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olic/안락성당

한국 천주교 순교자 찬양 칸타타 공연

Theodor 2025. 10. 2. 23:02

2025년 9월 28일 교중미사  후 본당에서는

서울 로사리오 합창단과 본당 글로리아 합창단의

순교자 현양 칸타타 합동 공연이 있었다.

대본, 작곡, 지휘를 맡은 원로 사목자 이종철 신부와

100분이 넘는 음악인들이 출연하여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교중미사를 공동 집전 하신 오래 전 본당 신부셨던 김승주 심부와 본당 주임신부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서학 중 천주학을 접한 선각자들에 의해

이 땅에 신앙의 씨앗이  뿌려지고 싹이 돋아 민족의 복음화가 시작되었다.

이벽 성조의 설교(천주공경가)는 신앙전파의 초석이 되었다.

 

 

주문모 산부가 입국하여 조선 땅에서 첫미사를 봉헌하다.

 


주문모 신부에 의해 사목자 집전의 미사 봉헌

 

최초로 신부에게서 세례를 받은 이숭훈(베드로) 성조

 

한국인 최초의 김대건 신부의 신품 성사

한국의 첫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입국하여 사목하자 불길같은 믿음과 선교가 절정을 이룬다.

 

100여년에 걸친 4대박해로 1만여명의 순교자들은 무자비한 박해를 당한다.

장을 맞고 불인두로 지져도 배교하지 않고 순교자의 길을 택한 신앙선조들.

동정부부 순교자인 유 요한과 이 루갈다

 

순교자의 시신을 수습하는 모습

 

순교자 현양 칸타타의 대본, 작곡, 지휘를 맡아 열정적으로 활동하신 언로사목자  이종철(베난시오)신부

 

주요 인불 배역들의 무대인사

 

앙콜송인 석별의 아름다운 노랫말

 

마지막 무대인사