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선종하신 대부의 부인인 대모님께서

주보 표지사진을 보고 측하를 전해 오셨다.

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소식이 궁금하던 차에

모시고 일광해변을 산책하였다.

 

 

어항인  학리포구의 풍경들 

 

따뜻한 가을 햇볕에 맛있게 반건조 돼가는 오징어 

커피와 팥빙수가 맛있고 다육식물 화분들을 잘 가꾸어 놓은 분위기 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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