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코리안 시리즈 대 SK전 야구 관람.

'16년 코리안 시리즈 8위인 홈팀 롯데 자이언츠와 SK 간의 프로 야구

8. 20일 경기가 사직구장에서 열렸는데

팀 성적 저조로 관중이 구장의  1/4 정도 밖에 차지 않았다.

저조한 팀 성적으로 인해 경기시작 5분 전 쯤 관중이 거의 없다.

홈팀 관중석인 1루 측도 시작 직전 반정도가 찼다.

애국가 제창

 

롯데 수비 라인업

SK 1번 타자 이명기와 3번 타자 최정의 공격 장면.

 

SK 수비라인업과 투수 박종훈의 투구 폼.

 

4구로 출루한 롯데 손아섭 선수의 공격과 김재유 선수의 번트 장면

SK의 실책으로 1점을 선취한 롯데

 

2회 초 SK RK 2:1로 경기를 역전 시킴.

 

2회 말 손아섭 선수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듬.

 

3 ~ 9회 사이에 양팀의 방어율 6점 대 투수들에게 묶여 점수를 내지 못하였다.

6회말 SK 김광현이 2번째 투수로 등판하였다.

10회 초에 SK가 1점을 추가하여 3:2로 이겼다.

오늘은 두 팀 모두 무기력한 공격력을 보여준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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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4. 22. 롯데 자이언트와 기아 타이거스의 사직구장 경기가 있었다.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주변 풍경

 

 

 

 

경기 시작 전 전광판

 

 

유니세프 어린이 봉사단 '원더풀코리아'의 식전 노래공연

 

 

 

 

 

유니세프 어린이 봉사단 '원더풀코리아'의 애국가 합창

 

 

 

 

 

유니세프 관계자의 시구

 

 

배트를 놓치는 신종길 선수와 파울 타구를 날리는 김주찬 선수

 

 

 

 

 

1회 말 4실점 한 타이거스 투수 임준혁 --3회 말 최준석의 타구에 맞아 부상으로 교체됨.

 

 

 

롯데 손화섭 선수와 아두치 선수의 타격

 

 

 

 

2루에 견제볼을 뿌리는 기아의 백용환 포수

 

 

타점을 올리는 최준석 선수

 

 

 

 

 

1회말 오랜 공격 시간에 4득점 한 롯데

 

 

 

2회 초 기아 브렛 필 선수가 125m 짜리 홈런으로 1점 만회

 

 

 

예상치 못한 임준혁 선수의 부상으로 교체된 기아 임기준 투수

 

 

 

 

 

4회 초 급한 일이 있어 중도에 야구장을 떠났으나

 

이후 기아 나지완 선수의 3점 홈런으로 득점 차를 좁혔으나

 

이후 점수를 주고 받은 결과 7 : 5로 짜릿한 승리를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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