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22. 05. 25 ~ 29)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3년 만에 장미축제가 열려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개최시기가 5일 정도 늦어 장미 만개시기를 놓혀 개화 절정기가 지난 느낌이다.

 

현장방송 로즈스튜디오와 장미관련상품 전시판매장

동물원 입구 

철 이른 더위로 동물원 구경을 포기하고 꽃구경도 쉽지않은 날이었다.

 

 

2022. 05. 01 ~ 04.까지 큰 손녀가 봄방학을 맞아 외가에 왔다.

다음날 동해선을 타고 울산대공원에 갔으나 정기휴일로 폐간돼 있었다.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

너무 일찍와서 작약원의 작약이 아직 피지 않았다

 

 

느티나무광장의 느티나무가 푸르른 싱그러움을 자랑하고......

 

 

불두화와 유채꽃은 만개했다.

 

멀리서 보면 새순이 마치 꽃이 핀듯 착각하게 하는 나무

 

참고로 태화강국가정원의 봄꽃축제는 05/13 ~ 15 (3일간) 열리니

그 이후에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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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하던 장미축제가 코로나 19의 여파로 

취소됐으나 공원 측의 각고의 노력으로 장미꽃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아름답게 피었다.

 

 

 

아름다운 장미의 품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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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미꽃 근접촬영사진

 

울산대공원 나비관과 정문(남문) 안쪽의 풍광

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을 본 후 남문으로 와서

지난 5월 축제가 끝난 장미원에서 늦게 핀 장미들을 감상하다.

 

울산대공원 종합안내판과 주차장 부근의 핑크뮬리와 외래종 억새풀

 

남문과 안쪽의 잘 가꾸어진 화단과 관리원들의 작업모습

 

 

키즈테마파크와 생태여행관

 

 

 

 

 

 

 

 

 

 

 

 

 

 

 

 

 

 

 

 

 

울산대공원 핑크뮬리정원에 가다.

 

야외공연장

 

동문주차장 부근의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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