 대형 쇼핑몰



             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이스탄불 보스포러스해협 

보스포러스 해협 - Bosphorus Straits 

 

보스포러스는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고 있다. 

 

길이가 약 30km, 넓은 곳의 폭이 3500m, 좁은 곳이 700m로,

 

물 흐름이 세차서 여기저기에 소용돌이가 치고 있다. 

 

양측 해안에는 고대 유적지, 그림같이 아름다운 전통적인 터키 마을, 

 

울창한 숲 등이 곳곳에 있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음식점, 찻집, 별장 등이 있는 매우 조용한 곳이다. 



고대와 중세까지만 해도 지중해와 흑해간의 거의 모든 상거래는 

 

이 해협을 통해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무역에 있어 보스포러스 해협의 중요성은 오늘날까지도 계속 이어져 

 

매년 38,000여척의 배들이 이 곳을 통과하고 있다.


이 해협에 대교는 야경으로 유명하며 인근 지역의 

 

이스탄불의 야경 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보스포러스해협 관광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갈라타 브릿지 부근​

 

 

보스포러스해협 관광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갈라타 브릿지 부근​

 


<갈라타 다리와 유람선>




<왼쪽 언덕 위에 갈라타타워,오른쪽에 에니모스크가 보인다>

<유람선에 본 성 소피아성당>

 

<유람선에서 본 돌마바체 모스크와 시계탑,돌마바체 궁전>

 

 


<보스포러스 제1대교>

<대교 아래 이슬람 사원은 관광명소라고 함> 

 




<제1대교 유럽쪽 언덕 위의 고급 주택들과 호화요트>

 

 

 

 


<보스포러스해협 제2대교>

 

 


<유람선에서 본 톱카프 궁전의 원경-오른쪽이 감시탑>


<제1대교 아래를 통과하면서......>









 

 

 

 

 











<전에 해군사관학교로 쓰다가 현재는 수산고등학교로 사용하는 건물>


<아시아 쪽 해변에 위치한 이슬람 사원>


<왕실의 여름별장>


<왼쪽의 높은 탑이 갈라타 타워>

 

 

 
     
 
              2014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 이스탄불 돌마바흐체,톱카피 궁전 
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CE PALACE) 

가득찬 정원이란 뜻의 돌마바흐체 궁전은 해변을 흙으로 메꾸고 세운 곳이다.
 
50만 금화, 즉 현재 돈 5억불에 맞먹는 기금으로 건립된 
이 궁은 1856년 완공되었는데, 궁의 내부 장식과 방들을 꾸미기 위해 총 14톤의 금과 40톤의 은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3층의 대칭구조로 지어진 궁의 내부에는 285개의 방과 43개의 홀, 280개의 화병, 156개의 다양한 시계, 4톤과 2톤 중량의 샹들리에를 포함한 36개의 샹들리에, 58개의 크리스탈 촛대, 560점 이상의 그림, 손으로 직접 짠 대형 카페트 등이 전시되어 있다. 

오스만 제국의 세력이 급격히 악화되어가는 시점에서 
이를 만회하고자 서구화를 추진하고 국력 쇄신을 도모하던 압두메짓 1세가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을 모방해 초호화판으로 이 왕궁을 건립하였다. 그러나 결국 막대한 건축비 지출은 어려웠던 왕실 재정을 더욱 악화시켜 오스만 제국의 멸망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았다.



<호화로운 궁전의 정문>




<잘 꾸며진 정원>







 



<궁전의 부속건물로 들어가는 문>














<보스포러스 해안의 연약지반에 건설했기 때문에 

 속은 가벼운 나무 위에 석재를 덧씌워 건축자재로 썼다고 함>
<궁전 울타리 밖이 바로 보스포러스 해협이다.>






<멀리 언덕위의 사원이 블루 모스크(?)다>


<궁전 앞의 거대한 시계탑>




<보스포러스해협 유람선을 타야만 궁전 전체를 볼 수 있다.>







 



<궁전 앞의 규모가 꽤 큰 돌마바체 사원>










톱카프 궁전
 
오스만 제국의 술탄(황제) 메메트가 1453년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한 후, 처음 건설한 톱카프 궁전은 15세기경부터 400여 년 동안 오스만 터키 제국의 최고 권력자였던 24명의 술탄들이 거주하던 왕궁으로, 성 소피아 성당 바로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전적인 오스만 풍의 건축양식으로 건설한 이 궁전은 1856년 돌마바흐체 궁전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이스탄불 최대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다.
터키어로 톱(Top)은 대포를, 카프(Kapi)는 문을 의미하는데 옛날 이 궁전의 문앞에 커다란 대포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전체 면적이 21만평이나 되는 톱카프 궁전은 5km의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28개의 탑에 입구는 바다 쪽에 3개 내륙에 4개이다.
당시 이 궁전 안에는 왕족과 귀족들, 그리고 하인과 병사 등 약 5,000명이 거주했다고 한다.
관람로를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궁전은 4개의 문에 의해서 4개의 정원으로 나누어 진다.


<제1문인 경건의 문- 무료입장>



​<톱카프 궁전의 배치도 모형>
 



<6세기 경 동로마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건립한 궁내 유일한 이레네성당>



 





<제2분인 황제의문 - 유료 입장>

 





<술탄의 여인들을 감시하던 궁정에서 제일 높은 감시탑>

 



<술탄과의 대화를 엿듣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물꼭지>







<대신들과 국사를 의논하던 다완(내각)건물>





 





<궁전의 이슬람 사원>






<제 4정원에서 바라본 보스포러스 해협과 제1교>





<궁전 북쪽에서 바라본 갈라타다리>.


<호화로운 궁전의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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